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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읍지급지도서』는 1899년 전라남도 함평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 16장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읍지 첫머리에 채색 지도 1장을 첨부하였다. 19세기 후반 함평군의 현황을 파악할 수 있는 읍지로, 분량은 적지만 물산과 인물 등의 통계적 숫자까지 정확하게 기재하였다.
함평군읍지급지도서 (咸平郡邑誌及地圖書)
『함평군읍지급지도서』는 1899년 전라남도 함평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 16장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읍지 첫머리에 채색 지도 1장을 첨부하였다. 19세기 후반 함평군의 현황을 파악할 수 있는 읍지로, 분량은 적지만 물산과 인물 등의 통계적 숫자까지 정확하게 기재하였다.
녹음도서는 독서장애인을 위하여 도서내용을 녹음하여 제공하는 형태의 대체자료이자 음성도서이다. 시각장애인이나 신체장애인 등의 독서장애인을 위해 낭독자가 자료를 녹음하여 제작한다. 1876년 에디슨이 축음기를 발명하면서부터 녹음도서가 개발되었다. 테이프 도서, 오디오 시디 도서, 엠피쓰리 시디 도서 등으로 구분된다. 한국시각장애인복지재단 점자도서관을 비롯한 전국 40여 개 도서관에서 대여 서비스를 제공한다. 에이알에스 전화도서 서비스기관도 있다. 독서장애인들에게 독서 기회를 제공하며 독서환경에 큰 영향을 주는 중요한 대체자료이다.
녹음도서 (錄音圖書)
녹음도서는 독서장애인을 위하여 도서내용을 녹음하여 제공하는 형태의 대체자료이자 음성도서이다. 시각장애인이나 신체장애인 등의 독서장애인을 위해 낭독자가 자료를 녹음하여 제작한다. 1876년 에디슨이 축음기를 발명하면서부터 녹음도서가 개발되었다. 테이프 도서, 오디오 시디 도서, 엠피쓰리 시디 도서 등으로 구분된다. 한국시각장애인복지재단 점자도서관을 비롯한 전국 40여 개 도서관에서 대여 서비스를 제공한다. 에이알에스 전화도서 서비스기관도 있다. 독서장애인들에게 독서 기회를 제공하며 독서환경에 큰 영향을 주는 중요한 대체자료이다.
하동(河東) 법성선원(法成禪院) 『선원제전집도서(禪源諸詮集都序)』는 1493년(성종 24) 전라도 고산현 화암사에서 중각한 목판본을 인출한 불서이다. 이 불서는 중국 화엄종의 제5조인 규봉 종밀이 자신의 『선원제전집』 101권에 대하여 지은 서문이다. 고려 중기에 전래되어 지눌의 선 사상에 영향을 주었고, 17세기경에는 강원의 사집과(四集科) 교재로 수용되어 승가 교육에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 법성선원 도서는 1493년(성종 24) 중각이라는 명확한 간기가 있어서 이른 시기의 판본 형태로 귀중본에 속한다.
하동 법성선원 선원제전집도서 (河東 法成禪院 禪源諸詮集都序)
하동(河東) 법성선원(法成禪院) 『선원제전집도서(禪源諸詮集都序)』는 1493년(성종 24) 전라도 고산현 화암사에서 중각한 목판본을 인출한 불서이다. 이 불서는 중국 화엄종의 제5조인 규봉 종밀이 자신의 『선원제전집』 101권에 대하여 지은 서문이다. 고려 중기에 전래되어 지눌의 선 사상에 영향을 주었고, 17세기경에는 강원의 사집과(四集科) 교재로 수용되어 승가 교육에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 법성선원 도서는 1493년(성종 24) 중각이라는 명확한 간기가 있어서 이른 시기의 판본 형태로 귀중본에 속한다.
