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금오"
검색결과 총 16건
김종직은 조선전기 병조참판, 홍문관제학, 공조참판 등을 역임한 문신이자 학자이다. 1431년(세종 13)에 태어나 1492년(성종 23)에 사망했다. 정몽주와 길재의 학통을 계승하여 김굉필-조광조로 이어지는 조선시대 도학 정통의 중추적 역할을 했다. 세조의 왕위찬탈을 풍자해 지은 「조의제문」이 무오사화가 일어나는 원인이 되어 사후에 부관참시되었다가 중종반정으로 신원되었다. 화려한 문장보다는 정의를 숭상하고, 시비를 분명히 밝히려는 의리를 중요하게 여겼다. 문장에 뛰어나 『점필재집(佔畢齋集)』을 비롯한 많은 시문과 일기를 남겼다.
김종직 (金宗直)
김종직은 조선전기 병조참판, 홍문관제학, 공조참판 등을 역임한 문신이자 학자이다. 1431년(세종 13)에 태어나 1492년(성종 23)에 사망했다. 정몽주와 길재의 학통을 계승하여 김굉필-조광조로 이어지는 조선시대 도학 정통의 중추적 역할을 했다. 세조의 왕위찬탈을 풍자해 지은 「조의제문」이 무오사화가 일어나는 원인이 되어 사후에 부관참시되었다가 중종반정으로 신원되었다. 화려한 문장보다는 정의를 숭상하고, 시비를 분명히 밝히려는 의리를 중요하게 여겼다. 문장에 뛰어나 『점필재집(佔畢齋集)』을 비롯한 많은 시문과 일기를 남겼다.
길재는 조선전기 『야은집』, 『야은속집』, 『야은언행습유록』 등을 저술한 학자이다. 1353년(공민왕 2)에 태어나 1419년(세종 1)에 사망했다. 이색·정몽주와 함께 고려의 삼은으로 불린다. 과거에 급제했지만 태학에서 생도들을 가르치는 직만 맡다가, 고려가 망할 조짐을 보이자 노모를 모셔야 한다는 핑계로 벼슬을 버리고 고향인 선산으로 돌아갔다. 조선왕조가 들어서서도 두 왕을 섬기지 않는다는 글을 올려 자세를 흩트리지 않았고, 경전 토론과 성리학 강해, 후학 교육에만 힘썼다. 그의 학통은 김종직·김굉필·정여창·조광조로 이어졌다.
길재 (吉再)
길재는 조선전기 『야은집』, 『야은속집』, 『야은언행습유록』 등을 저술한 학자이다. 1353년(공민왕 2)에 태어나 1419년(세종 1)에 사망했다. 이색·정몽주와 함께 고려의 삼은으로 불린다. 과거에 급제했지만 태학에서 생도들을 가르치는 직만 맡다가, 고려가 망할 조짐을 보이자 노모를 모셔야 한다는 핑계로 벼슬을 버리고 고향인 선산으로 돌아갔다. 조선왕조가 들어서서도 두 왕을 섬기지 않는다는 글을 올려 자세를 흩트리지 않았고, 경전 토론과 성리학 강해, 후학 교육에만 힘썼다. 그의 학통은 김종직·김굉필·정여창·조광조로 이어졌다.
금오산 도립공원은 경상북도 구미시·김천시·칠곡군 지역에 걸쳐 있는 도립공원이다. 1970년에 우리나라 최초로 도립공원에 지정되었다. 아도(阿道)가 저녁놀 속으로 황금빛 까마귀가 날아가는 모습을 보고 금오산(金烏山)이라고 이름지었다고 한다. 금오산 일대는 안산암과 유문암을 포함하고 있는 화강암류로 구성되어 있어 기암괴석이 많고 경사가 급하고 험난하다. 금오산에서 발원한 율곡천, 연봉천, 경호천, 연곡천 등은 낙동강에서 합류한다. 고려 충신 길재를 추모하기 위해 지은 채미정과 명금폭포가 이름난 곳이다. 경부선과 경부고속도로의 개통으로 접근하기 쉽다.
금오산 도립공원 (金烏山 道立公園)
금오산 도립공원은 경상북도 구미시·김천시·칠곡군 지역에 걸쳐 있는 도립공원이다. 1970년에 우리나라 최초로 도립공원에 지정되었다. 아도(阿道)가 저녁놀 속으로 황금빛 까마귀가 날아가는 모습을 보고 금오산(金烏山)이라고 이름지었다고 한다. 금오산 일대는 안산암과 유문암을 포함하고 있는 화강암류로 구성되어 있어 기암괴석이 많고 경사가 급하고 험난하다. 금오산에서 발원한 율곡천, 연봉천, 경호천, 연곡천 등은 낙동강에서 합류한다. 고려 충신 길재를 추모하기 위해 지은 채미정과 명금폭포가 이름난 곳이다. 경부선과 경부고속도로의 개통으로 접근하기 쉽다.
충청북도 음성군 소이면 가섭산(迦葉山)에 있는 고려시대 에 창건된 것으로 추정되는 사찰.
가섭산 미타사 (迦葉山 彌陀寺)
충청북도 음성군 소이면 가섭산(迦葉山)에 있는 고려시대 에 창건된 것으로 추정되는 사찰.
