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금오산은 경상북도 구미시 남통동과 김천시 남면 오봉리의 경계에 있는 산이다. 금오산은 높이 약 976.5m로 김천시 동부 및 구미시 서부에서 가장 높은 봉우리이다. 금오산 일대는 풍화 및 침식에 강한 화산암으로 이루어져 있어 주변 산지와는 비교될 정도로 규모가 크고 경사가 급한 산을 이루고 있다. 금오산 정상의 서사면 바로 아래에는 경사가 완만하고 기복이 낮은 상대적으로 넓은 곡지를 이루고 있으며, 이곳에 금오산성(金烏山城)이 자라잡고 있다. 금오산은 도립공원으로서, 금오산 저수지 부근에는 각종 관광 및 위락 시설이 자리잡고 있다.
정의
경상북도 구미시 남통동과 김천시 남면 오봉리의 경계에 있는 산.
개설
명칭 유래
자연환경
변천 및 현황
금오산 정상에서 사사면 바로 아래의 북쪽으로 열려 있는 완만한 골짜기에 자리잡은 금오산성은 고려시대에 천연의 암벽을 이용해 축성한 길이 3.5㎞의 산성으로, 임진왜란 때는 왜적을 막기 위한 내외성(內外城)으로도 이용되었다. 과거에는 성안마을이 있었으나, 현재는 마을터만 남아 있다.
참고문헌
인터넷 자료
- 국토지리정보원 국토정보플랫폼(https://map.ngii.go.kr/mn/mainPage.do)
- 디지털 김천문화대전(http://gimcheon.grandculture.net/gimcheon)
- 한국민족문화대백과(https://encykorea.aks.ac.kr/)
-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지오빅데이터 오픈플랫폼(https://data.kigam.re.kr/map/)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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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
: 산에 가파르게 기울어져 있는 곳.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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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
: 산의 비탈이 끝나는 아랫부분.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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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3
: 중국 오악(五嶽) 가운데 하나. 중국 허난성(河南省) 서북부 뤄양(洛陽) 동쪽에 있다. 높이는 1,600미터. ⇒규범 표기는 ‘쑹산산’이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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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4
: 고려 말기ㆍ조선 초기의 승려(1327~1405). 속성은 박(朴). 이름은 자초(自超). 이성계의 스승으로, 법천사ㆍ영암사에 수년간 머물다가 양주(楊州) 회암사(檜巖寺)에서 계속 지냈다. 새 수도의 지상(地相)을 보러 계룡산, 한양 등지를 돌아다녔다. 저서에 ≪인공음(印空吟)≫이 있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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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5
: 사장석, 각섬석, 흑운모, 휘석 따위로 이루어진 화성암. 검은 회색을 띠며, 단단하고 견디는 힘이 강하여 건축이나 토목에 쓰인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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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6
: 정장석, 석영, 운모 따위의 결정(結晶)으로 이루어진 화성암. 규산이 많이 든 광석으로, 흰색을 띠며 물결무늬가 있다. 도자기나 건축 재료로 쓴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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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7
: 중생대를 3기로 나누었을 때 마지막 지질 시대. 약 1억 4,500만 년 전부터 6,500만 년 전까지의 시대를 말한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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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8
: 돌이나 바위가 많은 산.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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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9
: 겉흙의 아래에 놓여 있는 굳은 암석.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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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0
: 경사가 진 평면이나 지면을 수평면에 상대하여 이르는 말.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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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1
: 관광지나 공원 등지와 같이 사람들에게 위로와 안락함을 제공하기 위하여 조성된 시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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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2
: ‘유덕하다’의 어근.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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