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나무덧널무덤"
검색결과 총 5건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철기시대 이후 나무널무덤·독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경주 조양동 유적 (慶州 朝陽洞 遺蹟)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철기시대 이후 나무널무덤·독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영산고분군(靈山古墳群)은 경상남도 창녕군 영산면에 있는 삼국시대 돌덧널무덤, 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고분군이다. 조성 시기는 4세기 후반부터 7세기까지이다. 1917년 지표 조사를 통해 8기의 고분이 확인되었고, 1985년부터 2019년까지 지표 조사 3회, 발굴 조사 2회가 실시되어 모두 96기의 봉토분을 확인하였다. 영산고분군은 창녕 교동고분군, 창녕 송현동고분군, 창녕 계성고분군과 함께 경상남도 창녕 지역에서 가장 규모가 큰 고분군 중 하나이다.
영산 고분군 (靈山 古墳群)
영산고분군(靈山古墳群)은 경상남도 창녕군 영산면에 있는 삼국시대 돌덧널무덤, 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고분군이다. 조성 시기는 4세기 후반부터 7세기까지이다. 1917년 지표 조사를 통해 8기의 고분이 확인되었고, 1985년부터 2019년까지 지표 조사 3회, 발굴 조사 2회가 실시되어 모두 96기의 봉토분을 확인하였다. 영산고분군은 창녕 교동고분군, 창녕 송현동고분군, 창녕 계성고분군과 함께 경상남도 창녕 지역에서 가장 규모가 큰 고분군 중 하나이다.
왕우묘(王旴墓)는 평양직할시 락랑구역 석암동에 있는 왕우의 무덤으로 알려진 낙랑군의 귀틀무덤이다. 일명 '대동석암리205호분'이라고도 한다. 1925년 도쿄제국대학 문학부의 사업으로 발굴이 실시되었다. 동혈합장 귀틀무덤으로 출토 유물은 토기류, 금공품류, 청동기류, 칠기류로 세분할 수 있다. 특히 왕우인신(王旴印信)이 새겨진 목제 양면인이 출토되어 무덤의 주인공이 왕우임을 알 수 있다. 무덤의 형식과 출토 유물로 미루어 보면, 1세기 중반에 조영되어 1세기 후반까지 세 번의 추가장이 이루어진 낙랑 최고위급 인물의 무덤으로 판단된다.
왕우묘 (王旴墓)
왕우묘(王旴墓)는 평양직할시 락랑구역 석암동에 있는 왕우의 무덤으로 알려진 낙랑군의 귀틀무덤이다. 일명 '대동석암리205호분'이라고도 한다. 1925년 도쿄제국대학 문학부의 사업으로 발굴이 실시되었다. 동혈합장 귀틀무덤으로 출토 유물은 토기류, 금공품류, 청동기류, 칠기류로 세분할 수 있다. 특히 왕우인신(王旴印信)이 새겨진 목제 양면인이 출토되어 무덤의 주인공이 왕우임을 알 수 있다. 무덤의 형식과 출토 유물로 미루어 보면, 1세기 중반에 조영되어 1세기 후반까지 세 번의 추가장이 이루어진 낙랑 최고위급 인물의 무덤으로 판단된다.
천안 화성리 고분은 충청남도 천안시 성남면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움무덤·나무덧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이다. 유적은 해발 40m 내외의 구릉지대로, 마을 앞 도로의 북쪽 사면에서 3기, 남쪽 사면에서 6기의 무덤이 조사되었다. 무덤은 장방형으로 구덩이를 파서 그 안에 널이나 덧널을 놓았다. 유물은 각종 토기와 큰칼·쇠투겁창 등의 무기, 거울, 쇠낫, 옥 등이 있다. 토기류는 입곧은항아리, 입큰목긴항아리, 난형항아리 등 한성백제양식토기가 주를 이루고 있다. 유적은 원삼국시대에서 백제시대까지의 토기와 묘제 변천 양상 및 지역집단의 성격 변화 등을 잘 보여준다.
천안 화성리 고분 (天安 花城里 古墳)
천안 화성리 고분은 충청남도 천안시 성남면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움무덤·나무덧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이다. 유적은 해발 40m 내외의 구릉지대로, 마을 앞 도로의 북쪽 사면에서 3기, 남쪽 사면에서 6기의 무덤이 조사되었다. 무덤은 장방형으로 구덩이를 파서 그 안에 널이나 덧널을 놓았다. 유물은 각종 토기와 큰칼·쇠투겁창 등의 무기, 거울, 쇠낫, 옥 등이 있다. 토기류는 입곧은항아리, 입큰목긴항아리, 난형항아리 등 한성백제양식토기가 주를 이루고 있다. 유적은 원삼국시대에서 백제시대까지의 토기와 묘제 변천 양상 및 지역집단의 성격 변화 등을 잘 보여준다.
경기도 화성시 봉담읍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돌덧널무덤·굴식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화성 마하리 백제고분군 (華城 馬霞里 百濟古墳群)
경기도 화성시 봉담읍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돌덧널무덤·굴식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