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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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관은 고려시대에 점토를 물에 휘저어 잡것을 없애 기와처럼 구워서 만든 관이다. 도관은 중국에서 사용하는 용어이고 일본에서는 와관이라고 부른다. 우리나라에서는 1957년 충남 공주시에서 발굴된 도관이 유일하다. 정선된 바탕흙을 사용해 700℃ 정도에서 구웠고, 흑회색을 띠고 있다. 평면은 장방형인데 네 모서리를 죽인 원방형으로 간단한 목관과 같은 모양이다. 화장법이 크게 유행하였던 고려시대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 불교식 장례인 화장의 수용과 당시 묘제의 변천 양상을 보여주기 때문에 장례 연구에 중요한 자료이다.
도관 (陶棺)
도관은 고려시대에 점토를 물에 휘저어 잡것을 없애 기와처럼 구워서 만든 관이다. 도관은 중국에서 사용하는 용어이고 일본에서는 와관이라고 부른다. 우리나라에서는 1957년 충남 공주시에서 발굴된 도관이 유일하다. 정선된 바탕흙을 사용해 700℃ 정도에서 구웠고, 흑회색을 띠고 있다. 평면은 장방형인데 네 모서리를 죽인 원방형으로 간단한 목관과 같은 모양이다. 화장법이 크게 유행하였던 고려시대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 불교식 장례인 화장의 수용과 당시 묘제의 변천 양상을 보여주기 때문에 장례 연구에 중요한 자료이다.
고려시대 노비의 부적(簿籍)과 결송(決訟)을 담당하던 형부의 속사(屬司).
도관 (都官)
고려시대 노비의 부적(簿籍)과 결송(決訟)을 담당하던 형부의 속사(屬司).
「상서도관첩」은 1262년(원종 3)에 상서도관(尙書都官)에서 무오공신(戊午功臣)에게 노비를 지급하기 위하여 발급한 문서이다. 무오공신은 1258년(고종 45)에 유경(柳璥) · 김준(金俊) 등이 최씨 무신정권(武臣政權)의 제4대 집정자 최의(崔竩)를 제거한 무오정변(戊午政變)의 공신이다. 이 문서에는 위사공신(衛社功臣) 13명과 위사보좌공신(衛社輔佐功臣) 15명의 명단과 서열 및 정변 당시의 관직 등이 기록되어 있다.
상서도관첩 (尙書都官貼)
「상서도관첩」은 1262년(원종 3)에 상서도관(尙書都官)에서 무오공신(戊午功臣)에게 노비를 지급하기 위하여 발급한 문서이다. 무오공신은 1258년(고종 45)에 유경(柳璥) · 김준(金俊) 등이 최씨 무신정권(武臣政權)의 제4대 집정자 최의(崔竩)를 제거한 무오정변(戊午政變)의 공신이다. 이 문서에는 위사공신(衛社功臣) 13명과 위사보좌공신(衛社輔佐功臣) 15명의 명단과 서열 및 정변 당시의 관직 등이 기록되어 있다.
1273년(원종 14)에 설치된 전지공안(田地公案)과 별고노비(別庫奴婢)의 천적(賤籍)을 담당하던 기관.
방고감전별감 (房庫監傳別監)
1273년(원종 14)에 설치된 전지공안(田地公案)과 별고노비(別庫奴婢)의 천적(賤籍)을 담당하던 기관.
사의(司議)는 조선시대, 장예원(掌隷院)에 두었던 정5품의 관직이다. 1466년(세조 12)에 관제 개편 당시 형조도관(刑曹都官)을 장예원으로 개편하였고 형조도관의 정랑을 사의로 개칭하면서 처음 설치가 확인된다. 주로 노비 송사와 관련된 업무를 맡았다. 1764년(영조 40)에 장예원이 보민사(保民司)로 개편되면서 사의는 폐지되고 대신 낭청이 설치되었다.
