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정의
경상북도 문경시 문경읍에 있는 산.
개설
명칭 유래
자연환경
변천 및 현황
주흘산의 등산로 입구인 조령 제1관문 일대는 문경새재 도립공원의 주요 관광 자원인 문경 관문, 주흘관, 문경새재 오픈 세트장, 문경생태미로공원을 포함한 많은 위락 및 숙박 시설이 입지하고 있다.
주봉의 서사면 산록에는 서기 846년(문성왕 8)에 보조국사(普照國師)가 창건한 혜국사(惠國寺)가 있다. 또한 관봉 남쪽의 산록에 자리잡은 문경읍 상리에 있던 신당인 주흘산사(主屹山祠)에서는 나라에서 봄 · 가을로 향(香)과 축(祝)을 내려 제사를 지냈다고 한다.
참고문헌
인터넷 자료
- 국토지리정보원 국토정보플랫폼(https://map.ngii.go.kr/mn/mainPage.do)
- 대한민국 구석구석(www.korean.visitkorea.or.kr)
- 문경시 문화관광(https://www.gbmg.go.kr/tour/main.do)
-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지오빅데이터 오픈플랫폼(https://data.kigam.re.kr/map/)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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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
: 풍수지리에서, 땅속의 정기가 순환한다는 줄.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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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
: 깎아 세운 듯한 낭떠러지.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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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3
: 석영, 운모 따위가 얇은 층을 이룬 변성암의 하나. 나뭇잎 모양으로, 엷은 회색이나 갈색을 띤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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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4
: 암석, 광물 따위가 규산 성분을 많이 함유하고 있는 성질.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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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5
: 각섬석과 사장석이 주로 들어 있는 변성암. 어두운 녹색을 띠며, 흔히 염기성의 화성암이나 응회암이 광역 변성 작용을 받아서 이루어진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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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6
: 풍화 작용으로 파괴되어 생긴 바위 부스러기.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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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7
: 경상북도 문경시에 있는 옛 관문들. 예전에 영남에서 서울로 올라가는 중요한 길목의 하나였다. 제1관문인 주흘관, 제2관문인 조곡관, 제3관문인 조령관 따위가 남아 있다. 사적 정식 명칭은 ‘문경 조령 관문’이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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