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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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녀춘향수절가」는 19세기 후반에 완판본으로 출판된 「춘향전」의 이본이다. 「춘향전」의 이본 중에서도 판소리의 전성기에 여러 명창들에 의해 다듬어진 판소리 사설을 수용하여 독자들에게 최고의 인기를 누린 대표적인 이본으로 평가받고 있다.
열녀춘향수절가 (烈女春香守節歌)
「열녀춘향수절가」는 19세기 후반에 완판본으로 출판된 「춘향전」의 이본이다. 「춘향전」의 이본 중에서도 판소리의 전성기에 여러 명창들에 의해 다듬어진 판소리 사설을 수용하여 독자들에게 최고의 인기를 누린 대표적인 이본으로 평가받고 있다.
전라북도(현,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지역의 옛 지명.
운봉 (雲峰)
전라북도(현,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지역의 옛 지명.
교룡산성은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산곡동 교룡산에 위치하고 있는 통일신라 시기의 석성이다. 산성은 해발 518m의 밀덕봉과 해발 484m의 복덕봉을 에워싸면서 포곡식(包谷式)으로 축조되었다. 전체 성벽의 둘레는 3,289m에 이른다. 성벽은 가늘고 긴 직사각형 모양으로 가공한 성돌을 이용하여 바른층쌓기를 한 구간도 있고, 자연 할석을 이용하여 허튼층쌓기를 한 구간도 있다. 성문이 4개소 있고, 성내에는 우물, 사찰, 건물지, 장대지, 군기고터, 별장청터, 소금창고터 등이 있다.
남원 교룡산성 (南原 蛟龍山城)
교룡산성은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산곡동 교룡산에 위치하고 있는 통일신라 시기의 석성이다. 산성은 해발 518m의 밀덕봉과 해발 484m의 복덕봉을 에워싸면서 포곡식(包谷式)으로 축조되었다. 전체 성벽의 둘레는 3,289m에 이른다. 성벽은 가늘고 긴 직사각형 모양으로 가공한 성돌을 이용하여 바른층쌓기를 한 구간도 있고, 자연 할석을 이용하여 허튼층쌓기를 한 구간도 있다. 성문이 4개소 있고, 성내에는 우물, 사찰, 건물지, 장대지, 군기고터, 별장청터, 소금창고터 등이 있다.
고려전기 제2대 혜종의 비 청주원부인과 제3대 정종의 비 청주남원부인의 부친으로 원보를 역임한 척신.
김긍률 (金兢律)
고려전기 제2대 혜종의 비 청주원부인과 제3대 정종의 비 청주남원부인의 부친으로 원보를 역임한 척신.
조선시대 해남현감, 훈련원정, 수군절도사 등을 역임한 무신.
위대기 (魏大器)
조선시대 해남현감, 훈련원정, 수군절도사 등을 역임한 무신.
조선시대 수탄장, 행호군, 순천부사 등을 역임한 무신.
오응정 (吳應鼎)
조선시대 수탄장, 행호군, 순천부사 등을 역임한 무신.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의 농악.
남원농악 (南原農樂)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의 농악.
남원 죽산박씨 종가는 조선 후기에 지어진,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에 있는 한옥이다. 고려 말의 충신 박문수(朴門壽)의 후손들이 모여 사는 안홈실 마을에 지어진 종가로, 안채는 1841년(헌종 7)에 지어졌고, 사랑채는 18세기 말에 지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경사지에 안채, 사랑채, 문간채가 남서향으로 배치됐고 안채 뒤 높은 곳에 남향의 부조묘(不祧廟)가 있다. 사랑채는 일자형, 안채는 ㄷ자형 건물이다. 남원 죽산박씨 종가는 전통 마을인 안홈실 마을을 대표하는 전통 한옥이며, 박문수의 부조묘가 있어 역사적 의미가 큰 문화 자산이다.
남원 죽산박씨 종가 (南原 竹山朴氏 宗家)
남원 죽산박씨 종가는 조선 후기에 지어진,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에 있는 한옥이다. 고려 말의 충신 박문수(朴門壽)의 후손들이 모여 사는 안홈실 마을에 지어진 종가로, 안채는 1841년(헌종 7)에 지어졌고, 사랑채는 18세기 말에 지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경사지에 안채, 사랑채, 문간채가 남서향으로 배치됐고 안채 뒤 높은 곳에 남향의 부조묘(不祧廟)가 있다. 사랑채는 일자형, 안채는 ㄷ자형 건물이다. 남원 죽산박씨 종가는 전통 마을인 안홈실 마을을 대표하는 전통 한옥이며, 박문수의 부조묘가 있어 역사적 의미가 큰 문화 자산이다.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미륵사지에서 출토된 통일신라시대 금동향로.
익산 미륵사지 금동 향로 (益山 彌勒寺止 金銅 香爐)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미륵사지에서 출토된 통일신라시대 금동향로.
경상북도 의성 지역의 옛 지명.
문소 (聞韶)
경상북도 의성 지역의 옛 지명.
조선 전기에, 남원부사, 제주목사, 인령부윤 등을 역임한 문신.
오식 (吳湜)
조선 전기에, 남원부사, 제주목사, 인령부윤 등을 역임한 문신.
조촌리 고분군은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이백면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독무덤·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이다. 초촌리 자라말 동쪽과 그 서쪽 무동산, 척문리에 약 200여 기의 군집고분이 위치해 있었으나 대부분 파괴되었다. 출토 유물로는 뚜껑단지, 가락바퀴, 쇠낫, 쇠도끼를 비롯해 은판으로 만든 꽃장식, 여덟잎받침이 있는 관고리 등이 있다. 이 무덤군의 조성연대는 은판으로 만든 꽃장식을 통해 6세기 후반 경으로 추정하고 있다. 남원에서 발견된 유일한 백제식 고분군으로 남원이 백제의 남방성이었을 개연성을 뒷받침해주는 중요한 자료가 된다.
