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김사미"
검색결과 총 7건
김사미의 난은 1193년(명종 23) 경상북도 청도의 운문사(雲門寺)를 중심으로 김사미가 일으킨 저항이다. 김사미는 ‘사미(沙彌)’라는 이름에서 운문사와 관계된 ‘수원승도(隨院僧徒)’일 가능성도 있다. 이 저항이 초전(草田)의 효심(孝心), 밀성(密城)의 저전촌(楮田村) 등의 저항과 같이 벌어졌던 점에서 경상도 전역에서 저항이 전개되었음을 알 수 있다. 이런 점은 최고 집정자 이의민의 지역적 기반이 경주(慶州)였고, 이를 중심으로 한 이의민의 재지 기반 확대가 경상도 일대의 재지 세력과 일반 민의 반감을 불러일으켰음을 보여 준다.
김사미의 난 (金沙彌의 亂)
김사미의 난은 1193년(명종 23) 경상북도 청도의 운문사(雲門寺)를 중심으로 김사미가 일으킨 저항이다. 김사미는 ‘사미(沙彌)’라는 이름에서 운문사와 관계된 ‘수원승도(隨院僧徒)’일 가능성도 있다. 이 저항이 초전(草田)의 효심(孝心), 밀성(密城)의 저전촌(楮田村) 등의 저항과 같이 벌어졌던 점에서 경상도 전역에서 저항이 전개되었음을 알 수 있다. 이런 점은 최고 집정자 이의민의 지역적 기반이 경주(慶州)였고, 이를 중심으로 한 이의민의 재지 기반 확대가 경상도 일대의 재지 세력과 일반 민의 반감을 불러일으켰음을 보여 준다.
고려후기 망명자를 모아 초전에서 반란을 일으킨 주모자.
효심 (孝心)
고려후기 망명자를 모아 초전에서 반란을 일으킨 주모자.
고려후기 대장군으로 김사미와 효심의 난을 토벌한 관리. 무신.
전존걸 (全存傑)
고려후기 대장군으로 김사미와 효심의 난을 토벌한 관리. 무신.
고려후기 상장군으로 남로착적병마사를 역임한 관리. 무신.
최인 (崔仁)
고려후기 상장군으로 남로착적병마사를 역임한 관리. 무신.
고려 후기에, 장군, 대장군, 초토처치병마중도사 등을 역임한 문신.
김척후 (金陟侯)
고려 후기에, 장군, 대장군, 초토처치병마중도사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후기 김사미와 효심의 난과 관련된 무신.
김경부 (金慶夫)
고려후기 김사미와 효심의 난과 관련된 무신.
이지순은 고려 후기 무신집정자 이의민의 큰아들로서 장군, 대장군 등을 지낸 무신이다. 경상도에서 김사미 등이 반란을 일으켰을 때 그와 공모했다는 의혹이 있다. 그러난 이는 최충헌이 이의민 정권의 불법성을 강조하기 위한 정치적 의도에 의하여 조작된 것으로 보인다.
이지순 (李至純)
이지순은 고려 후기 무신집정자 이의민의 큰아들로서 장군, 대장군 등을 지낸 무신이다. 경상도에서 김사미 등이 반란을 일으켰을 때 그와 공모했다는 의혹이 있다. 그러난 이는 최충헌이 이의민 정권의 불법성을 강조하기 위한 정치적 의도에 의하여 조작된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