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김장"
검색결과 총 14건
고려 후기에, 합문지후, 참지정사, 문하시랑평장사 등을 역임한 문신.
노영순 (盧永淳)
고려 후기에, 합문지후, 참지정사, 문하시랑평장사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후기 신문색, 장군, 부지밀직사사 등을 역임한 환관. 문신.
김의광 (金義光)
고려후기 신문색, 장군, 부지밀직사사 등을 역임한 환관. 문신.
통일신라의 제29대 왕, 태종 무열왕의 8세손으로, 명원공에 봉해진 종실.
김정여 (金貞茹)
통일신라의 제29대 왕, 태종 무열왕의 8세손으로, 명원공에 봉해진 종실.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소판으로 집사부 시중을 역임한 관리.
김종기 (金宗基)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소판으로 집사부 시중을 역임한 관리.
김장 김치를 저장하는 광. 김치각·김치움.
김치광
김장 김치를 저장하는 광. 김치각·김치움.
김치를 넣고 끓인 찌개.
김치찌개
김치를 넣고 끓인 찌개.
남북국시대 때, 숙위학생으로 당나라에서 유학한 통일신라의 학자.
김곡 (金鵠)
남북국시대 때, 숙위학생으로 당나라에서 유학한 통일신라의 학자.
고들빼기로 담근 김치.
고들빼기김치
고들빼기로 담근 김치.
뮤지엄김치간은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에 있는 전문 박물관이다. 풀무원이 운영하는 한국 최초의 김치 박물관이다. 김치의 과학, 문화, 역사, 변천사 등을 관람하고, 김치 담그기 체험, 김치를 모티브로 한 다양한 예술 체험과 이벤트, 어린이·다문화가정·외국인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 등을 등에 참여할 수 있다. 김치 모형, 해주독 외 항아리류, 돌절구와 기구류, 곤쟁이젓독 외 젓갈 항아리, 대구아가미젓 외 젓갈류 등을 소장하고 있다. 2015년 4월 풀무원 김치박물관에서 뮤지엄김치간으로 명칭을 변경하였다.
풀무원 김치박물관 (Museum김치間)
뮤지엄김치간은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에 있는 전문 박물관이다. 풀무원이 운영하는 한국 최초의 김치 박물관이다. 김치의 과학, 문화, 역사, 변천사 등을 관람하고, 김치 담그기 체험, 김치를 모티브로 한 다양한 예술 체험과 이벤트, 어린이·다문화가정·외국인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 등을 등에 참여할 수 있다. 김치 모형, 해주독 외 항아리류, 돌절구와 기구류, 곤쟁이젓독 외 젓갈 항아리, 대구아가미젓 외 젓갈류 등을 소장하고 있다. 2015년 4월 풀무원 김치박물관에서 뮤지엄김치간으로 명칭을 변경하였다.
1년을 24개로 구분한 24절기 가운데 열아홉 번째 절기. 24절기.
입동 (立冬)
1년을 24개로 구분한 24절기 가운데 열아홉 번째 절기. 24절기.
겨울철 시베리아평원에서 지표면 냉각에 의하여 형성되는 한랭건조한 기단.
시베리아 기단 (Siberia氣團)
겨울철 시베리아평원에서 지표면 냉각에 의하여 형성되는 한랭건조한 기단.
김치 담그기는 무 · 배추 ‧ 오이 등의 채소를 소금에 절이고, 젓갈 ‧ 고추 ‧ 파 ‧ 마늘 ‧ 생강 등의 양념을 넣어 발효시켜 김치를 만드는 일이다. 김치 담그기는 협동과 나눔이라는 공동체 정신이 담겨진 문화로, 문중 · 친인척 · 마을 · 이웃과의 관계에서 결속을 갖게 되며 정체성을 형성하게 되는 문화라는 점이 높이 평가되어 2017년 11월 15일 국가무형문화재(현, 국가무형유산)로 지정되었다.
김치 담그기
김치 담그기는 무 · 배추 ‧ 오이 등의 채소를 소금에 절이고, 젓갈 ‧ 고추 ‧ 파 ‧ 마늘 ‧ 생강 등의 양념을 넣어 발효시켜 김치를 만드는 일이다. 김치 담그기는 협동과 나눔이라는 공동체 정신이 담겨진 문화로, 문중 · 친인척 · 마을 · 이웃과의 관계에서 결속을 갖게 되며 정체성을 형성하게 되는 문화라는 점이 높이 평가되어 2017년 11월 15일 국가무형문화재(현, 국가무형유산)로 지정되었다.
서울배추는 1900~1920년 사이에 육성되었고, 개성배추에 비해 잎 수가 많은 재래종 품종의 반결구성 우량 배추이다. 서울배추는 서울 이남에서 주로 재배되었으며, 배추 김치의 주재료로 사용되었다. 잎 수가 적은 편이고, 가장 큰 잎의 크기는 매우 크며 그 중심이 제 20매 전후의 엽중형이다. 초기 발육은 왕성하나 속잎의 발육은 미미한 편이다. 1940년대 서울 이남 지역에서 주로 재배되었으며, ‘조선배추’라고 불리기도 하였다.
서울배추
서울배추는 1900~1920년 사이에 육성되었고, 개성배추에 비해 잎 수가 많은 재래종 품종의 반결구성 우량 배추이다. 서울배추는 서울 이남에서 주로 재배되었으며, 배추 김치의 주재료로 사용되었다. 잎 수가 적은 편이고, 가장 큰 잎의 크기는 매우 크며 그 중심이 제 20매 전후의 엽중형이다. 초기 발육은 왕성하나 속잎의 발육은 미미한 편이다. 1940년대 서울 이남 지역에서 주로 재배되었으며, ‘조선배추’라고 불리기도 하였다.
호배추는 중국에서 들여온 배추 종류로 잎이 뿌리에서부터 포개져 자라며 둥글게 속이 차는 결구배추이다. 재래종 배추와 구분해 중국에서 들여온 배추라 하여 호배추(胡배추)라 한다. 1930년대에는 수확량이 많고 추위에 강한 호배추 재배가 적극 권장되었지만, 호배추는 억세고 김치의 감칠맛이 적고 우거지도 많지 않아 해방 이후까지도 조선 배추가 더 선호되었다. 1970년대 초반에는 호배추를 개량한 결구배추 품종이 개발되면서 값싼 호배추가 주류를 이루기 시작하였고, 1980년대 초반에는 호배추로만 김장 김치를 담그게 되었다.
호배추 (胡배추)
호배추는 중국에서 들여온 배추 종류로 잎이 뿌리에서부터 포개져 자라며 둥글게 속이 차는 결구배추이다. 재래종 배추와 구분해 중국에서 들여온 배추라 하여 호배추(胡배추)라 한다. 1930년대에는 수확량이 많고 추위에 강한 호배추 재배가 적극 권장되었지만, 호배추는 억세고 김치의 감칠맛이 적고 우거지도 많지 않아 해방 이후까지도 조선 배추가 더 선호되었다. 1970년대 초반에는 호배추를 개량한 결구배추 품종이 개발되면서 값싼 호배추가 주류를 이루기 시작하였고, 1980년대 초반에는 호배추로만 김장 김치를 담그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