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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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천은 일정한 물길을 형성하며 지표를 흐르는 물줄기이다. 규모가 큰 물길을 강, 작은 것을 천이라 부른다. 하천은 높은 곳을 깎아 내리는 침식과 낮은 곳을 쌓아 올리는 퇴적을 진행하면서 스스로 발달해간다. 하천의 퇴적작용으로 형성된 충적지형은 넓은 들을 형성하여 주거지나 농경지로 이용된다. 우리의 대하천은 유역면적이 매우 작고 강수가 여름철에 집중되어 하천 유량의 변동이 크다. 범람을 막고 수자원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하천 양안에 제방을 쌓고 하도 내에 보·저수지·댐을 건설해 왔으나 이러한 인공구조물은 녹조발생 등 새로운 악영향을 낳기도 한다.
하천 (河川)
하천은 일정한 물길을 형성하며 지표를 흐르는 물줄기이다. 규모가 큰 물길을 강, 작은 것을 천이라 부른다. 하천은 높은 곳을 깎아 내리는 침식과 낮은 곳을 쌓아 올리는 퇴적을 진행하면서 스스로 발달해간다. 하천의 퇴적작용으로 형성된 충적지형은 넓은 들을 형성하여 주거지나 농경지로 이용된다. 우리의 대하천은 유역면적이 매우 작고 강수가 여름철에 집중되어 하천 유량의 변동이 크다. 범람을 막고 수자원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하천 양안에 제방을 쌓고 하도 내에 보·저수지·댐을 건설해 왔으나 이러한 인공구조물은 녹조발생 등 새로운 악영향을 낳기도 한다.
전북특별자치도의 서반부를 차지하는 우리나라 최대의 평야.
호남평야 (湖南平野)
전북특별자치도의 서반부를 차지하는 우리나라 최대의 평야.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백운면과 장수군 장수읍의 경계인 팔공산(八公山, 1,151m)에서 발원하여 전북특별자치도·전라남도의 동쪽 지리산 기슭을 지나 남해의 광양만(光陽灣)으로 흘러드는 강.
섬진강 (蟾津江)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백운면과 장수군 장수읍의 경계인 팔공산(八公山, 1,151m)에서 발원하여 전북특별자치도·전라남도의 동쪽 지리산 기슭을 지나 남해의 광양만(光陽灣)으로 흘러드는 강.
4대강 유역 종합 개발은 우리나라 수자원의 효과적 이용·관리를 위하여 한강·낙동강·금강·영산강 등 4대강 유역을 중심으로 시행한 종합개발이다. 1966년부터 실시된 4대강 하천 유역 조사를 바탕으로 개발 계획을 수립했다. 1972년부터 1981년까지 제1차 국토종합개발계획의 일환으로 치산과 다목적댐 건설, 하천 개수와 관개시설 및 하구언 건설 등 수계의 일관된 개발을 추진했다. 그 결과 4대강 유역에 12개의 다목적댐과 하구언이 건설됐다. 이 개발 계획은 가뭄과 홍수를 예방하고 농업용수를 확보하는 역할을 했다. 대규모 댐의 건설로 여러 가지 환경문제가 발생했다.
4대강 유역 종합 개발 (四大江 流域 綜合 開發)
4대강 유역 종합 개발은 우리나라 수자원의 효과적 이용·관리를 위하여 한강·낙동강·금강·영산강 등 4대강 유역을 중심으로 시행한 종합개발이다. 1966년부터 실시된 4대강 하천 유역 조사를 바탕으로 개발 계획을 수립했다. 1972년부터 1981년까지 제1차 국토종합개발계획의 일환으로 치산과 다목적댐 건설, 하천 개수와 관개시설 및 하구언 건설 등 수계의 일관된 개발을 추진했다. 그 결과 4대강 유역에 12개의 다목적댐과 하구언이 건설됐다. 이 개발 계획은 가뭄과 홍수를 예방하고 농업용수를 확보하는 역할을 했다. 대규모 댐의 건설로 여러 가지 환경문제가 발생했다.
경상북도 안동시 도산면·예안면·와룡면·임동면·임하면에 걸쳐 있는 호수.
안동호 (安東湖)
경상북도 안동시 도산면·예안면·와룡면·임동면·임하면에 걸쳐 있는 호수.
충청북도 충주시와 제천시에 걸쳐 있는 호수.
충주호 (忠州湖)
충청북도 충주시와 제천시에 걸쳐 있는 호수.
강원도 정선군 정선읍의 남쪽 가수리에서 영월군에 이르는 강.
동강 (東江)
강원도 정선군 정선읍의 남쪽 가수리에서 영월군에 이르는 강.
강원도 동해시에 있었던 옛 지명.
북평 (北坪)
강원도 동해시에 있었던 옛 지명.
충청북도 제천시 한수면에 있는 석기시대 구석기의 밀개·긁개·자르개 등이 출토된 집터.
제천 사기리 유적 (堤川 沙器里 遺蹟)
충청북도 제천시 한수면에 있는 석기시대 구석기의 밀개·긁개·자르개 등이 출토된 집터.
전라남도 강진군에 있는 만.
강진만 (康津灣)
전라남도 강진군에 있는 만.
