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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근이란 안·이·비·설·신·의의 여섯 인지 기관, 혹은 그 기관들이 갖는 인지 능력을 말한다. 이 육근은 각각 안식·이식·비식·설식·신식·의식의 육식의 의지처가 된다. 이 육근 중 앞의 오근은 물질에 속하는 것이며 여섯 번째인 의근은 마음에 속하는 것으로 전 찰나의 인식으로 규정된다.
육근 (六根)
육근이란 안·이·비·설·신·의의 여섯 인지 기관, 혹은 그 기관들이 갖는 인지 능력을 말한다. 이 육근은 각각 안식·이식·비식·설식·신식·의식의 육식의 의지처가 된다. 이 육근 중 앞의 오근은 물질에 속하는 것이며 여섯 번째인 의근은 마음에 속하는 것으로 전 찰나의 인식으로 규정된다.
저울은 물체의 무게를 측정하는 데 사용하는 기구·기계·정치를 통틀어 하는 말이다. 크게 저울대와 저울추 혹은 접시로 구성된다. 종류로는 맞저울, 대저울, 앉은뱅이저울, 용수철저울, 약저울 등이 있다. 농경이 시작되고 무게를 계량하는 제도가 필요하게 되면서 제작되었다. 삼국시대부터 저울이 사용되었으며 고려 정종 6년(1040)에 저울을 새롭게 정비하였다. 조선시대에는 『경국대전』에 저울의 단위 무게가 기록되었다. 근현대시기의 저울은 미터법이 도입되면서 다소의 변화가 나타났다. 1964년부터 무게의 표준은 1근(16량)을 기준으로 600g으로 정하였다.
저울
저울은 물체의 무게를 측정하는 데 사용하는 기구·기계·정치를 통틀어 하는 말이다. 크게 저울대와 저울추 혹은 접시로 구성된다. 종류로는 맞저울, 대저울, 앉은뱅이저울, 용수철저울, 약저울 등이 있다. 농경이 시작되고 무게를 계량하는 제도가 필요하게 되면서 제작되었다. 삼국시대부터 저울이 사용되었으며 고려 정종 6년(1040)에 저울을 새롭게 정비하였다. 조선시대에는 『경국대전』에 저울의 단위 무게가 기록되었다. 근현대시기의 저울은 미터법이 도입되면서 다소의 변화가 나타났다. 1964년부터 무게의 표준은 1근(16량)을 기준으로 600g으로 정하였다.
표준 중량기는 무게의 통일을 위해 표준 혹은 기준이 되도록 만든 저울이다. 『삼국사기』를 비롯한 문헌 자료와 출토된 추 등을 통해 삼국 및 통일신라시대부터 사용되었음을 유추할 수 있다. 삼국시대부터 ‘斤(근)’과 ‘兩(양)’ 단위가 사용되었고, 조선 세종대에는 리, 분, 전 단위가 추가되었다. 고려와 조선 시대에는 표준 중량을 새롭게 제정하고 저울을 검사하여 부정 사용을 막고자 하였다. 해방 이후에는 1근을 600g으로 설정하는 등 미터법을 도입하여 표준 중량기가 제도화되었다. 사회경제적 변동에 따라 표준 중량기도 변화함을 확인할 수 있다.
표준 중량기 (標準 重量器)
표준 중량기는 무게의 통일을 위해 표준 혹은 기준이 되도록 만든 저울이다. 『삼국사기』를 비롯한 문헌 자료와 출토된 추 등을 통해 삼국 및 통일신라시대부터 사용되었음을 유추할 수 있다. 삼국시대부터 ‘斤(근)’과 ‘兩(양)’ 단위가 사용되었고, 조선 세종대에는 리, 분, 전 단위가 추가되었다. 고려와 조선 시대에는 표준 중량을 새롭게 제정하고 저울을 검사하여 부정 사용을 막고자 하였다. 해방 이후에는 1근을 600g으로 설정하는 등 미터법을 도입하여 표준 중량기가 제도화되었다. 사회경제적 변동에 따라 표준 중량기도 변화함을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