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근대교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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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집략』은 조선 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학자 김택영이 단군조선에서 고려말까지의 사실(史實)을 편년체로 엮은 한국사 교과서이다. 1902년에 한문으로 저술하여 간행하였다. 처음 한지 양장본 3책으로 출판했다가 양지 양장본 상하 2책으로 간행했는데 책 크기는 국판이다. 상권은 삼국시대까지 서술이며 하권은 고려시대의 서술이다. 이 책을 계기로 저자를 밝히는 사찬 사서가 출간되기 시작하여 역사 저술이 본격화되었다. 하지만 단군조선을 믿지 않은 점, 임나일본부의 실재를 서술하는 등 일본의 식민사학을 수용했다고 평가되고 있다.
동사집략 (東史輯略)
『동사집략』은 조선 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학자 김택영이 단군조선에서 고려말까지의 사실(史實)을 편년체로 엮은 한국사 교과서이다. 1902년에 한문으로 저술하여 간행하였다. 처음 한지 양장본 3책으로 출판했다가 양지 양장본 상하 2책으로 간행했는데 책 크기는 국판이다. 상권은 삼국시대까지 서술이며 하권은 고려시대의 서술이다. 이 책을 계기로 저자를 밝히는 사찬 사서가 출간되기 시작하여 역사 저술이 본격화되었다. 하지만 단군조선을 믿지 않은 점, 임나일본부의 실재를 서술하는 등 일본의 식민사학을 수용했다고 평가되고 있다.
1895년 학부 편집국에서 간행한 우리나라 최초의 지리 교육을 위한 교과서.
조선지지 (朝鮮地誌)
1895년 학부 편집국에서 간행한 우리나라 최초의 지리 교육을 위한 교과서.
1907년 이원긍이 중등학교의 지리 교육을 위하여 편찬한 교과서.
한문대한지지 (漢文大韓地誌)
1907년 이원긍이 중등학교의 지리 교육을 위하여 편찬한 교과서.
『대동청사』는 1910년 황의돈이 중학교의 역사 교육을 위하여 편찬한 교과서이다. 단군 조선부터 영·정조 때까지의 한국사를 서술하였다. 상고사·중고사·근고사와 같이 새로운 역사 체계를 도입하였다. 2권 2책(3편 38장)으로, 필사 연도는 1910년이고 간행지는 확인할 수 없다. 표기는 국한문을 혼용하였다. 제1권은 상고사, 중고사, 근고사 제7장까지이며, 제2권은 근고사 제8장부터 제17장으로 구성되었다. 왕조 중심과 편년체의 기술 방식을 탈피하고 역사적인 인과관계를 밝히고자 시도한 저서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대동청사 (大東靑史)
『대동청사』는 1910년 황의돈이 중학교의 역사 교육을 위하여 편찬한 교과서이다. 단군 조선부터 영·정조 때까지의 한국사를 서술하였다. 상고사·중고사·근고사와 같이 새로운 역사 체계를 도입하였다. 2권 2책(3편 38장)으로, 필사 연도는 1910년이고 간행지는 확인할 수 없다. 표기는 국한문을 혼용하였다. 제1권은 상고사, 중고사, 근고사 제7장까지이며, 제2권은 근고사 제8장부터 제17장으로 구성되었다. 왕조 중심과 편년체의 기술 방식을 탈피하고 역사적인 인과관계를 밝히고자 시도한 저서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