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노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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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로는 1945년 해방 후 북한에서 발행한 조선공산당 북조선 분국의 기관 회보이다. 1945년 10월 조선공산당 북조선 분국 창립대회가 열리고, 기관지 『정로』를 발행하기로 결정하였다. 처음에는 정로사에서 소형 2면에 한글과 한문을 섞어 주간으로 발행하였다. 이듬해 일간 대형으로 발간하였다. 1946년 9월 『로동신문』으로 개칭되었고, 대형판 6면으로 늘어났다. 북한 최초의 공산당기관지이다. 초기 공산정권 수립에 있어서 그 정당성을 선전하고, 김일성의 의지와 당 정책을 선전·선동하는 데 치중하였다.
정로 (正路)
정로는 1945년 해방 후 북한에서 발행한 조선공산당 북조선 분국의 기관 회보이다. 1945년 10월 조선공산당 북조선 분국 창립대회가 열리고, 기관지 『정로』를 발행하기로 결정하였다. 처음에는 정로사에서 소형 2면에 한글과 한문을 섞어 주간으로 발행하였다. 이듬해 일간 대형으로 발간하였다. 1946년 9월 『로동신문』으로 개칭되었고, 대형판 6면으로 늘어났다. 북한 최초의 공산당기관지이다. 초기 공산정권 수립에 있어서 그 정당성을 선전하고, 김일성의 의지와 당 정책을 선전·선동하는 데 치중하였다.
해방 이후 연변에서 『격정시』·『해란강아 말하라』 등을 저술한 소설가.
김학철 (金學鐵)
해방 이후 연변에서 『격정시』·『해란강아 말하라』 등을 저술한 소설가.
북한에서 조선노동당 함경남도위원회의 기관지로 1945년에 창간한 신문. 북한기관지.
함남일보 (咸南日報)
북한에서 조선노동당 함경남도위원회의 기관지로 1945년에 창간한 신문. 북한기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