"키워드 : 굽다리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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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동래구에 있는 삼국시대 가야의 적갈색연질토기 등이 출토된 조개더미. 야철지.
동래 패총 (東萊 貝塚)
부산광역시 동래구에 있는 삼국시대 가야의 적갈색연질토기 등이 출토된 조개더미. 야철지.
대구광역시 수성구에 있는 청동기시대 이후 집터·무덤군·토기류 관련 복합유적. 유물산포지.
대구 시지동 유적 (大邱 時至洞 遺蹟)
대구광역시 수성구에 있는 청동기시대 이후 집터·무덤군·토기류 관련 복합유적. 유물산포지.
대전광역시 동구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구덩식돌방무덤·굴식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대덕 주산리 고분군 (大德 注山里 古墳群)
대전광역시 동구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구덩식돌방무덤·굴식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굽은 없으나 뚜껑이 덮여 있는 삼국시대의 접시.
뚜껑접시
굽은 없으나 뚜껑이 덮여 있는 삼국시대의 접시.
충청남도 금산군 금성면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돌방무덤. 석실분.
금산 파초리 고분 (錦山 芭蕉里 古墳)
충청남도 금산군 금성면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돌방무덤. 석실분.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독무덤·움무덤·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부여 염창리 고분군 (扶餘 鹽倉里 古墳群)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독무덤·움무덤·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낙동강유역에서 출토되는 삼국시대의 오리모양의 토기.
오리토기 (오리土器)
낙동강유역에서 출토되는 삼국시대의 오리모양의 토기.
영덕 괴시동 고분군은 경상북도 영덕군 영해면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돌무지덧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이다. 봉분의 직경이 20여 미터에 이르는 대형 고분 19기와 다수의 소형분이 밀집되어 분포하는데 대부분 도굴된 상태이다. 16호분이 도굴되자 고분군의 현황 및 그 성격을 구명하고자 1986년에 발굴조사를 하였다. 출토 유물은 국립경주박물관에 보관되어 있다. 이 고분의 묘제와 출토 유물들로 볼 때 고분이 축조된 시기는 5세기 후반 무렵으로 추정된다. 또 고분의 피장자는 당시 영덕지역을 관할하던 지역 집단의 최고 지배자로 볼 수 있다.
영덕 괴시동 고분군 (盈德 槐市洞 古墳群)
영덕 괴시동 고분군은 경상북도 영덕군 영해면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돌무지덧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이다. 봉분의 직경이 20여 미터에 이르는 대형 고분 19기와 다수의 소형분이 밀집되어 분포하는데 대부분 도굴된 상태이다. 16호분이 도굴되자 고분군의 현황 및 그 성격을 구명하고자 1986년에 발굴조사를 하였다. 출토 유물은 국립경주박물관에 보관되어 있다. 이 고분의 묘제와 출토 유물들로 볼 때 고분이 축조된 시기는 5세기 후반 무렵으로 추정된다. 또 고분의 피장자는 당시 영덕지역을 관할하던 지역 집단의 최고 지배자로 볼 수 있다.
경상북도 영주시 안정면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영주 용산동 고분군 (榮州 龍山洞 古墳群)
경상북도 영주시 안정면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경상남도 의령군 의령면에 있는 삼국시대 가야의 구덩식돌덧널무덤·굴식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의령 중동리 고분군 (宜寧 中東里 古墳群)
경상남도 의령군 의령면에 있는 삼국시대 가야의 구덩식돌덧널무덤·굴식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창원 가음정동 고분군은 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에 있는 삼국시대 가야의 덧널무덤 · 앞트기식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이다. 1993년 경상남도 기념물로 지정되었다. 고분군은 가음정동 당산의 낮은 구릉지대에 조성되었으며, 마산·창원지역 내에서는 규모가 큰 편에 속한다. 덧널무덤은 길이 3m 내외 소형으로 평면형태는 장방형이다. 유구의 내부에 덧널이 있으며, 무덤구덩이와 덧널의 사이에 점토와 깬돌을 섞어서 채워넣었다. 가음정동 고분군은 창원지역의 유력한 집단의 매장지로서 문화적으로는 금관가야의 영향을 받았으나, 6세기 중반 이후 신라문화권으로 흡수된 정황을 보여준다.
창원 가음정동 고분군 (昌原 加音丁洞 古墳群)
창원 가음정동 고분군은 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에 있는 삼국시대 가야의 덧널무덤 · 앞트기식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이다. 1993년 경상남도 기념물로 지정되었다. 고분군은 가음정동 당산의 낮은 구릉지대에 조성되었으며, 마산·창원지역 내에서는 규모가 큰 편에 속한다. 덧널무덤은 길이 3m 내외 소형으로 평면형태는 장방형이다. 유구의 내부에 덧널이 있으며, 무덤구덩이와 덧널의 사이에 점토와 깬돌을 섞어서 채워넣었다. 가음정동 고분군은 창원지역의 유력한 집단의 매장지로서 문화적으로는 금관가야의 영향을 받았으나, 6세기 중반 이후 신라문화권으로 흡수된 정황을 보여준다.
창원소답동패총은 경상남도 창원시 소답동에 있는 변한과 가야 시기의 조개더미이다. 창원가음정동패총, 외동성산패총과 같이 변한-가야의 조개더미 유적이다. 이 유적 인근의 창원도계동고분군의 무덤에서 발견되는 유물로 보아 창원소답동패총을 만들어 생활한 이들이 창원도계동고분군에 무덤을 만들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최근 인근의 도계동, 중동, 반계동 유적이 발굴되며 창원소답동패총까지도 큰 범위에서 중동유적으로 포함되어 이해되고 있다. 이 유적군을 창원중동유적군으로 통칭할 수 있다.
창원 소답동 패총 (昌原 召畓洞 貝塚)
창원소답동패총은 경상남도 창원시 소답동에 있는 변한과 가야 시기의 조개더미이다. 창원가음정동패총, 외동성산패총과 같이 변한-가야의 조개더미 유적이다. 이 유적 인근의 창원도계동고분군의 무덤에서 발견되는 유물로 보아 창원소답동패총을 만들어 생활한 이들이 창원도계동고분군에 무덤을 만들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최근 인근의 도계동, 중동, 반계동 유적이 발굴되며 창원소답동패총까지도 큰 범위에서 중동유적으로 포함되어 이해되고 있다. 이 유적군을 창원중동유적군으로 통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