사의 (司議)
사의(司議)는 조선시대, 장예원(掌隷院)에 두었던 정5품의 관직이다. 1466년(세조 12)에 관제 개편 당시 형조도관(刑曹都官)을 장예원으로 개편하였고 형조도관의 정랑을 사의로 개칭하면서 처음 설치가 확인된다. 주로 노비 송사와 관련된 업무를 맡았다. 1764년(영조 40)에 장예원이 보민사(保民司)로 개편되면서 사의는 폐지되고 대신 낭청이 설치되었다.
사평(司評)은 조선시대, 장예원에 소속된 정6품 관직이다. 1466년(세조 12)에 형조도관이 변정원으로 바뀌면서 형조도관의 좌랑이 변정원 사평으로 바뀌었고, 다음 해 변정원이 장예원으로 바뀌면서 장예원에 속한 관직이 되었다. 노비 관련 송사를 판결하는 결송관인 사평은 1764년(영조 40)에 장예원이 보민사로 바뀌면서 혁파되었다.
사평 (司評)
사평(司評)은 조선시대, 장예원에 소속된 정6품 관직이다. 1466년(세조 12)에 형조도관이 변정원으로 바뀌면서 형조도관의 좌랑이 변정원 사평으로 바뀌었고, 다음 해 변정원이 장예원으로 바뀌면서 장예원에 속한 관직이 되었다. 노비 관련 송사를 판결하는 결송관인 사평은 1764년(영조 40)에 장예원이 보민사로 바뀌면서 혁파되었다.
고려시대 정6품의 관직.
산랑 (散郎)
고려시대 정6품의 관직.
고려시대의 서리직(胥吏職).
산사 (算士)
고려시대의 서리직(胥吏職).
낭중은 고려시대에 광평성 · 병부 · 서경 낭관(廊官) · 6부 · 고공사 등에 설치된 정5품 관직이다. 고려 초에 태봉을 계승한 관제로서 중앙과 서경의 여러 관서에 설치되었다. 성종 대 이후 당나라의 제도를 참고하여 관제를 운용하기 시작하였는데, 6부와 고공사 · 도관 등은 관서명뿐만 아니라 소속 관직명도 거의 그대로 사용하였다. 다만, 낭중이 문반 관인 음서의 최하 기준이 되었던 것은 고려의 독자적인 운영 방식이었다고 할 수 있다.
낭중 (郎中)
낭중은 고려시대에 광평성 · 병부 · 서경 낭관(廊官) · 6부 · 고공사 등에 설치된 정5품 관직이다. 고려 초에 태봉을 계승한 관제로서 중앙과 서경의 여러 관서에 설치되었다. 성종 대 이후 당나라의 제도를 참고하여 관제를 운용하기 시작하였는데, 6부와 고공사 · 도관 등은 관서명뿐만 아니라 소속 관직명도 거의 그대로 사용하였다. 다만, 낭중이 문반 관인 음서의 최하 기준이 되었던 것은 고려의 독자적인 운영 방식이었다고 할 수 있다.
고려 후기에 옥사와 죄를 처리하였던 관부.
언부 (讞部)
고려 후기에 옥사와 죄를 처리하였던 관부.
고려 후기 노비의 추변(推辨)을 관장하던 임시관서.
인물추고도감 (人物推考都監)
고려 후기 노비의 추변(推辨)을 관장하던 임시관서.
충청북도 충주시 금봉산(錦鳳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원효가 창건한 사찰.
금봉산 창룡사 (錦鳳山 蒼龍寺)
충청북도 충주시 금봉산(錦鳳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원효가 창건한 사찰.
고려 후기 환관이 점탈한 전민(田民)을 환원하기 위하여 설치한 임시관청.
화자거집전민추고도감 (火者據執田民推考都監)
고려 후기 환관이 점탈한 전민(田民)을 환원하기 위하여 설치한 임시관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