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내부"
검색결과 총 11건
고려시대 공예품들과 보물을 관장하였던 관서.
내부감 (內府監)
고려시대 공예품들과 보물을 관장하였던 관서.
1906년 2월부터 1910년 8월까지 내각에서 각부(各部)와 내부 사이에 오고간 문서. 관문서.
내부내거안 (內部來去案)
1906년 2월부터 1910년 8월까지 내각에서 각부(各部)와 내부 사이에 오고간 문서. 관문서.
고려시대 재화의 저장과 공급을 통할하고 상세(商稅)의 징수, 물가의 통제기능을 관장하던 관서.
태부감 (大府監)
고려시대 재화의 저장과 공급을 통할하고 상세(商稅)의 징수, 물가의 통제기능을 관장하던 관서.
고려시대 재화의 저장과 상세(商稅)의 징수를 관장하던 관서.
대부시 (大府寺)
고려시대 재화의 저장과 상세(商稅)의 징수를 관장하던 관서.
내무아문은 1894년, 갑오개혁 때 의정부에 설치된 8개 아문 중 하나로 지방 감독 업무와 인구 파악 등을 담당한 관청이다. 조선시대 6조 체제에서 이조(吏曹)의 업무와 내무부, 제중원 등의 업무를 계승하였으며, 1895년 내부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내무아문 (內務衙門)
내무아문은 1894년, 갑오개혁 때 의정부에 설치된 8개 아문 중 하나로 지방 감독 업무와 인구 파악 등을 담당한 관청이다. 조선시대 6조 체제에서 이조(吏曹)의 업무와 내무부, 제중원 등의 업무를 계승하였으며, 1895년 내부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관리서는 1902년(광무 6)에 전국의 사찰 · 산림 · 성보 등을 관장하기 위하여 궁내부에 설치한 관서이다. 갑오개혁기에 전국 사찰의 관리체계가 해체되어 사찰의 재산이 침탈 위험에 처하자 이를 해결하기 위하여 궁내부 경위원(警衛院) 산하에 만들어진 사찰 관리 관서이다. 역할은 국내의 산림, 성보(城堡), 사찰에 관한 사무를 조사하고 관리하는 것이었으며, 전국 사찰의 현황 조사와 사찰 관련 규칙 제정 등을 시행하였다. 1904년 1월에 그다지 필요가 없는 관서로 지목되어 폐지되었다.
관리서 (管理署)
관리서는 1902년(광무 6)에 전국의 사찰 · 산림 · 성보 등을 관장하기 위하여 궁내부에 설치한 관서이다. 갑오개혁기에 전국 사찰의 관리체계가 해체되어 사찰의 재산이 침탈 위험에 처하자 이를 해결하기 위하여 궁내부 경위원(警衛院) 산하에 만들어진 사찰 관리 관서이다. 역할은 국내의 산림, 성보(城堡), 사찰에 관한 사무를 조사하고 관리하는 것이었으며, 전국 사찰의 현황 조사와 사찰 관련 규칙 제정 등을 시행하였다. 1904년 1월에 그다지 필요가 없는 관서로 지목되어 폐지되었다.
조선시대 왕실에서 소용되는 각종 물자를 관장하기 위하여 설치되었던 관서.
내자시 (內資寺)
조선시대 왕실에서 소용되는 각종 물자를 관장하기 위하여 설치되었던 관서.
경부(警部)는 대한제국 시기에 경찰 관련 업무를 총괄하던 대신급의 중앙기구이다. 원수부(元帥府) 설치와 대한국 국제(大韓國國制) 반포 등 일련의 고종의 황제권력 강화와 함께 1900년 6월 신설된 최고위 경찰기구로 1902년 2월 다시 경무청(警務廳)으로 재설치될 때까지 존치되었다. 황제의 강력한 지배체제 유지를 위해 국사범 처벌과 치안은 물론 경제사범 단속까지 시행하였다.
경부 (警部)
경부(警部)는 대한제국 시기에 경찰 관련 업무를 총괄하던 대신급의 중앙기구이다. 원수부(元帥府) 설치와 대한국 국제(大韓國國制) 반포 등 일련의 고종의 황제권력 강화와 함께 1900년 6월 신설된 최고위 경찰기구로 1902년 2월 다시 경무청(警務廳)으로 재설치될 때까지 존치되었다. 황제의 강력한 지배체제 유지를 위해 국사범 처벌과 치안은 물론 경제사범 단속까지 시행하였다.
고려시대 장인의 기술과 보물의 저장을 맡아보던 소부시(小府寺)를 개칭한 관서명.
소부감 (小府監)
고려시대 장인의 기술과 보물의 저장을 맡아보던 소부시(小府寺)를 개칭한 관서명.
고려 시대 재화(財貨)의 저장과 공급을 통할하고 상세(商稅)의 징수, 물가의 통제기능을 관장하던 관서.
외부시 (外府寺)
고려 시대 재화(財貨)의 저장과 공급을 통할하고 상세(商稅)의 징수, 물가의 통제기능을 관장하던 관서.
북한의 직장에서 노동규율의 계속적 위반자에 대한 재판.
동지적 군중재판제 (同志的 群衆裁判制)
북한의 직장에서 노동규율의 계속적 위반자에 대한 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