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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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강진군에 있는 만.
강진만 (康津灣)
전라남도 강진군에 있는 만.
동복호는 전라남도 화순군 동복면·이서면·백아면에 둘러싸여 있는 용수 전용의 호수이다. 상수도 전용의 수원지이다. 전라남도 화순군 이서면 서리에 위치한 동복댐은 동복천을 가로막아 건설되었으며, 광주광역시의 상수도 용수원으로 광주광역시에서 건설, 운영하고 있다. 동복댐은 1968년~1970년에 광주시가 광주 시민을 위한 상수도원으로 완공하였으나, 수원의 부족으로 광주광역시가 확장 공사를 1985년 준공하였다.호수 떄문에 화순의 유명한 적벽 등이 잠기게 되었다.
동복호 (同福湖)
동복호는 전라남도 화순군 동복면·이서면·백아면에 둘러싸여 있는 용수 전용의 호수이다. 상수도 전용의 수원지이다. 전라남도 화순군 이서면 서리에 위치한 동복댐은 동복천을 가로막아 건설되었으며, 광주광역시의 상수도 용수원으로 광주광역시에서 건설, 운영하고 있다. 동복댐은 1968년~1970년에 광주시가 광주 시민을 위한 상수도원으로 완공하였으나, 수원의 부족으로 광주광역시가 확장 공사를 1985년 준공하였다.호수 떄문에 화순의 유명한 적벽 등이 잠기게 되었다.
만경강은 전라북도 완주군 동상면 사봉리 밤샘에서 발원하여, 호남평야와 새만금 간척지를 지나 서해로 흐르는 강이다. 밤샘(657m, 진틀)에서 발원하여, 북쪽으로 흘러 동상저수지(1957년)와 대아저수지(1922년)를 지나, 고산천과 합류하여 만경강의 본류를 이룬다. 감조하천인 만경강 본류의 물을 농업용수로 이용할 수 없고 지류의 물을 이용한 농업용수 공급의 한계로 인해 만경강의 상류에 대아저수지와 경천저수지를 축조하고, 이 물을 완주군 고산면 어우리보에서 취수하여 군산의 옥구저수지까지 65km의 인공도수로로 농업용수를 공급하였다.
만경강 (萬頃江)
만경강은 전라북도 완주군 동상면 사봉리 밤샘에서 발원하여, 호남평야와 새만금 간척지를 지나 서해로 흐르는 강이다. 밤샘(657m, 진틀)에서 발원하여, 북쪽으로 흘러 동상저수지(1957년)와 대아저수지(1922년)를 지나, 고산천과 합류하여 만경강의 본류를 이룬다. 감조하천인 만경강 본류의 물을 농업용수로 이용할 수 없고 지류의 물을 이용한 농업용수 공급의 한계로 인해 만경강의 상류에 대아저수지와 경천저수지를 축조하고, 이 물을 완주군 고산면 어우리보에서 취수하여 군산의 옥구저수지까지 65km의 인공도수로로 농업용수를 공급하였다.
경상북도 구미시 도개면에 있는 조선후기 종서 김규진 관련 주택.
망천동 임당댁 (輞川洞 林塘宅)
경상북도 구미시 도개면에 있는 조선후기 종서 김규진 관련 주택.
경상북도 안동시 도산면·예안면·와룡면·임동면·임하면에 걸쳐 있는 호수.
안동호 (安東湖)
경상북도 안동시 도산면·예안면·와룡면·임동면·임하면에 걸쳐 있는 호수.
강원도 정선군 정선읍의 남쪽 가수리에서 영월군에 이르는 강.
동강 (東江)
강원도 정선군 정선읍의 남쪽 가수리에서 영월군에 이르는 강.
강원도 동해시에 있었던 옛 지명.
북평 (北坪)
강원도 동해시에 있었던 옛 지명.
나주호(羅州湖)는 1976년 전라남도 나주시 다도면 판촌리에 조성된 인공 호수이다. 이 호수는 나주댐의 건설로 형성되었으며, 호수에서 방류된 물은 대초천, 지석천을 지나 영산강으로 흐른다. 주변에 고인돌 등의 역사 유물 및 운주사 등의 사찰과 수려한 자연 경관 등의 관광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나주호는 나주호관광단지가 조성되면서 관광지로 각광받고 있다.
나주호 (羅州湖)
나주호(羅州湖)는 1976년 전라남도 나주시 다도면 판촌리에 조성된 인공 호수이다. 이 호수는 나주댐의 건설로 형성되었으며, 호수에서 방류된 물은 대초천, 지석천을 지나 영산강으로 흐른다. 주변에 고인돌 등의 역사 유물 및 운주사 등의 사찰과 수려한 자연 경관 등의 관광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나주호는 나주호관광단지가 조성되면서 관광지로 각광받고 있다.