경상남도 합천군 봉산면에 있는 석기시대 이후 반월형석도·민무늬토기 등이 출토된 집터.
합천 봉계리 유적 (陜川 鳳溪里 遺蹟)
경상남도 합천군 봉산면에 있는 석기시대 이후 반월형석도·민무늬토기 등이 출토된 집터.
경상남도 합천군 봉산면에 있는 삼국시대 가야의 돌덧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합천 반계제 고분군 (陜川 磻溪堤 古墳群)
경상남도 합천군 봉산면에 있는 삼국시대 가야의 돌덧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전라남도 화순군 사평면에 있는 석기시대 화덕자리·석기류·토기류·목탄 등이 출토된 집터.
화순 대전 유적 (和順 大田 遺蹟)
전라남도 화순군 사평면에 있는 석기시대 화덕자리·석기류·토기류·목탄 등이 출토된 집터.
충청북도 제천시 청풍면에 있었던 청동기시대 토기류·석기류·화덕자리 등이 출토된 집터.
제천 양평리 유적 (堤川 陽坪里 遺蹟)
충청북도 제천시 청풍면에 있었던 청동기시대 토기류·석기류·화덕자리 등이 출토된 집터.
옥천 지석묘는 충청북도 옥천군 동이면 석탄리 안터에 있는 청동기시대 탁자식과 기반식 구조의 고인돌이다. 인근의 피실에 있는 신석기시대의 고분 유적과 함께 ‘옥천 석탄리 유적’이라고 한다. 이 유적은 고인돌과 선돌이 함께 발굴되었다. 고인돌은 3기가 조사되었는데 위치의 높이에 따라 형식이 다르다. 강 가까이에 탁자 모양(북방식), 중간에 묘표지, 가장 높은 곳에 바둑판 모양(남방식)이다. 고인돌과 선돌은 같은 시기인 후기 신석기시대에 세워진 것으로 보인다. 봉토 내부에서는 전혀 유물을 발견하지 못해 현재 이 유적을 고분이라고 단정하기 어렵다.
옥천 지석묘 (沃川 支石墓)
옥천 지석묘는 충청북도 옥천군 동이면 석탄리 안터에 있는 청동기시대 탁자식과 기반식 구조의 고인돌이다. 인근의 피실에 있는 신석기시대의 고분 유적과 함께 ‘옥천 석탄리 유적’이라고 한다. 이 유적은 고인돌과 선돌이 함께 발굴되었다. 고인돌은 3기가 조사되었는데 위치의 높이에 따라 형식이 다르다. 강 가까이에 탁자 모양(북방식), 중간에 묘표지, 가장 높은 곳에 바둑판 모양(남방식)이다. 고인돌과 선돌은 같은 시기인 후기 신석기시대에 세워진 것으로 보인다. 봉토 내부에서는 전혀 유물을 발견하지 못해 현재 이 유적을 고분이라고 단정하기 어렵다.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문의면에 있는 석기시대 이후 돌무지무덤·고인돌·돌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청원 가호리 유적 (淸原 佳湖里 遺蹟)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문의면에 있는 석기시대 이후 돌무지무덤·고인돌·돌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경기도 양평군 양평읍에 있는 석기시대 이후 찍개·거푸집·무문토기·숯 등이 출토된 생활유적.
양평 양근리 유적 (楊平 楊根里 遺蹟)
경기도 양평군 양평읍에 있는 석기시대 이후 찍개·거푸집·무문토기·숯 등이 출토된 생활유적.
경기도 양평군 개군면에 있는 석기시대 밀개·찌르개·긁개 등이 출토된 고인돌.
양평 앙덕리 유적 (楊平 仰德里 遺蹟)
경기도 양평군 개군면에 있는 석기시대 밀개·찌르개·긁개 등이 출토된 고인돌.
지례동 양동댁은 1663년(현종 4) 조선시대 문신 지촌 김방걸의 중형인 순포 김방형이 안동 지례리에 지은 가옥이다. 후대에 유학자인 지곡 김정한과 수산 김병종이 살았고 임하댐으로 인한 수몰을 피하여 1988년 이건하였다. 정침과 사랑채는 중간 규모의 경상북도 ㅁ자집의 구성을 잘 보여주면서 안대청 우측의 고방과 상방 구성, 중문간 좌측의 마루방과 고방 구성 방식 등이 특징적이다. 온돌방을 둔 사당 또한 독특하다.
지례동 양동댁 (知禮洞 良洞宅)
지례동 양동댁은 1663년(현종 4) 조선시대 문신 지촌 김방걸의 중형인 순포 김방형이 안동 지례리에 지은 가옥이다. 후대에 유학자인 지곡 김정한과 수산 김병종이 살았고 임하댐으로 인한 수몰을 피하여 1988년 이건하였다. 정침과 사랑채는 중간 규모의 경상북도 ㅁ자집의 구성을 잘 보여주면서 안대청 우측의 고방과 상방 구성, 중문간 좌측의 마루방과 고방 구성 방식 등이 특징적이다. 온돌방을 둔 사당 또한 독특하다.
경상북도 구미시 도개면에 있는 조선후기 종서 김규진 관련 주택.
망천동 임당댁 (輞川洞 林塘宅)
경상북도 구미시 도개면에 있는 조선후기 종서 김규진 관련 주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