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기우제"
검색결과 총 13건
조선후기 예조에서 1636년부터 1889년까지 기우제를 지낸 것에대하여 기록한 등록.
기우제등록 (祈雨祭謄錄)
조선후기 예조에서 1636년부터 1889년까지 기우제를 지낸 것에대하여 기록한 등록.
불교에서 『금강경』을 중심으로 개최하는 종교의례. 불교의식·법회의식.
금강경도량 (金剛經道場)
불교에서 『금강경』을 중심으로 개최하는 종교의례. 불교의식·법회의식.
불교에서 호국을 목적으로 『금광명경』을 읽으면서 행하는 종교의례. 불교의식·호국법회의식.
금광명경도량 (金光明經道場)
불교에서 호국을 목적으로 『금광명경』을 읽으면서 행하는 종교의례. 불교의식·호국법회의식.
불교에서 가뭄이 심할 때 비가 내리도록 기원하는 종교의례. 불교의식.
기우도량 (祈雨道場)
불교에서 가뭄이 심할 때 비가 내리도록 기원하는 종교의례. 불교의식.
「고대정본풀이」는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삼도동 고만호 댁에서 전해 내려온 조상본풀이 서사무가이다. 어떤 존재를 조상신 격으로 제향하게 된 내력을 풀이하는 다른 조상본풀이들과는 달리, 조상 중 유명한 심방이었던 고대정이라는 인물의 영험담이 주로 기술된다. 선흘 안씨 집안의 수호신인 부군 뱀이 고만호 댁으로 옮겨온 것도 고대정 심방 덕분이다.
고대정본풀이 (高大靜本풀이)
「고대정본풀이」는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삼도동 고만호 댁에서 전해 내려온 조상본풀이 서사무가이다. 어떤 존재를 조상신 격으로 제향하게 된 내력을 풀이하는 다른 조상본풀이들과는 달리, 조상 중 유명한 심방이었던 고대정이라는 인물의 영험담이 주로 기술된다. 선흘 안씨 집안의 수호신인 부군 뱀이 고만호 댁으로 옮겨온 것도 고대정 심방 덕분이다.
고려시대 기우제의 한 형태로 용왕신앙을 바탕으로 행해진 불교적 종교의례. 불교의식·기우제.
용왕도량 (龍王道場)
고려시대 기우제의 한 형태로 용왕신앙을 바탕으로 행해진 불교적 종교의례. 불교의식·기우제.
서울특별시 흥인문 밖 평촌(平村)에 비정되는 가뭄이 계속될 때 하늘에 비를 빌어 풍년이 들도록 기원하던 제단.
우사단 (雩祀壇)
서울특별시 흥인문 밖 평촌(平村)에 비정되는 가뭄이 계속될 때 하늘에 비를 빌어 풍년이 들도록 기원하던 제단.
옛 한양의 동·서·남·북·중앙단인 선농단, 양화도(楊花渡), 한강가, 북교 여단(厲壇), 종각 옆에 있었던 조선시대 토룡을 만들어 기우제를 올린 제단.
오방토룡단 (五方土龍壇)
옛 한양의 동·서·남·북·중앙단인 선농단, 양화도(楊花渡), 한강가, 북교 여단(厲壇), 종각 옆에 있었던 조선시대 토룡을 만들어 기우제를 올린 제단.
불교에서 오백나한을 신앙의 대상으로 삼아 행하는 종교의례. 불교의식.
오백나한재 (五百羅漢齋)
불교에서 오백나한을 신앙의 대상으로 삼아 행하는 종교의례. 불교의식.
1년을 24개로 구분한 24절기 가운데 열 번째 절기. 24절기.
하지 (夏至)
1년을 24개로 구분한 24절기 가운데 열 번째 절기. 24절기.
고려시대와 조선 초에 점복업에 종사하던 맹인 승려.
맹승 (盲僧)
고려시대와 조선 초에 점복업에 종사하던 맹인 승려.
옛 한양에 있었던 조선전기 맹인들의 점복 교육기관 겸 집회소로 사용되었던 사찰.
명통사 (明通寺)
옛 한양에 있었던 조선전기 맹인들의 점복 교육기관 겸 집회소로 사용되었던 사찰.
포천 화적연은 경기도 포천시 영북면 자일리에 위치한 연못이다. 한탄강이 휘돌아 흐르는 곳에 형성된 깊은 연못과 그 수면 위로 솟아오른 거대한 화강암 바위가 아름답다. 바위가 볏가리를 쌓아 올린 것과 같이 생겼다는 데에서 ‘볏가리소’라고 불렸으며, 이를 한자화하여 화적(禾積)이라는 이름이 되었다. 못의 상류쪽의 백사장과 그 아래 자갈밭 여울, 푸른 강물과 짙은 색의 현무암 절벽, 밝은 색의 화강암이 조화를 이루며 비경을 만들어낸다. 『조선왕조실록』과 각종 지리지, 정선의 『해악전신첩(海岳傳神帖)』에 화적연이 포함되어 있다.
포천 화적연 (抱川 禾積淵)
포천 화적연은 경기도 포천시 영북면 자일리에 위치한 연못이다. 한탄강이 휘돌아 흐르는 곳에 형성된 깊은 연못과 그 수면 위로 솟아오른 거대한 화강암 바위가 아름답다. 바위가 볏가리를 쌓아 올린 것과 같이 생겼다는 데에서 ‘볏가리소’라고 불렸으며, 이를 한자화하여 화적(禾積)이라는 이름이 되었다. 못의 상류쪽의 백사장과 그 아래 자갈밭 여울, 푸른 강물과 짙은 색의 현무암 절벽, 밝은 색의 화강암이 조화를 이루며 비경을 만들어낸다. 『조선왕조실록』과 각종 지리지, 정선의 『해악전신첩(海岳傳神帖)』에 화적연이 포함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