경기도 의왕시 백운산(白雲山) 동남쪽에 있는 조선후기 청풍김씨가 중건한 사찰.
백운산 백운사 (白雲山 白雲寺)
경기도 의왕시 백운산(白雲山) 동남쪽에 있는 조선후기 청풍김씨가 중건한 사찰.
조선 전기에, 정언, 교리, 청송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정붕 (鄭鵬)
조선 전기에, 정언, 교리, 청송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경상북도 구미시 금오산(金烏山)에 있는 고려시대 에 조성된 높이 4.1m의 마애불.
구미 금오산 마애여래 입상 (龜尾 金烏山 磨崖如來 立像)
경상북도 구미시 금오산(金烏山)에 있는 고려시대 에 조성된 높이 4.1m의 마애불.
산지에 건설된 성곽 내부에 자리한 방어취락.
산성취락 (山城聚落)
산지에 건설된 성곽 내부에 자리한 방어취락.
서암(西庵, 1914~2003)은 대한불교조계종의 총무원장, 원로회의 의장, 종정 등을 역임하며 종단의 개혁을 이끌었던 승려이다. 그러나 그는 종단 개혁에 앞서 전국을 돌며 수행 정진에 매진했던 선승(禪僧)이기도 하였다. 서암은 1994년 조계종 종정직을 내려 놓는 동시에 종단을 떠나 자유인으로 참선 정진하였다.
서암 (西庵)
서암(西庵, 1914~2003)은 대한불교조계종의 총무원장, 원로회의 의장, 종정 등을 역임하며 종단의 개혁을 이끌었던 승려이다. 그러나 그는 종단 개혁에 앞서 전국을 돌며 수행 정진에 매진했던 선승(禪僧)이기도 하였다. 서암은 1994년 조계종 종정직을 내려 놓는 동시에 종단을 떠나 자유인으로 참선 정진하였다.
경기도 의정부시 의정부동에 있는 공립 초등학교.
의정부중앙초등학교 (議政府中央初等學校)
경기도 의정부시 의정부동에 있는 공립 초등학교.
월산(月山)은 해방 이후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한국종교협의회 회장 등을 역임한 승려이다. 1950~1960년대 불교정화운동 당시 실무진으로 활동했으며, 법주사, 신흥사, 동화사, 불국사 등 국내 중요 사찰의 주지를 역임했다. 두 차례의 총무원장, 원로회 의장을 지내는 등 조계종 종단의 지도자로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였다.
월산 (月山)
월산(月山)은 해방 이후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한국종교협의회 회장 등을 역임한 승려이다. 1950~1960년대 불교정화운동 당시 실무진으로 활동했으며, 법주사, 신흥사, 동화사, 불국사 등 국내 중요 사찰의 주지를 역임했다. 두 차례의 총무원장, 원로회 의장을 지내는 등 조계종 종단의 지도자로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였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광령리에 있는 사립 특수학교.
제주영송학교 (濟州嶺松學校)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광령리에 있는 사립 특수학교.
경상북도 구미시 선산대로에 위치한 사립 특수학교.
구미혜당학교 (龜尾惠堂學校)
경상북도 구미시 선산대로에 위치한 사립 특수학교.
1606년 정방준이 금오산성의 수축 과정과 소회를 기록한 실기.
축성금오시일기 (築城金烏時日記)
1606년 정방준이 금오산성의 수축 과정과 소회를 기록한 실기.
고려 후기에, 제사묘직, 군기주부, 금오위녹사참군사 등을 역임한 문신.
김윤제 (金允濟)
고려 후기에, 제사묘직, 군기주부, 금오위녹사참군사 등을 역임한 문신.
금오산은 경상북도 구미시 남통동과 김천시 남면 오봉리의 경계에 있는 산이다. 금오산은 높이 약 976.5m로 김천시 동부 및 구미시 서부에서 가장 높은 봉우리이다. 금오산 일대는 풍화 및 침식에 강한 화산암으로 이루어져 있어 주변 산지와는 비교될 정도로 규모가 크고 경사가 급한 산을 이루고 있다. 금오산 정상의 서사면 바로 아래에는 경사가 완만하고 기복이 낮은 상대적으로 넓은 곡지를 이루고 있으며, 이곳에 금오산성(金烏山城)이 자라잡고 있다. 금오산은 도립공원으로서, 금오산 저수지 부근에는 각종 관광 및 위락 시설이 자리잡고 있다.
금오산 (金烏山)
금오산은 경상북도 구미시 남통동과 김천시 남면 오봉리의 경계에 있는 산이다. 금오산은 높이 약 976.5m로 김천시 동부 및 구미시 서부에서 가장 높은 봉우리이다. 금오산 일대는 풍화 및 침식에 강한 화산암으로 이루어져 있어 주변 산지와는 비교될 정도로 규모가 크고 경사가 급한 산을 이루고 있다. 금오산 정상의 서사면 바로 아래에는 경사가 완만하고 기복이 낮은 상대적으로 넓은 곡지를 이루고 있으며, 이곳에 금오산성(金烏山城)이 자라잡고 있다. 금오산은 도립공원으로서, 금오산 저수지 부근에는 각종 관광 및 위락 시설이 자리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