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남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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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읍지』는 1899년 경상남도 남해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1책 14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표제는 ‘경상남도남해군읍지’인데, 이는 1896년 지방제도 개편에 따라 경상도가 ‘남도’와 ‘북도’로 분리되고 남해군이 경상남도에 소속되었음을 의미한다. 채색 지도를 실었으며, 수록 항목 중 속현과 궁실, 누정, 교량, 제언, 능묘에는 내용을 기록하지 않았다.
남해군읍지 (南海郡邑誌)
『남해군읍지』는 1899년 경상남도 남해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1책 14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표제는 ‘경상남도남해군읍지’인데, 이는 1896년 지방제도 개편에 따라 경상도가 ‘남도’와 ‘북도’로 분리되고 남해군이 경상남도에 소속되었음을 의미한다. 채색 지도를 실었으며, 수록 항목 중 속현과 궁실, 누정, 교량, 제언, 능묘에는 내용을 기록하지 않았다.
중국 요령성 요하(遼河)유역에 있었던 삼국시대 수양제와 당태종의 고구려 침입과 관련된 성곽.
비사성 (卑沙城)
중국 요령성 요하(遼河)유역에 있었던 삼국시대 수양제와 당태종의 고구려 침입과 관련된 성곽.
경상남도 남해군에 있는 섬.
남해도 (南海島)
경상남도 남해군에 있는 섬.
경상남도 남해군 창선면에 있는 섬.
창선도 (昌善島)
경상남도 남해군 창선면에 있는 섬.
경상남도 남해군 미조면 미조리에 있는 섬.
조도 (鳥島)
경상남도 남해군 미조면 미조리에 있는 섬.
경상남도 남해군 삼동면과 창선면 사이에 위치한 지족해협에 있는 명승.
남해 지족해협 죽방렴 (南海 知足海峽 竹防簾)
경상남도 남해군 삼동면과 창선면 사이에 위치한 지족해협에 있는 명승.
남해 선구줄끗기는 정월 대보름에 경상남도 남해군 남면 선구리 선구마을에서 위치에 따라 남과 북으로 편을 나누어 풍농과 풍어를 기원한 민속놀이이다. ‘줄끗기’는 ‘줄다리기’를 의미하는데, 이 놀이는 조선 중엽부터 전해져 내려왔다고 한다. 당산제, 어불림, 필승고축, 고싸움, 줄끗기, 달집태우기의 순으로 이루어진다. 이때 짚으로 엮은 ‘고’가 가장 중요하게 사용된다.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고 주민들의 화합의 장이 되는 지역축제로서 가치를 지닌다. 2003년 경상남도 무형유산으로 지정되었으며, 2015년에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다.
남해 선구줄끗기 (南海 仙區줄끗기)
남해 선구줄끗기는 정월 대보름에 경상남도 남해군 남면 선구리 선구마을에서 위치에 따라 남과 북으로 편을 나누어 풍농과 풍어를 기원한 민속놀이이다. ‘줄끗기’는 ‘줄다리기’를 의미하는데, 이 놀이는 조선 중엽부터 전해져 내려왔다고 한다. 당산제, 어불림, 필승고축, 고싸움, 줄끗기, 달집태우기의 순으로 이루어진다. 이때 짚으로 엮은 ‘고’가 가장 중요하게 사용된다.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고 주민들의 화합의 장이 되는 지역축제로서 가치를 지닌다. 2003년 경상남도 무형유산으로 지정되었으며, 2015년에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