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대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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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성에서 발해만 비사성에 이르는 삼국시대 고구려 후기 서부 국경 방어를 위해 축조한 성곽.
천리장성 (千里長城)
부여성에서 발해만 비사성에 이르는 삼국시대 고구려 후기 서부 국경 방어를 위해 축조한 성곽.
기벌포전투는 676년(문무왕 16) 11월에 기벌포에서 신라의 수군이 당나라 수군을 크게 깨뜨린 전투이다. 기벌포는 서해 재해권이 걸린 요충지로 다양한 설이 있으나 그 위치를 금강 하구로 보고 있다. 이 전투는 백제·고구려를 멸망시킨 신라, 당나라의 군사동맹 이후 당나라가 신라를 배신하여 일어난 대당전쟁의 일환이었다. 매소성 전투에서 패배한 당나라는 기벌포를 공격하였고 22번의 전투 끝에 신라는 당나라 수군 4천여 명을 죽이고 승리하였다. 신라가 대당전쟁을 승리할 수 있는 결정적 계기이자 서해상의 재해권을 완전히 장악하는 계기가 되었다.
기벌포전투 (伎伐浦戰鬪)
기벌포전투는 676년(문무왕 16) 11월에 기벌포에서 신라의 수군이 당나라 수군을 크게 깨뜨린 전투이다. 기벌포는 서해 재해권이 걸린 요충지로 다양한 설이 있으나 그 위치를 금강 하구로 보고 있다. 이 전투는 백제·고구려를 멸망시킨 신라, 당나라의 군사동맹 이후 당나라가 신라를 배신하여 일어난 대당전쟁의 일환이었다. 매소성 전투에서 패배한 당나라는 기벌포를 공격하였고 22번의 전투 끝에 신라는 당나라 수군 4천여 명을 죽이고 승리하였다. 신라가 대당전쟁을 승리할 수 있는 결정적 계기이자 서해상의 재해권을 완전히 장악하는 계기가 되었다.
도독(都督)은 남북국시대에 통일신라의 지방 광역(廣域) 행정구역인 주(州)의 장관이다. 문무왕 대부터 주의 장관을 도독이라고 불렀고 신문왕 대부터는 총관(摠管)이 병용되다가 785년(원성왕 1)부터는 오로지 도독이라고만 하였다. 주의 민정과 군정을 총괄한 것으로 여겨지며, 도독의 보좌관으로는 주조(州助)와 장사(長史)가 있었다.
도독 (都督)
도독(都督)은 남북국시대에 통일신라의 지방 광역(廣域) 행정구역인 주(州)의 장관이다. 문무왕 대부터 주의 장관을 도독이라고 불렀고 신문왕 대부터는 총관(摠管)이 병용되다가 785년(원성왕 1)부터는 오로지 도독이라고만 하였다. 주의 민정과 군정을 총괄한 것으로 여겨지며, 도독의 보좌관으로는 주조(州助)와 장사(長史)가 있었다.
군주(軍主)는 삼국시대 신라 중고기(中古期)에 중앙 및 지방 주둔 군단의 지휘관이자 주(州)의 장관이다. 6세기 초 군주는 신라 군영의 지휘관에서 시작하여 6세기 중엽에 도입된 주의 장관으로 기능하게 되었다. 태종무열왕 대까지 군주라고 부르다가, 문무왕 대부터 혜공왕 대까지 총관 혹은 도독이라고 부르고, 원성왕 원년에 비로소 도독으로 개칭되고 주치가 고정되면서 되면서 행정관적인 성격이 강화된 것으로 이해된다.
군주 (軍主)
군주(軍主)는 삼국시대 신라 중고기(中古期)에 중앙 및 지방 주둔 군단의 지휘관이자 주(州)의 장관이다. 6세기 초 군주는 신라 군영의 지휘관에서 시작하여 6세기 중엽에 도입된 주의 장관으로 기능하게 되었다. 태종무열왕 대까지 군주라고 부르다가, 문무왕 대부터 혜공왕 대까지 총관 혹은 도독이라고 부르고, 원성왕 원년에 비로소 도독으로 개칭되고 주치가 고정되면서 되면서 행정관적인 성격이 강화된 것으로 이해된다.
신라시대 주(州)에 설치된 군영·군사주둔지.
정 (停)
신라시대 주(州)에 설치된 군영·군사주둔지.
평안남도 용강 지역의 옛 지명.
삼화 (三和)
평안남도 용강 지역의 옛 지명.
삼국시대 신라 제29대 태종무열왕의 일곱째 아들인 왕자.
김개원 (金愷元)
삼국시대 신라 제29대 태종무열왕의 일곱째 아들인 왕자.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서당총관, 대당총관, 상대등 등을 역임한 관리. 장군, 대신.
진복 (眞福)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서당총관, 대당총관, 상대등 등을 역임한 관리. 장군, 대신.
삼국시대 신라의 한림랑을 역임한 문장가.
박문준 (朴文俊)
삼국시대 신라의 한림랑을 역임한 문장가.
현조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승려와 함께 인도에 다녀온 당나라 구법 승려이다. 『해동고승전』에는 현조가 통일신라의 승려라고 되어 있다. 하지만 『대당서역구법고승전』에서는 당나라 승려라고 하였다. 신라 승려와 함께 두 차례 인도 구법 여행을 떠나서 신라 승려로 오해받았을 수도 있다.
현조 (玄照)
현조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승려와 함께 인도에 다녀온 당나라 구법 승려이다. 『해동고승전』에는 현조가 통일신라의 승려라고 되어 있다. 하지만 『대당서역구법고승전』에서는 당나라 승려라고 하였다. 신라 승려와 함께 두 차례 인도 구법 여행을 떠나서 신라 승려로 오해받았을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