4대강 유역 종합 개발은 우리나라 수자원의 효과적 이용·관리를 위하여 한강·낙동강·금강·영산강 등 4대강 유역을 중심으로 시행한 종합개발이다. 1966년부터 실시된 4대강 하천 유역 조사를 바탕으로 개발 계획을 수립했다. 1972년부터 1981년까지 제1차 국토종합개발계획의 일환으로 치산과 다목적댐 건설, 하천 개수와 관개시설 및 하구언 건설 등 수계의 일관된 개발을 추진했다. 그 결과 4대강 유역에 12개의 다목적댐과 하구언이 건설됐다. 이 개발 계획은 가뭄과 홍수를 예방하고 농업용수를 확보하는 역할을 했다. 대규모 댐의 건설로 여러 가지 환경문제가 발생했다.
4대강 유역 종합 개발 (四大江 流域 綜合 開發)
4대강 유역 종합 개발은 우리나라 수자원의 효과적 이용·관리를 위하여 한강·낙동강·금강·영산강 등 4대강 유역을 중심으로 시행한 종합개발이다. 1966년부터 실시된 4대강 하천 유역 조사를 바탕으로 개발 계획을 수립했다. 1972년부터 1981년까지 제1차 국토종합개발계획의 일환으로 치산과 다목적댐 건설, 하천 개수와 관개시설 및 하구언 건설 등 수계의 일관된 개발을 추진했다. 그 결과 4대강 유역에 12개의 다목적댐과 하구언이 건설됐다. 이 개발 계획은 가뭄과 홍수를 예방하고 농업용수를 확보하는 역할을 했다. 대규모 댐의 건설로 여러 가지 환경문제가 발생했다.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백운면과 장수군 장수읍의 경계인 팔공산(八公山, 1,151m)에서 발원하여 전북특별자치도·전라남도의 동쪽 지리산 기슭을 지나 남해의 광양만(光陽灣)으로 흘러드는 강.
섬진강 (蟾津江)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백운면과 장수군 장수읍의 경계인 팔공산(八公山, 1,151m)에서 발원하여 전북특별자치도·전라남도의 동쪽 지리산 기슭을 지나 남해의 광양만(光陽灣)으로 흘러드는 강.
옥천 지석묘는 충청북도 옥천군 동이면 석탄리 안터에 있는 청동기시대 탁자식과 기반식 구조의 고인돌이다. 인근의 피실에 있는 신석기시대의 고분 유적과 함께 ‘옥천 석탄리 유적’이라고 한다. 이 유적은 고인돌과 선돌이 함께 발굴되었다. 고인돌은 3기가 조사되었는데 위치의 높이에 따라 형식이 다르다. 강 가까이에 탁자 모양(북방식), 중간에 묘표지, 가장 높은 곳에 바둑판 모양(남방식)이다. 고인돌과 선돌은 같은 시기인 후기 신석기시대에 세워진 것으로 보인다. 봉토 내부에서는 전혀 유물을 발견하지 못해 현재 이 유적을 고분이라고 단정하기 어렵다.
옥천 지석묘 (沃川 支石墓)
옥천 지석묘는 충청북도 옥천군 동이면 석탄리 안터에 있는 청동기시대 탁자식과 기반식 구조의 고인돌이다. 인근의 피실에 있는 신석기시대의 고분 유적과 함께 ‘옥천 석탄리 유적’이라고 한다. 이 유적은 고인돌과 선돌이 함께 발굴되었다. 고인돌은 3기가 조사되었는데 위치의 높이에 따라 형식이 다르다. 강 가까이에 탁자 모양(북방식), 중간에 묘표지, 가장 높은 곳에 바둑판 모양(남방식)이다. 고인돌과 선돌은 같은 시기인 후기 신석기시대에 세워진 것으로 보인다. 봉토 내부에서는 전혀 유물을 발견하지 못해 현재 이 유적을 고분이라고 단정하기 어렵다.
경기도 양평군 개군면에 있는 석기시대 밀개·찌르개·긁개 등이 출토된 고인돌.
양평 앙덕리 유적 (楊平 仰德里 遺蹟)
경기도 양평군 개군면에 있는 석기시대 밀개·찌르개·긁개 등이 출토된 고인돌.
경기도 양평군 양평읍에 있는 석기시대 이후 찍개·거푸집·무문토기·숯 등이 출토된 생활유적.