소년 한국도서는1972년 『한국일보』가 설립한 만화 출판사이다. 1960년대부터 만화 창작, 유통을 독과점하던 합동을 견제하고자 『한국일보』가 만화 창작, 유통에 뛰어들어 만든 회사이다. 1972년 우수 만화가 60여 명을 영입하고 극작가 20여 명을 스카우트해 출범했다. 매일 15종을 발간하고 대개 4×6배판, 100페이지 오프셋 인쇄를 도입했다. 1973년 합동과 발행 지분을 논의하고 양측 공동판매를 위한 공판소 설립에 합의하고 1978년 소년 한국도서로 독립했다. 결과적으로 합동의 독점을 깬다기보다는 양분하는 역할에 그쳤다.
소년 한국도서 (少年 韓國圖書)
소년 한국도서는1972년 『한국일보』가 설립한 만화 출판사이다. 1960년대부터 만화 창작, 유통을 독과점하던 합동을 견제하고자 『한국일보』가 만화 창작, 유통에 뛰어들어 만든 회사이다. 1972년 우수 만화가 60여 명을 영입하고 극작가 20여 명을 스카우트해 출범했다. 매일 15종을 발간하고 대개 4×6배판, 100페이지 오프셋 인쇄를 도입했다. 1973년 합동과 발행 지분을 논의하고 양측 공동판매를 위한 공판소 설립에 합의하고 1978년 소년 한국도서로 독립했다. 결과적으로 합동의 독점을 깬다기보다는 양분하는 역할에 그쳤다.
『도서과목병입사기(都序科目幷入私記)』는 화엄종의 제5조인 종밀이 선종의 자료를 모아서 찬술한 『선원제전집』 100권에 대한 자서(自序)라고 할 수 있는 『도서』에 대해 과단을 나누고 차례대로 풀이한 주석서이다. "사기"란 경론, 어록 등을 해석한 글을 말하는 것으로 사사로운 견해를 덧붙인다는 뜻의 겸칭이다. "과목"이란 경론 등을 주석할 때 전체를 일목요연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내용을 나눈 것이다. 유일은 『도서』에 대해 과목을 만들어 체계화하고 본문을 해석하여 자신의 사상을 드러내었다.
도서과목병입사기 (都序科目幷入私記)
『도서과목병입사기(都序科目幷入私記)』는 화엄종의 제5조인 종밀이 선종의 자료를 모아서 찬술한 『선원제전집』 100권에 대한 자서(自序)라고 할 수 있는 『도서』에 대해 과단을 나누고 차례대로 풀이한 주석서이다. "사기"란 경론, 어록 등을 해석한 글을 말하는 것으로 사사로운 견해를 덧붙인다는 뜻의 겸칭이다. "과목"이란 경론 등을 주석할 때 전체를 일목요연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내용을 나눈 것이다. 유일은 『도서』에 대해 과목을 만들어 체계화하고 본문을 해석하여 자신의 사상을 드러내었다.
도서·벽지교육은 법률로 정하여 정부의 우선 지원을 보장하는 도서·벽지의 의무교육이다.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는 「도서 · 벽지 교육진흥법」에 근거하여 도서·벽지의 의무교육을 대상으로 교육시설의 확충, 교원의 배치와 처우 개선 등을 우선 지원하고 있다. 그럼에도 도서·벽지교육은 심각한 위기에 처해 있다. 지원 대상과 내용을 확대하고,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역할을 조정해야 할 상황이다.
도서·벽지교육 (島嶼·僻地敎育)
도서·벽지교육은 법률로 정하여 정부의 우선 지원을 보장하는 도서·벽지의 의무교육이다.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는 「도서 · 벽지 교육진흥법」에 근거하여 도서·벽지의 의무교육을 대상으로 교육시설의 확충, 교원의 배치와 처우 개선 등을 우선 지원하고 있다. 그럼에도 도서·벽지교육은 심각한 위기에 처해 있다. 지원 대상과 내용을 확대하고,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역할을 조정해야 할 상황이다.
조선시대 통교의 험증(驗證)으로 내린 도서(圖書)를 가진 일본인.
