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김두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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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강서원은 1820~1822년경 김두남, 김도남 형제의 효행을 추모하기 위해 경상남도 합천군 용주면 고품리에 창건했던 서원이다. 지방유림의 공의로 김두남 형제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했던 용강사가 전신이다. 1868년 훼철된 후 복원되지 못하였으며, 1915년 옛터 부근에 용강정사를 세워서 김두남 형제를 기렸다. 현재 용강정사 아래에 세덕사를 짓고 김두남 형제의 선대와 함께 제향하고 있다.
용강서원 (龍岡書院)
용강서원은 1820~1822년경 김두남, 김도남 형제의 효행을 추모하기 위해 경상남도 합천군 용주면 고품리에 창건했던 서원이다. 지방유림의 공의로 김두남 형제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했던 용강사가 전신이다. 1868년 훼철된 후 복원되지 못하였으며, 1915년 옛터 부근에 용강정사를 세워서 김두남 형제를 기렸다. 현재 용강정사 아래에 세덕사를 짓고 김두남 형제의 선대와 함께 제향하고 있다.
『양금신보(梁琴新譜)』는 전 장악원(掌樂院) 악사(樂師) 양덕수(梁德壽)의 거문고 가락을 정간보와 합자보(合字譜)로 정리하여 1610년에 목판본으로 간행한 악보집이다. 현전 민간 악보집으로 안상(安瑺)의 『금합자보(琴合字譜)』(1572)에 이어 두 번째로 오래된 것이다.
양금신보 (梁琴新譜)
『양금신보(梁琴新譜)』는 전 장악원(掌樂院) 악사(樂師) 양덕수(梁德壽)의 거문고 가락을 정간보와 합자보(合字譜)로 정리하여 1610년에 목판본으로 간행한 악보집이다. 현전 민간 악보집으로 안상(安瑺)의 『금합자보(琴合字譜)』(1572)에 이어 두 번째로 오래된 것이다.
『휴각재유고』는 1886년 조선 후기 학자 김정대의 시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손자 김두남에 의해 간행되었다. 3권 2책의 목활자본이며 시, 서간, 서문, 기문, 전, 설, 묘지 등 다양한 글이 수록되어 있다. 기행시와 역사 인물을 소재로 한 영사시, 경의와 예설에 대한 편지글, 가족사 및 효행을 담은 전, 풍경과 문답을 통해 사유를 드러낸 기문 등이 실려 있다. 특히 유가적 실천과 문인적 성찰이 어우러져 있다.
휴각재유고 (休殼齋遺稿)
『휴각재유고』는 1886년 조선 후기 학자 김정대의 시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손자 김두남에 의해 간행되었다. 3권 2책의 목활자본이며 시, 서간, 서문, 기문, 전, 설, 묘지 등 다양한 글이 수록되어 있다. 기행시와 역사 인물을 소재로 한 영사시, 경의와 예설에 대한 편지글, 가족사 및 효행을 담은 전, 풍경과 문답을 통해 사유를 드러낸 기문 등이 실려 있다. 특히 유가적 실천과 문인적 성찰이 어우러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