양평 양근리 유적 (楊平 楊根里 遺蹟)
경기도 양평군 양평읍에 있는 석기시대 이후 찍개·거푸집·무문토기·숯 등이 출토된 생활유적.
충청북도 제천시 한수면에 있는 석기시대 구석기의 주먹도끼·긁개·찌르개 등이 출토되 생활유적.
제천 명오리 유적 (堤川 鳴梧里 遺蹟)
충청북도 제천시 한수면에 있는 석기시대 구석기의 주먹도끼·긁개·찌르개 등이 출토되 생활유적.
충청북도 제천시 한수면에 있는 석기시대 구석기의 밀개·긁개·자르개 등이 출토된 집터.
제천 사기리 유적 (堤川 沙器里 遺蹟)
충청북도 제천시 한수면에 있는 석기시대 구석기의 밀개·긁개·자르개 등이 출토된 집터.
충청북도 제천시 청풍면에 있었던 청동기시대 토기류·석기류·화덕자리 등이 출토된 집터.
제천 양평리 유적 (堤川 陽坪里 遺蹟)
충청북도 제천시 청풍면에 있었던 청동기시대 토기류·석기류·화덕자리 등이 출토된 집터.
충청북도 제천시 청풍면에 있었던 삼국시대 이후 수저·청동방울 등이 출토된 돌무지무덤. 적석총.
제원 읍하리 고분 (堤原 邑下里 古墳)
충청북도 제천시 청풍면에 있었던 삼국시대 이후 수저·청동방울 등이 출토된 돌무지무덤. 적석총.
지례동 양동댁은 1663년(현종 4) 조선시대 문신 지촌 김방걸의 중형인 순포 김방형이 안동 지례리에 지은 가옥이다. 후대에 유학자인 지곡 김정한과 수산 김병종이 살았고 임하댐으로 인한 수몰을 피하여 1988년 이건하였다. 정침과 사랑채는 중간 규모의 경상북도 ㅁ자집의 구성을 잘 보여주면서 안대청 우측의 고방과 상방 구성, 중문간 좌측의 마루방과 고방 구성 방식 등이 특징적이다. 온돌방을 둔 사당 또한 독특하다.
지례동 양동댁 (知禮洞 良洞宅)
지례동 양동댁은 1663년(현종 4) 조선시대 문신 지촌 김방걸의 중형인 순포 김방형이 안동 지례리에 지은 가옥이다. 후대에 유학자인 지곡 김정한과 수산 김병종이 살았고 임하댐으로 인한 수몰을 피하여 1988년 이건하였다. 정침과 사랑채는 중간 규모의 경상북도 ㅁ자집의 구성을 잘 보여주면서 안대청 우측의 고방과 상방 구성, 중문간 좌측의 마루방과 고방 구성 방식 등이 특징적이다. 온돌방을 둔 사당 또한 독특하다.
집중호우로 하천이 범람하여 주변 지역에 피해를 입히는 자연재해.
홍수 (洪水)
집중호우로 하천이 범람하여 주변 지역에 피해를 입히는 자연재해.
하천은 일정한 물길을 형성하며 지표를 흐르는 물줄기이다. 규모가 큰 물길을 강, 작은 것을 천이라 부른다. 하천은 높은 곳을 깎아 내리는 침식과 낮은 곳을 쌓아 올리는 퇴적을 진행하면서 스스로 발달해간다. 하천의 퇴적작용으로 형성된 충적지형은 넓은 들을 형성하여 주거지나 농경지로 이용된다. 우리의 대하천은 유역면적이 매우 작고 강수가 여름철에 집중되어 하천 유량의 변동이 크다. 범람을 막고 수자원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하천 양안에 제방을 쌓고 하도 내에 보·저수지·댐을 건설해 왔으나 이러한 인공구조물은 녹조발생 등 새로운 악영향을 낳기도 한다.
하천 (河川)
하천은 일정한 물길을 형성하며 지표를 흐르는 물줄기이다. 규모가 큰 물길을 강, 작은 것을 천이라 부른다. 하천은 높은 곳을 깎아 내리는 침식과 낮은 곳을 쌓아 올리는 퇴적을 진행하면서 스스로 발달해간다. 하천의 퇴적작용으로 형성된 충적지형은 넓은 들을 형성하여 주거지나 농경지로 이용된다. 우리의 대하천은 유역면적이 매우 작고 강수가 여름철에 집중되어 하천 유량의 변동이 크다. 범람을 막고 수자원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하천 양안에 제방을 쌓고 하도 내에 보·저수지·댐을 건설해 왔으나 이러한 인공구조물은 녹조발생 등 새로운 악영향을 낳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