수도서인 (受圖書人)
조선시대 통교의 험증(驗證)으로 내린 도서(圖書)를 가진 일본인.
교과용 도서의 범위·저작·검정·인정·발행·공급 등에 필요한 사항을 정한 법규.
교과용도서에 관한 규정 (敎科用圖書에 關한 規程)
교과용 도서의 범위·저작·검정·인정·발행·공급 등에 필요한 사항을 정한 법규.
오스트레일리아 서태평양상에 있는 공화국.
마셜제도 (Marshall諸島)
오스트레일리아 서태평양상에 있는 공화국.
『가마귀』는 1937년 이태준이 「색시」 · 「우암노인(愚菴老人)」 · 「가마귀」 · 「장마」 · 「복덕방(福德房)」 등 11편의 단편소설과 「산(山) 사람들」이란 희곡을 수록하여 한성도서주식회사에서 발행한 작품집이다. 단편소설 11편과 희곡 1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작가는 이 작품들에서 사회의 주변부로 밀려난 존재들을 개성적으로 형상화하였다.
가마귀
『가마귀』는 1937년 이태준이 「색시」 · 「우암노인(愚菴老人)」 · 「가마귀」 · 「장마」 · 「복덕방(福德房)」 등 11편의 단편소설과 「산(山) 사람들」이란 희곡을 수록하여 한성도서주식회사에서 발행한 작품집이다. 단편소설 11편과 희곡 1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작가는 이 작품들에서 사회의 주변부로 밀려난 존재들을 개성적으로 형상화하였다.
중앙아메리카 카리브해 남부에 있는 도서국가.
그레나다 (Grenada)
중앙아메리카 카리브해 남부에 있는 도서국가.
『노성읍지』는 1901년 충청남도 노성 지역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1책의 필사본이며, 국사편찬위원회 도서이다. 18세기 후반의 전국 지리지 『여지도서』는 19세기의 지방 읍지 『노성읍지』보다 6개 항목이 더 적은데, 그 이유는 시기별 편찬 의도와 방향이 달랐기 때문이다. 두 문헌을 통해 조선 후기 지방의 군제와 전제, 세제 등의 변화상을 파악할 수 있다.
노성읍지 (魯城邑誌)
『노성읍지』는 1901년 충청남도 노성 지역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1책의 필사본이며, 국사편찬위원회 도서이다. 18세기 후반의 전국 지리지 『여지도서』는 19세기의 지방 읍지 『노성읍지』보다 6개 항목이 더 적은데, 그 이유는 시기별 편찬 의도와 방향이 달랐기 때문이다. 두 문헌을 통해 조선 후기 지방의 군제와 전제, 세제 등의 변화상을 파악할 수 있다.
『덕산현읍지』는 1896년 충청남도 덕산현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간행한 읍지이다. 1책의 필사본이며,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도서이다. 18세기 후반의 전국 지리지 『여지도서』보다 6개 항목이 더 적다. 항목 수의 차이뿐 아니라 내용도 많이 다른데, 그 이유는 시기별 편찬 의도와 방향이 달랐기 때문이다. 두 문헌을 통해 조선 후기 지방의 군제와 전제, 세제 등의 변화상을 파악할 수 있다.
덕산현읍지 (德山縣邑誌)
『덕산현읍지』는 1896년 충청남도 덕산현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간행한 읍지이다. 1책의 필사본이며,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도서이다. 18세기 후반의 전국 지리지 『여지도서』보다 6개 항목이 더 적다. 항목 수의 차이뿐 아니라 내용도 많이 다른데, 그 이유는 시기별 편찬 의도와 방향이 달랐기 때문이다. 두 문헌을 통해 조선 후기 지방의 군제와 전제, 세제 등의 변화상을 파악할 수 있다.
