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기독교_잡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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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사상』은 1957년, 대한기독교서회에서 기독교의 토착화작업·기독교문화 향상 등을 목적으로 창간한 월간지이다. 현재 지령 700호를 넘어 계속 발행중이다. 사회 문화적 변동에 따라 한국 기독교의 신학적 논의를 촉발하고 다양한 기독교 신학사상을 현대인에게 입체적으로 제공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기독교사상 (基督敎思想)
『기독교사상』은 1957년, 대한기독교서회에서 기독교의 토착화작업·기독교문화 향상 등을 목적으로 창간한 월간지이다. 현재 지령 700호를 넘어 계속 발행중이다. 사회 문화적 변동에 따라 한국 기독교의 신학적 논의를 촉발하고 다양한 기독교 신학사상을 현대인에게 입체적으로 제공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신앙생활』은 1932년 1월 김인서(金麟瑞)가 한국교회의 분열과 혼란을 극복하고 기독교 복음으로 교회일치를 추구하고자 복음신앙·영화운동·인화주의의 3대 강령을 문서로 전하기 위하여 발행한 기독교 잡지이다. 1932년 1월 평양에서 창간하여 1941년 5월에 정간되었고, 1951년 부산에서 속간, 발행하다가 1956년에 폐간되었다. 국판 34면 내외의 월간으로 2개월 합병호의 경우가 많았으며, 전부 합쳐 129호까지 발행되었다.
신앙생활 (信仰生活)
『신앙생활』은 1932년 1월 김인서(金麟瑞)가 한국교회의 분열과 혼란을 극복하고 기독교 복음으로 교회일치를 추구하고자 복음신앙·영화운동·인화주의의 3대 강령을 문서로 전하기 위하여 발행한 기독교 잡지이다. 1932년 1월 평양에서 창간하여 1941년 5월에 정간되었고, 1951년 부산에서 속간, 발행하다가 1956년에 폐간되었다. 국판 34면 내외의 월간으로 2개월 합병호의 경우가 많았으며, 전부 합쳐 129호까지 발행되었다.
『신학세계』는 1916년에 창간된 서울 감리교 협성신학교(현 감리교신학교) 기관지이다. 한국 기독교 최초의 신학잡지이다. 1916년 2월 계간지로 창간했다가 1918년 1월부터 격월간으로 발행하였다. 1940년 8월 감리교신학교가 일제에 의해 폐교되면서 『신학세계』도 폐간되었다. 해방 후 1952년 10월 속간되었지만 1955년 11월 제30권 1호를 낸 후 더 이상 발간하지 못했다. 감리교신학대학은 1975년 『신학과 세계』란 제호로 다시 발간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신학세계 (神學世界 The Theological World)
『신학세계』는 1916년에 창간된 서울 감리교 협성신학교(현 감리교신학교) 기관지이다. 한국 기독교 최초의 신학잡지이다. 1916년 2월 계간지로 창간했다가 1918년 1월부터 격월간으로 발행하였다. 1940년 8월 감리교신학교가 일제에 의해 폐교되면서 『신학세계』도 폐간되었다. 해방 후 1952년 10월 속간되었지만 1955년 11월 제30권 1호를 낸 후 더 이상 발간하지 못했다. 감리교신학대학은 1975년 『신학과 세계』란 제호로 다시 발간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1932년에, 조선예수교장로회 총회 종교교육부에서 한국의 장로회 전체를 대상으로 교단 간의 정보 교환을 위하여 창간한 개신교 잡지.
종교시보 (宗敎時報)
1932년에, 조선예수교장로회 총회 종교교육부에서 한국의 장로회 전체를 대상으로 교단 간의 정보 교환을 위하여 창간한 개신교 잡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