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대한민국미술전람회"
검색결과 총 17건
해방 이후 국전 심사위원, 초대작가 등을 역임한 화가. 한국화가.
허백련 (許百鍊)
해방 이후 국전 심사위원, 초대작가 등을 역임한 화가. 한국화가.
해방 이후 국전 심사위원, 고문, 홍익대학교 교수 등을 역임한 화가. 한국화가.
이상범 (李象範)
해방 이후 국전 심사위원, 고문, 홍익대학교 교수 등을 역임한 화가. 한국화가.
일제강점기 「정자관을 쓴 자화상」, 「부채를 든 자화상」, 「금강산진주담폭포」, 「탐승」 등의 작품을 그린 화가.
고희동 (高羲東)
일제강점기 「정자관을 쓴 자화상」, 「부채를 든 자화상」, 「금강산진주담폭포」, 「탐승」 등의 작품을 그린 화가.
해방 이후 「농가도」, 「무창춘색도」, 「외금강삼선암도」 등의 작품을 그린 화가.
변관식 (卞寬植)
해방 이후 「농가도」, 「무창춘색도」, 「외금강삼선암도」 등의 작품을 그린 화가.
해방 이후 「절구질하는 여인」, 「빨래터」, 「고목과 여인」 등의 작품을 그린 화가.
박수근 (朴壽根)
해방 이후 「절구질하는 여인」, 「빨래터」, 「고목과 여인」 등의 작품을 그린 화가.
아카데미의 관학계 혹은 관전계의 작풍이나 양식을 가리키는 학술용어. 관전 화풍.
아카데미즘 (academism)
아카데미의 관학계 혹은 관전계의 작풍이나 양식을 가리키는 학술용어. 관전 화풍.
이순석은 해방 이후 서울대학교 교수, 서울가톨릭미술협회 회장 등을 역임한 공예가이다. 일본에서 한국 전통적 공예품 전시회를 보고 1931년 동경미술학교 도안과에서 공부했다. 그의 작품은 주제나 모티브 면에서는 주로 전통적인 것을 사용했다. 양식·형식 면에서는 단순화·양식화하는 일본적 도안 요소와 서양의 반추상적 느낌이 있다. 그의 석공예작품은 주로 자연물의 형상을 담았는데 곡선의 단순한 형태로 만들어졌다. 유관순·해태상 등의 석조 작품과 종교 미술품을 많이 남겼다. 대표적으로 「명상의 길」·「십자가의 길」 등의 부조 작품이 있다.
이순석 (李順石)
이순석은 해방 이후 서울대학교 교수, 서울가톨릭미술협회 회장 등을 역임한 공예가이다. 일본에서 한국 전통적 공예품 전시회를 보고 1931년 동경미술학교 도안과에서 공부했다. 그의 작품은 주제나 모티브 면에서는 주로 전통적인 것을 사용했다. 양식·형식 면에서는 단순화·양식화하는 일본적 도안 요소와 서양의 반추상적 느낌이 있다. 그의 석공예작품은 주로 자연물의 형상을 담았는데 곡선의 단순한 형태로 만들어졌다. 유관순·해태상 등의 석조 작품과 종교 미술품을 많이 남겼다. 대표적으로 「명상의 길」·「십자가의 길」 등의 부조 작품이 있다.
해방 이후 「가을」·「미술사의 여행」·「수중지대」 등의 작품을 그린 화가.
박항섭 (朴恒燮)
해방 이후 「가을」·「미술사의 여행」·「수중지대」 등의 작품을 그린 화가.
해방 이후 청남묵연회대표, 동명서예원장 등을 역임한 서예가. 환속승.
오제봉 (吳濟峰)
해방 이후 청남묵연회대표, 동명서예원장 등을 역임한 서예가. 환속승.
1955년에 박노수(朴魯壽)가 제작한 인물화.
선소운 (仙簫韻)
1955년에 박노수(朴魯壽)가 제작한 인물화.
해방 이후 코트라 디자인위원, 세계공예회의 한국위원 등으로 활동한 디자이너. 서양화가, 그래픽디자이너.
한홍택 (韓弘澤)
해방 이후 코트라 디자인위원, 세계공예회의 한국위원 등으로 활동한 디자이너. 서양화가, 그래픽디자이너.
해방 이후 「곽낙원여사상」, 「성관음상」, 「농민군상」 등의 작품을 낸 조각가. 공예가.
박승구 (朴勝龜)
해방 이후 「곽낙원여사상」, 「성관음상」, 「농민군상」 등의 작품을 낸 조각가. 공예가.
해방 이후 「나비」, 「황」, 「집」 등을 그린 화가. 서양화가.
임완규 (林完圭)
해방 이후 「나비」, 「황」, 「집」 등을 그린 화가. 서양화가.
사단법인 한국건축가협회가 주최하는 건축 관련 신인 작품 공모전.
대한민국건축대전 (大韓民國建築大展)
사단법인 한국건축가협회가 주최하는 건축 관련 신인 작품 공모전.
해방 이후 「해방」, 「역사(力士) I」, 「역사(力士) II」 등의 작품을 낸 조각가.
김만술 (金萬述)
해방 이후 「해방」, 「역사(力士) I」, 「역사(力士) II」 등의 작품을 낸 조각가.
일정한 공간에 미술작품을 진열해 놓고 감상할 수 있도록 하는 모임. 전시회.
전람회 (展覽會)
일정한 공간에 미술작품을 진열해 놓고 감상할 수 있도록 하는 모임. 전시회.
'대한민국미술전람회' 사진부는 1964년 '제13회 대한민국미술전람회'에 신설된 후 1981년까지 총 17회 개최된 관전(官展) 형식의 사진 공모전이다. 당시 가장 권위 있는 신인 작가의 등용문이자 작가의 예술적 입지와 명예를 공인받는 공신력 있는 공모전으로 자리매김하여, 한국사진이 미술과 동등한 지위에서 예술적 가치를 인정받도록 하였다. '동아사진콘테스트'와 함께 관전과 민전, 예술 사진과 리얼리즘 사진이라는 경쟁과 견제의 관계를 유지하면서 우리나라 사진 예술의 발전을 견인한 공모전이었다는 데 의의가 있다.
대한민국미술전람회 사진부 (大韓民國美術展覽會 寫眞部)
'대한민국미술전람회' 사진부는 1964년 '제13회 대한민국미술전람회'에 신설된 후 1981년까지 총 17회 개최된 관전(官展) 형식의 사진 공모전이다. 당시 가장 권위 있는 신인 작가의 등용문이자 작가의 예술적 입지와 명예를 공인받는 공신력 있는 공모전으로 자리매김하여, 한국사진이 미술과 동등한 지위에서 예술적 가치를 인정받도록 하였다. '동아사진콘테스트'와 함께 관전과 민전, 예술 사진과 리얼리즘 사진이라는 경쟁과 견제의 관계를 유지하면서 우리나라 사진 예술의 발전을 견인한 공모전이었다는 데 의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