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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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동구 무등산(無等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철감선사가 창건한 사찰.
무등산 증심사 (無等山 證心寺)
광주광역시 동구 무등산(無等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철감선사가 창건한 사찰.
지례동 양동댁은 1663년(현종 4) 조선시대 문신 지촌 김방걸의 중형인 순포 김방형이 안동 지례리에 지은 가옥이다. 후대에 유학자인 지곡 김정한과 수산 김병종이 살았고 임하댐으로 인한 수몰을 피하여 1988년 이건하였다. 정침과 사랑채는 중간 규모의 경상북도 ㅁ자집의 구성을 잘 보여주면서 안대청 우측의 고방과 상방 구성, 중문간 좌측의 마루방과 고방 구성 방식 등이 특징적이다. 온돌방을 둔 사당 또한 독특하다.
지례동 양동댁 (知禮洞 良洞宅)
지례동 양동댁은 1663년(현종 4) 조선시대 문신 지촌 김방걸의 중형인 순포 김방형이 안동 지례리에 지은 가옥이다. 후대에 유학자인 지곡 김정한과 수산 김병종이 살았고 임하댐으로 인한 수몰을 피하여 1988년 이건하였다. 정침과 사랑채는 중간 규모의 경상북도 ㅁ자집의 구성을 잘 보여주면서 안대청 우측의 고방과 상방 구성, 중문간 좌측의 마루방과 고방 구성 방식 등이 특징적이다. 온돌방을 둔 사당 또한 독특하다.
경양지는 광주광역시 동구 계림동에 있던 조선 전기에 축조한 수리 시설이다. 경양지 둑에 나무가 우거져 지역민들이 노닐며 구경하는 곳이 되어 여러 시문이 전하며 명칭도 10여 개 이상이 있다. 둘레는 5,560자이었다. 1937년 15만 515㎡가 매립되었고, 1968년 나머지도 매립되어 택지가 조성되었다. 조선시대 광주목 42개 제언 가운데 가장 큰 수리 시설로 역사적 의의가 있다.
경양지 (景陽池)
경양지는 광주광역시 동구 계림동에 있던 조선 전기에 축조한 수리 시설이다. 경양지 둑에 나무가 우거져 지역민들이 노닐며 구경하는 곳이 되어 여러 시문이 전하며 명칭도 10여 개 이상이 있다. 둘레는 5,560자이었다. 1937년 15만 515㎡가 매립되었고, 1968년 나머지도 매립되어 택지가 조성되었다. 조선시대 광주목 42개 제언 가운데 가장 큰 수리 시설로 역사적 의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