녹도는 충청남도 보령시 오천면 녹도리에 속하는 섬이다. 명칭은 섬의 생김새가 고개는 서쪽, 뿔은 동쪽에 두고 드러누워 있는 사슴과 같이 생겼다고 한 것에서 유래되었다. 녹도는 보령시 오천면의 서쪽에 있는 대청도, 외연도, 초망도, 오도 등과 함께 외연열도를 이룬다. 섬의 북서부 및 남동부는 높고 가파른 해식애로 이루어져 있으나, 서측해안의 남쪽은 산지의 경사가 완만하여 넓은 파식대가 형성되어 있고, 헤드랜드 사이에 자갈 해안이 나타난다. 현재 녹도에서는 수온 변화와 인구 노령화로 인해 20여 척의 어선만이 어업 활동을 하고 있다.
녹도 (鹿島)
녹도는 충청남도 보령시 오천면 녹도리에 속하는 섬이다. 명칭은 섬의 생김새가 고개는 서쪽, 뿔은 동쪽에 두고 드러누워 있는 사슴과 같이 생겼다고 한 것에서 유래되었다. 녹도는 보령시 오천면의 서쪽에 있는 대청도, 외연도, 초망도, 오도 등과 함께 외연열도를 이룬다. 섬의 북서부 및 남동부는 높고 가파른 해식애로 이루어져 있으나, 서측해안의 남쪽은 산지의 경사가 완만하여 넓은 파식대가 형성되어 있고, 헤드랜드 사이에 자갈 해안이 나타난다. 현재 녹도에서는 수온 변화와 인구 노령화로 인해 20여 척의 어선만이 어업 활동을 하고 있다.
망월암은 조선 전기 고승 신미가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삼성산(三聖山)에 창건했다고 전하는 암자이다. 삼층석탑이 전해지고 있으며 극락전에 조선시대 소조 여래 좌상이 봉안되어 있다. 현재 한국불교태고종 소속의 사찰이다.
관악산 망월암 (冠岳山 望月庵)
망월암은 조선 전기 고승 신미가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삼성산(三聖山)에 창건했다고 전하는 암자이다. 삼층석탑이 전해지고 있으며 극락전에 조선시대 소조 여래 좌상이 봉안되어 있다. 현재 한국불교태고종 소속의 사찰이다.
『감자』는 1935년 2월 한성도서주식회사에서 발행된 김동인의 소설집이다. 표제작 「감자」를 포함하여 총 8편의 소설을 실었다. 크기는 B6판으로 발행했으며, 분량은 모두 188면이다. 이 소설집에는 1920년대 중반부터 1930년대 중반까지 김동인이 발표한 대표적인 단편소설들이 대부분 실려 있다. 김동인은 「감자」, 「명문」 등 『감자』에 실린 소설들을 '동인미'에 대한 긍지와 의식을 지니고 쓴 소설이라고 했다. 인형조종술에 의해 얻은 '동인미' 혹은 단편소설의 패턴이 현실에 대한 외면을 대가로 했음도 간과해서는 안 된다.
감자
『감자』는 1935년 2월 한성도서주식회사에서 발행된 김동인의 소설집이다. 표제작 「감자」를 포함하여 총 8편의 소설을 실었다. 크기는 B6판으로 발행했으며, 분량은 모두 188면이다. 이 소설집에는 1920년대 중반부터 1930년대 중반까지 김동인이 발표한 대표적인 단편소설들이 대부분 실려 있다. 김동인은 「감자」, 「명문」 등 『감자』에 실린 소설들을 '동인미'에 대한 긍지와 의식을 지니고 쓴 소설이라고 했다. 인형조종술에 의해 얻은 '동인미' 혹은 단편소설의 패턴이 현실에 대한 외면을 대가로 했음도 간과해서는 안 된다.
『관북지도』는 조선 후기 함경도 전도와 부·군·현 지도를 수록하여 만든 지도집이다. 2첩의 채색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영조 때 편찬된 『여지도서』와 같은 시기에 제작하였다. 함경도를 포함한 각 도의 산맥과 수계, 군현, 교통로 등을 상세히 담고 있다. 또한 민호와 전결, 군병 등의 정보를 수록하고 있어, 조선 후기 영토와 행정 및 교통망 연구에 중요한 자료가 된다.
