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김상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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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파는 조선 후기, 영조대 노론 남당(南黨)의 계승자로서, 군주와 그 뜻에 순응하는 시파에 맞서 궁벽한 처지에서도 노론 의리를 고수한다고 자처하던 세력이다. 이들은 정조 대 후반에는 정조의 의리 변통 시도에 호응하기도 하였다. 그러나 순조 대 초반 정순왕후의 수렴청정을 배경으로 과도하게 토역론(討逆論)을 관철시키다가 왕실과 노론 시파는 물론 소론 신료들의 반발을 초래하여 급속히 세력을 잃었다.
벽파 (僻派)
벽파는 조선 후기, 영조대 노론 남당(南黨)의 계승자로서, 군주와 그 뜻에 순응하는 시파에 맞서 궁벽한 처지에서도 노론 의리를 고수한다고 자처하던 세력이다. 이들은 정조 대 후반에는 정조의 의리 변통 시도에 호응하기도 하였다. 그러나 순조 대 초반 정순왕후의 수렴청정을 배경으로 과도하게 토역론(討逆論)을 관철시키다가 왕실과 노론 시파는 물론 소론 신료들의 반발을 초래하여 급속히 세력을 잃었다.
조선 후기에, 대사헌, 이조판서, 영의정 등을 역임한 문신.
서지수 (徐志修)
조선 후기에, 대사헌, 이조판서, 영의정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정릉참봉, 합천군수, 예조참의 등을 역임한 문신.
이존중 (李存中)
조선 후기에, 정릉참봉, 합천군수, 예조참의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시강원서연관, 금성현령, 호조참의 등을 역임한 문신.
신경 (申暻)
조선 후기에, 시강원서연관, 금성현령, 호조참의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의 문신, 김상로의 시·문·규약·사실기 등을 수록한 시문집.
하계집 (霞溪集)
조선 후기의 문신, 김상로의 시·문·규약·사실기 등을 수록한 시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