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금나라"
검색결과 총 13건
고려 후기에, 고애사, 좌간의대부 중군병마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김온주 (金薀珠)
고려 후기에, 고애사, 좌간의대부 중군병마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 후기에, 병부낭중 등을 역임한 문신.
김장 (金蔣)
고려 후기에, 병부낭중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후기 수졸, 낭장 등을 역임한 무신.
다지 (多智)
고려후기 수졸, 낭장 등을 역임한 무신.
고려 전기에, 급사중, 동북면병마부사, 수사공 좌복야 등을 역임한 문신.
박육화 (朴育和)
고려 전기에, 급사중, 동북면병마부사, 수사공 좌복야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후기 의주분도장군, 서북면병마부사 등을 역임한 무신.
김희제 (金希磾)
고려후기 의주분도장군, 서북면병마부사 등을 역임한 무신.
고려 전기에, 간의대부, 비서감, 상서우승 등을 역임한 문신.
김광중 (金光中)
고려 전기에, 간의대부, 비서감, 상서우승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 후기에, 이부상서, 판공부사, 참지정사 등을 역임한 문신.
사홍기 (史洪紀)
고려 후기에, 이부상서, 판공부사, 참지정사 등을 역임한 문신.
연해남우수리스크성지는 옌하이저우〔沿海州〕 라즈돌나야강 유역에 있는 금나라 시대의 평지성이다. 성의 평면은 사다리꼴에 가깝고, 둘레 길이는 약 4.2㎞이다. 성벽은 시루떡 모양으로 정연하게 판축(板築)하여 쌓았다. 성벽 둘레로 못을 조성하였고, 성벽과 모서리에는 치와 각루를, 문지(門地)에는 옹성(甕城)을 각각 시설하였다. 한때 발해 솔빈부(率賓府)의 치소(治所)로 추정된 적이 있으나, 발굴 조사 결과 금나라 시대 유적임이 밝혀졌다. 다만 주변에 다수의 발해 유적이 분포하고 있어 발해 문화층이 존재할 가능성은 있다.
연해주 남우수리스크성지 (沿海州 南Ussuriisk城址)
연해남우수리스크성지는 옌하이저우〔沿海州〕 라즈돌나야강 유역에 있는 금나라 시대의 평지성이다. 성의 평면은 사다리꼴에 가깝고, 둘레 길이는 약 4.2㎞이다. 성벽은 시루떡 모양으로 정연하게 판축(板築)하여 쌓았다. 성벽 둘레로 못을 조성하였고, 성벽과 모서리에는 치와 각루를, 문지(門地)에는 옹성(甕城)을 각각 시설하였다. 한때 발해 솔빈부(率賓府)의 치소(治所)로 추정된 적이 있으나, 발굴 조사 결과 금나라 시대 유적임이 밝혀졌다. 다만 주변에 다수의 발해 유적이 분포하고 있어 발해 문화층이 존재할 가능성은 있다.
고려 후기에, 동지추밀원사, 양계병마사, 평장사 등을 역임한 문신.
서공 (徐恭)
고려 후기에, 동지추밀원사, 양계병마사, 평장사 등을 역임한 문신.
윤관은 고려전기 동지추밀원사, 지추밀원사, 한림학사승지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출생일은 미상이며 1111년(예종 6)에 사망했다. 문종·숙종 시기 고려는 여진 정벌을 도모하다가 오히려 크게 참패당했을 정도로 여진 문제로 골머리를 앓았다. 윤관은 패전 경험을 토대로 여진의 기병에 대항할 별무반을 창설하여 대비했고 예종 때 정벌을 개시하여 9성을 축조하고 남도지방 사람들을 이주시켜 살게 했다. 그러나 조정에서 여진의 적극적인 강화 요청과 9성 관리의 어려움을 들어 반환을 결정하면서 윤관은 문신들의 시기와 모함 속에 관직에서 물러났다.
윤관 (尹瓘)
윤관은 고려전기 동지추밀원사, 지추밀원사, 한림학사승지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출생일은 미상이며 1111년(예종 6)에 사망했다. 문종·숙종 시기 고려는 여진 정벌을 도모하다가 오히려 크게 참패당했을 정도로 여진 문제로 골머리를 앓았다. 윤관은 패전 경험을 토대로 여진의 기병에 대항할 별무반을 창설하여 대비했고 예종 때 정벌을 개시하여 9성을 축조하고 남도지방 사람들을 이주시켜 살게 했다. 그러나 조정에서 여진의 적극적인 강화 요청과 9성 관리의 어려움을 들어 반환을 결정하면서 윤관은 문신들의 시기와 모함 속에 관직에서 물러났다.
고려 전기에, 우상시, 예부상서, 지추밀원사 등을 역임한 문신.
서순 (徐淳)
고려 전기에, 우상시, 예부상서, 지추밀원사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 후기에, 병부상서, 서경유수 등을 역임한 문신.
조위총 (趙位寵)
고려 후기에, 병부상서, 서경유수 등을 역임한 문신.
유학자 박은식이 금나라의 태조를 소재로 1911년에 저술한 소설.
몽배금태조 (夢拜金太祖)
유학자 박은식이 금나라의 태조를 소재로 1911년에 저술한 소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