초촌리 고분군 (草村里 古墳群)
조촌리 고분군은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이백면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독무덤·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이다. 초촌리 자라말 동쪽과 그 서쪽 무동산, 척문리에 약 200여 기의 군집고분이 위치해 있었으나 대부분 파괴되었다. 출토 유물로는 뚜껑단지, 가락바퀴, 쇠낫, 쇠도끼를 비롯해 은판으로 만든 꽃장식, 여덟잎받침이 있는 관고리 등이 있다. 이 무덤군의 조성연대는 은판으로 만든 꽃장식을 통해 6세기 후반 경으로 추정하고 있다. 남원에서 발견된 유일한 백제식 고분군으로 남원이 백제의 남방성이었을 개연성을 뒷받침해주는 중요한 자료가 된다.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대강면에서 경기도 이천시 장호원읍에 이르는 일반 국도.
국도 21호선 (國道 21號線)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대강면에서 경기도 이천시 장호원읍에 이르는 일반 국도.
조선 후기에 공인(恭人) 남원윤씨(南原尹氏)가 지은 가사.
명도자탄사 (命道自嘆辭)
조선 후기에 공인(恭人) 남원윤씨(南原尹氏)가 지은 가사.
조선시대 선전관, 절충장군, 덕만보권관 등을 역임한 무신.
이희량 (李希良)
조선시대 선전관, 절충장군, 덕만보권관 등을 역임한 무신.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산내면 두월리에 소재한 청실배나무.
정읍 두월리 청실배나무 (井邑 斗月里 청실배나무)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산내면 두월리에 소재한 청실배나무.
인천광역시 강화군 하점면에 있는 고려 후기에 조성된 불상.
강화 장정리 석조 여래 입상 (江華 長井里 石造 如來 立像)
인천광역시 강화군 하점면에 있는 고려 후기에 조성된 불상.
고려후기 「정시자전」, 『식영암집』 등을 저술한 문인. 승려.
식영암 (息影庵)
고려후기 「정시자전」, 『식영암집』 등을 저술한 문인. 승려.
밀양 무봉사 석조 여래 좌상은 경상남도 밀양시에 있는 무봉사 대웅전에 봉안되어 있는 통일신라시대의 불상이다. 1969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1359년(공민왕 8) 화재로 소실된 영남사지에 있었던 것을 무봉사로 옮겨 놓았다. 옮기면서 근처에서 발굴된 광배를 붙이고 대좌를 새롭게 만들었다. 단정하고 양감 있는 신체 표현, 간결해진 옷 주름, 화려하고 복잡해진 광배의 표현 등에서 통일신라 후기의 조각 수법을 보여주고 있다. 광배의 뒷면에 연꽃무늬 대좌 위에 앉아 있는 약사여래를 조각하고 있는 드문 사례로서 불교 도상 및 신앙 연구에 귀중한 자료이다.
밀양 무봉사 석조 여래 좌상 (密陽 舞鳳寺 石造 如來 坐像)
밀양 무봉사 석조 여래 좌상은 경상남도 밀양시에 있는 무봉사 대웅전에 봉안되어 있는 통일신라시대의 불상이다. 1969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1359년(공민왕 8) 화재로 소실된 영남사지에 있었던 것을 무봉사로 옮겨 놓았다. 옮기면서 근처에서 발굴된 광배를 붙이고 대좌를 새롭게 만들었다. 단정하고 양감 있는 신체 표현, 간결해진 옷 주름, 화려하고 복잡해진 광배의 표현 등에서 통일신라 후기의 조각 수법을 보여주고 있다. 광배의 뒷면에 연꽃무늬 대좌 위에 앉아 있는 약사여래를 조각하고 있는 드문 사례로서 불교 도상 및 신앙 연구에 귀중한 자료이다.
수련은 해방 이후 조계종 중앙종회의원, 불일회 총재 등을 역임한 승려이다. 1909년 전라북도 남원 출생으로, 1937년 출가하여 송광사와 통도사, 금강산 등에서 정진하였다. 1954년 교단 정화운동에 적극 참여하였으며, 500자의 혈서를 써서 정화의 결의를 다지기도 하였다. 1960년에는 조계종 중앙종회의원, 1969년 불일회의 총재 겸 총회장을 역임하였다. 이후 미국 삼보사 개원식에 참석하고, 송광사에 국제선원을 개원하여 발전시켰다. 외국인을 위해 법문을 영역해 출간하고 해외 포교에도 힘썼다. 1983년 12월 16일 입적하였다.
수련 (秀蓮)
수련은 해방 이후 조계종 중앙종회의원, 불일회 총재 등을 역임한 승려이다. 1909년 전라북도 남원 출생으로, 1937년 출가하여 송광사와 통도사, 금강산 등에서 정진하였다. 1954년 교단 정화운동에 적극 참여하였으며, 500자의 혈서를 써서 정화의 결의를 다지기도 하였다. 1960년에는 조계종 중앙종회의원, 1969년 불일회의 총재 겸 총회장을 역임하였다. 이후 미국 삼보사 개원식에 참석하고, 송광사에 국제선원을 개원하여 발전시켰다. 외국인을 위해 법문을 영역해 출간하고 해외 포교에도 힘썼다. 1983년 12월 16일 입적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