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김육"
검색결과 총 9건
조선시대 문신·학자 김육이 『사문유취』를 기본으로 역대 고금의 서적을 참고하고 증감하여 편찬한 유서(類書).
유원총보 (類苑叢寶)
조선시대 문신·학자 김육이 『사문유취』를 기본으로 역대 고금의 서적을 참고하고 증감하여 편찬한 유서(類書).
경기도 평택시에 있는 조선후기 대동법 시행 기념비.
대동법 시행기념비 (大同法 施行記念碑)
경기도 평택시에 있는 조선후기 대동법 시행 기념비.
조선전기 판전중시사, 중군총제, 경승부윤 등을 역임한 문신. 외교가.
이현 (李玄)
조선전기 판전중시사, 중군총제, 경승부윤 등을 역임한 문신. 외교가.
『잠곡유고(潛谷遺稿)』는 조선 중기 경세(經世) 관료 김육(金堉)의 글을 수록한 문집이다. 초간본(初刊本)과 중간본(重刊本)의 두 판본이 전한다. 초간본은 유고 (遺稿) 11권과 별고(別稿) 등 합 10책으로 구성되어 있다. 중간본은 14권 7책으로 구성되어 있다. 개혁가로서의 김육의 모습을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헌책(獻策)과 상소(上疏)는 16~17세기 조선의 현실과 개혁론의 흐름을 파악하는 데 유용한 자료이다.
잠곡유고 (潛谷遺稿)
『잠곡유고(潛谷遺稿)』는 조선 중기 경세(經世) 관료 김육(金堉)의 글을 수록한 문집이다. 초간본(初刊本)과 중간본(重刊本)의 두 판본이 전한다. 초간본은 유고 (遺稿) 11권과 별고(別稿) 등 합 10책으로 구성되어 있다. 중간본은 14권 7책으로 구성되어 있다. 개혁가로서의 김육의 모습을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헌책(獻策)과 상소(上疏)는 16~17세기 조선의 현실과 개혁론의 흐름을 파악하는 데 유용한 자료이다.
조선 후기에, 황해도관찰사, 동지중추부사, 도승지 등을 역임한 문신.
임광 (任絖)
조선 후기에, 황해도관찰사, 동지중추부사, 도승지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후기 문신 김육이 일정한 주제와 형식 없이 다양한 분야에서 보고 들은 것을 수록한 견문록.
잠곡필담 (潛谷筆談)
조선후기 문신 김육이 일정한 주제와 형식 없이 다양한 분야에서 보고 들은 것을 수록한 견문록.
조선 후기에, 사헌부감찰, 의금부도사, 헌납 등을 역임한 문신.
이형 (李逈)
조선 후기에, 사헌부감찰, 의금부도사, 헌납 등을 역임한 문신.
강원도 춘천시 서면에 있는 조선후기 제18대 현종의 장인인 청풍부원군 김우명의 묘역.
김청풍 부원군 묘역 (金淸風 府院君 墓域)
강원도 춘천시 서면에 있는 조선후기 제18대 현종의 장인인 청풍부원군 김우명의 묘역.
조선후기 선혜청에서 호남대동청의 운영과 관련한 실무 규정을 정리한 행정서이다. 호남대동청의 연혁을 비롯하여 대동법 시행과 관련한 상세한 시행세칙을 정리하여 실무에 참고하도록 한 것으로 사례(事例)의 일종이다. 내용은 순조 연간을 하한으로 작성되었으나, 중간에 1867년(고종4)의 전교(傳敎)를 첨부하였고, 말미에 1868년(고종5)의 절목(節目)과 1881년(고종18)의 소지(所志)를 첨부하였다.호남지방의 대동법 실시에 있어 지역적 특수성을 반영한 내용을 담고 있을 뿐만 아니라 대동법 시행의 추이도 파악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
호남청사례 (湖南廳事例)
조선후기 선혜청에서 호남대동청의 운영과 관련한 실무 규정을 정리한 행정서이다. 호남대동청의 연혁을 비롯하여 대동법 시행과 관련한 상세한 시행세칙을 정리하여 실무에 참고하도록 한 것으로 사례(事例)의 일종이다. 내용은 순조 연간을 하한으로 작성되었으나, 중간에 1867년(고종4)의 전교(傳敎)를 첨부하였고, 말미에 1868년(고종5)의 절목(節目)과 1881년(고종18)의 소지(所志)를 첨부하였다.호남지방의 대동법 실시에 있어 지역적 특수성을 반영한 내용을 담고 있을 뿐만 아니라 대동법 시행의 추이도 파악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