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나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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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작자 미상의 악장·가사·민요·무가 등을 수록한 악보. 무가악보·사간본.
시용향악보 (時用鄕樂譜)
조선시대 작자 미상의 악장·가사·민요·무가 등을 수록한 악보. 무가악보·사간본.
나례와 장례의식에 사용되었던 탈.
방상시 탈 (方相氏 탈)
나례와 장례의식에 사용되었던 탈.
고려시대 작자연대 미상의 속악가사.
나례가 (儺禮歌)
고려시대 작자연대 미상의 속악가사.
조선 전기에 연주된 무가(巫歌).
잡처용 (雜處容)
조선 전기에 연주된 무가(巫歌).
조선시대 나례를 위하여 설치하였던 임시관청.
나례도감 (儺禮都監)
조선시대 나례를 위하여 설치하였던 임시관청.
「삼성대왕」은 『시용향악보』에 전하는 향악곡의 이름이다. 『시용향악보』 20번째에 수록된 곡으로 삼성대왕에게 역병과 재난을 의미하는 장난(瘴難)을 좇아 달라고 기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삼성대왕」에서 부르는 대상인 삼성대왕은 성황신 등으로 추정되었으나, 앞의 태종대왕을 부르는 「잡처용」에 이어지는 곡으로 왕실의 안녕을 기원하는 의미에서 경복궁, 창경궁, 창덕궁을 지켜주는 삼성의 신을 이야기 하는 것으로도 해석 가능하다. 「삼성대왕」의 음악은 평조 선법에 여음을 포함해 16정간보 12행 길이로 되어 있다.
삼성대왕 (三城大王)
「삼성대왕」은 『시용향악보』에 전하는 향악곡의 이름이다. 『시용향악보』 20번째에 수록된 곡으로 삼성대왕에게 역병과 재난을 의미하는 장난(瘴難)을 좇아 달라고 기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삼성대왕」에서 부르는 대상인 삼성대왕은 성황신 등으로 추정되었으나, 앞의 태종대왕을 부르는 「잡처용」에 이어지는 곡으로 왕실의 안녕을 기원하는 의미에서 경복궁, 창경궁, 창덕궁을 지켜주는 삼성의 신을 이야기 하는 것으로도 해석 가능하다. 「삼성대왕」의 음악은 평조 선법에 여음을 포함해 16정간보 12행 길이로 되어 있다.
북청사자놀음은 함경남도 북청군(北靑郡)에서 사자놀이패가 정월 4일부터 14일까지 지신밟기를 하고 대보름 밤에 연행하던 사자놀이이다. 원래 함경남도 북청군의 전 지역에서 세시풍속의 하나로 행해지던 민속극으로서, 1967년에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되었다. 그리고 주로 함경도 출신 월남민들이 거주하는 속초시 동호동 아바이 마을을 중심으로 복원된 속초 사자놀이는 2019년에 강원도 무형문화재로 지정되었다.
북청사자놀음 (北靑獅子놀음)
북청사자놀음은 함경남도 북청군(北靑郡)에서 사자놀이패가 정월 4일부터 14일까지 지신밟기를 하고 대보름 밤에 연행하던 사자놀이이다. 원래 함경남도 북청군의 전 지역에서 세시풍속의 하나로 행해지던 민속극으로서, 1967년에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되었다. 그리고 주로 함경도 출신 월남민들이 거주하는 속초시 동호동 아바이 마을을 중심으로 복원된 속초 사자놀이는 2019년에 강원도 무형문화재로 지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