관북지도 (關北地圖)
『관북지도』는 조선 후기 함경도 전도와 부·군·현 지도를 수록하여 만든 지도집이다. 2첩의 채색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영조 때 편찬된 『여지도서』와 같은 시기에 제작하였다. 함경도를 포함한 각 도의 산맥과 수계, 군현, 교통로 등을 상세히 담고 있다. 또한 민호와 전결, 군병 등의 정보를 수록하고 있어, 조선 후기 영토와 행정 및 교통망 연구에 중요한 자료가 된다.
『개천군읍지』는 1899년 5월 평안북도 개천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1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19세기 말 평안북도 개천군의 인문·자연지리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항목은 기본적인 읍지의 편제를 따르고 있으나, 경제적 규모를 알 수 있는 내용은 빠져 있다. 따라서 이전 시기에 편찬된 지리지, 읍지와 비교해 보며 추가적 정보를 얻을 필요가 있다.
개천군읍지 (价川郡邑誌)
『개천군읍지』는 1899년 5월 평안북도 개천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1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19세기 말 평안북도 개천군의 인문·자연지리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항목은 기본적인 읍지의 편제를 따르고 있으나, 경제적 규모를 알 수 있는 내용은 빠져 있다. 따라서 이전 시기에 편찬된 지리지, 읍지와 비교해 보며 추가적 정보를 얻을 필요가 있다.
『면천현읍지』는 대한제국기 충청남도 면천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1책의 필사본이며,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도서이다. 18세기 후반에 편찬된 전국 지리지인 『여지도서』, 1871년에 제작된 『호서읍지』와 항목 구성이나 내용에 있어 차이가 있다. 이는 시대에 따라 읍지 편찬관이 변화하였으며, 지역적, 사회적 상황에 따라 읍지의 편찬 의도와 방향이 달라졌기 때문이다. 앞서 편찬된 문헌들과의 비교 검토를 통해 조선 후기 지방의 군제나 전제, 세제 등의 변화상을 파악할 수 있다.
면천현읍지 (沔川縣邑誌)
『면천현읍지』는 대한제국기 충청남도 면천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1책의 필사본이며,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도서이다. 18세기 후반에 편찬된 전국 지리지인 『여지도서』, 1871년에 제작된 『호서읍지』와 항목 구성이나 내용에 있어 차이가 있다. 이는 시대에 따라 읍지 편찬관이 변화하였으며, 지역적, 사회적 상황에 따라 읍지의 편찬 의도와 방향이 달라졌기 때문이다. 앞서 편찬된 문헌들과의 비교 검토를 통해 조선 후기 지방의 군제나 전제, 세제 등의 변화상을 파악할 수 있다.
『보령읍지』는 1901년 충청남도 보령 지역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18~19세기에 펴낸 『충청도읍지』 중 46책에 해당하는 것으로, 대한제국기에 다시 정리하여 편찬하였다. 1책의 필사본이며, 국사편찬위원회 도서이다. 18세기 후반의 『여지도서』와 비교하여 항목 수가 차이 나는데, 이는 시기별 편찬 의도와 방향이 달랐기 때문이다. 이 읍지는 당시 충청남도 보령 지역의 지방행정 및 경제, 사회적 배경 등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
보령읍지 (保寧邑誌)
『보령읍지』는 1901년 충청남도 보령 지역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18~19세기에 펴낸 『충청도읍지』 중 46책에 해당하는 것으로, 대한제국기에 다시 정리하여 편찬하였다. 1책의 필사본이며, 국사편찬위원회 도서이다. 18세기 후반의 『여지도서』와 비교하여 항목 수가 차이 나는데, 이는 시기별 편찬 의도와 방향이 달랐기 때문이다. 이 읍지는 당시 충청남도 보령 지역의 지방행정 및 경제, 사회적 배경 등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