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김은호"
검색결과 총 13건
전북특별자치도 장수군 장수읍에 있는 해방 이후 의암 주논개(朱論介)의 영정을 모신 사당.
논개사당 (論介祠堂)
전북특별자치도 장수군 장수읍에 있는 해방 이후 의암 주논개(朱論介)의 영정을 모신 사당.
1923년 서울에서 조직되었던 미술단체.
고려미술회 (高麗美術會)
1923년 서울에서 조직되었던 미술단체.
해방 이후 「가야심추」·「강산무진」 등을 그린 화가. 한국화가.
이유태 (李惟台)
해방 이후 「가야심추」·「강산무진」 등을 그린 화가. 한국화가.
1936년에 개설한 근대 미술교육기관.
조선미술원 (朝鮮美術院)
1936년에 개설한 근대 미술교육기관.
1936년에 개설한 김은호(金殷鎬) 문도 출신 동양화가들의 단체.
후소회 (後素會)
1936년에 개설한 김은호(金殷鎬) 문도 출신 동양화가들의 단체.
일제강점기 「모녀」·「춘향전」 등을 그린 화가. 한국화가.
조용승 (曺龍承)
일제강점기 「모녀」·「춘향전」 등을 그린 화가. 한국화가.
일제강점기 「우후산수」·「난」·「매」 등을 그린 화가. 문인화가.
김우범 (金禹範)
일제강점기 「우후산수」·「난」·「매」 등을 그린 화가. 문인화가.
일제강점기 「미인침선」·「야인효행」 등을 그린 화가.
지성채 (池盛彩)
일제강점기 「미인침선」·「야인효행」 등을 그린 화가.
해방 이후 백양회 회장, 국전 심사위원, 수도여사대 교수 등을 역임한 화가.
한유동 (韓維東)
해방 이후 백양회 회장, 국전 심사위원, 수도여사대 교수 등을 역임한 화가.
순종 어진은 1923년에 김은호가 제작한 순종의 초상화 초본이다. 순종은 조선 제27대 왕이자 대한제국의 마지막 황제이다. 김은호는 근대기 채색화단의 대표적 화가이다. 어진 제작방식은 먼저 버드나무 숯으로 윤곽을 그린 후 기름종이에 먹선으로 초본을 만든다. 이것이 유지초본인데 이 단계에서 어진이 적합하다고 판명이 되면 계속 그려가게 된다. 이 작품은 순종어진 유지초본이다. 현재 남아 있는 유지초본은 국립현대미술관본과 고려대학교박물관본 두 점이다. 이 작품은 사진을 보고 윤곽과 음영을 파악하여 그리는 사진영상식 수법을 사용했다.
순종 어진 (純宗 御眞)
순종 어진은 1923년에 김은호가 제작한 순종의 초상화 초본이다. 순종은 조선 제27대 왕이자 대한제국의 마지막 황제이다. 김은호는 근대기 채색화단의 대표적 화가이다. 어진 제작방식은 먼저 버드나무 숯으로 윤곽을 그린 후 기름종이에 먹선으로 초본을 만든다. 이것이 유지초본인데 이 단계에서 어진이 적합하다고 판명이 되면 계속 그려가게 된다. 이 작품은 순종어진 유지초본이다. 현재 남아 있는 유지초본은 국립현대미술관본과 고려대학교박물관본 두 점이다. 이 작품은 사진을 보고 윤곽과 음영을 파악하여 그리는 사진영상식 수법을 사용했다.
1927년에 김은호(金殷鎬)가 실내의 여성을 그린 채색인물화.
간성 (看星)
1927년에 김은호(金殷鎬)가 실내의 여성을 그린 채색인물화.
「백학도」는 김은호가 1920년에 창덕궁 대조전에 그린 부벽화이다. 2006년 등록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크기는 세로 197㎝, 가로 579㎝이다. 김은호가 28세에 그린 그림으로 창덕궁 대조전 내의 서벽에 장식되었다. 대조전은 왕비의 침전으로, 1917년 화재 후 재건할 때 경복궁의 침전인 교태전을 옮겨와 지었다. 이때 대조전은 희정당·경훈각과 서로 이어지도록 복도와 행각을 연결시켜 재건하였다. 대조전 동벽의 「봉황도」와 서벽의 「백학도」를 한 쌍으로 의식하여 좌우로 나란히 배치해서 마치 하나의 연폭처럼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하였다.
백학도 (白鶴圖)
「백학도」는 김은호가 1920년에 창덕궁 대조전에 그린 부벽화이다. 2006년 등록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크기는 세로 197㎝, 가로 579㎝이다. 김은호가 28세에 그린 그림으로 창덕궁 대조전 내의 서벽에 장식되었다. 대조전은 왕비의 침전으로, 1917년 화재 후 재건할 때 경복궁의 침전인 교태전을 옮겨와 지었다. 이때 대조전은 희정당·경훈각과 서로 이어지도록 복도와 행각을 연결시켜 재건하였다. 대조전 동벽의 「봉황도」와 서벽의 「백학도」를 한 쌍으로 의식하여 좌우로 나란히 배치해서 마치 하나의 연폭처럼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하였다.
해방 이후 「삼강행실도」·「능행도」·「한강전도」 등을 그린 화가. 한국화가·역사풍속화가.
김학수 (金學洙)
해방 이후 「삼강행실도」·「능행도」·「한강전도」 등을 그린 화가. 한국화가·역사풍속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