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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교단에서 소속 승려의 신분을 기록한 명부를 가리키는 불교용어. 교적·종적.
승적 (僧籍)
불교교단에서 소속 승려의 신분을 기록한 명부를 가리키는 불교용어. 교적·종적.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상갈동에 있는 박물관.
경기도박물관 (京畿道博物館)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상갈동에 있는 박물관.
부역승(赴役僧)은 조선시대에 국가가 필요한 노동력이 부족할 때 동원하였던 승려이다. 고려시대에는 ‘수원승도’라는 명칭으로 불렸으며, 조선시대에는 ‘부역승’이라는 명칭으로 불렸다. 부역승들은 조선 전기에는 궁궐 및 국가 사찰 공사에 동원되었고, 조선 후기에는 승병으로서 산성을 축성하고 수비하는 등의 일에 동원되었다.
부역승 (赴役僧)
부역승(赴役僧)은 조선시대에 국가가 필요한 노동력이 부족할 때 동원하였던 승려이다. 고려시대에는 ‘수원승도’라는 명칭으로 불렸으며, 조선시대에는 ‘부역승’이라는 명칭으로 불렸다. 부역승들은 조선 전기에는 궁궐 및 국가 사찰 공사에 동원되었고, 조선 후기에는 승병으로서 산성을 축성하고 수비하는 등의 일에 동원되었다.
산문출송은 승려가 중죄를 범했을 때 승단에서 영구히 축출하는 불교 제도이다. 이때의 중죄란 비구의 경우 4바라이를 범한 것, 비구니의 경우 8바라이를 범한 것을 의미한다. 다른 말로는 치탈도첩, 명고축출, 멸빈이라고도 한다.
산문출송 (山門黜送)
산문출송은 승려가 중죄를 범했을 때 승단에서 영구히 축출하는 불교 제도이다. 이때의 중죄란 비구의 경우 4바라이를 범한 것, 비구니의 경우 8바라이를 범한 것을 의미한다. 다른 말로는 치탈도첩, 명고축출, 멸빈이라고도 한다.
김수증은 조선 후기에 『곡운집』, 『곡운구곡도첩』 등을 저술한 학자이자 서예가이다. 전서와 예서에 특히 관심을 기울이고 공부하여 예서에서 독특한 서풍을 이루었다. 17세기 이후 조선의 정치·문화에 영향력이 컸던 안동 김씨 출신으로, 영의정을 지낸 김수항이 그의 아우다. 그러나 현실 정치에서 일찍 물러나 강원도 화천에서 은거하였고, 18세기 조선의 지식인들이 추구한 은거의 주요 모델이 되었다.
김수증 (金壽增)
김수증은 조선 후기에 『곡운집』, 『곡운구곡도첩』 등을 저술한 학자이자 서예가이다. 전서와 예서에 특히 관심을 기울이고 공부하여 예서에서 독특한 서풍을 이루었다. 17세기 이후 조선의 정치·문화에 영향력이 컸던 안동 김씨 출신으로, 영의정을 지낸 김수항이 그의 아우다. 그러나 현실 정치에서 일찍 물러나 강원도 화천에서 은거하였고, 18세기 조선의 지식인들이 추구한 은거의 주요 모델이 되었다.
김하종은 조선 후기에 『해산도첩』, 『풍악권』 등을 그린 도화서 화원이다. 할아버지는 김응환, 아버지는 김득신, 형은 김건종이다. 순조 대 중반경인 1816년 6월 14일부터 녹취재에 참여한 뒤, 1863년 3월 26일까지 47년간 녹취재에 참여했다. 금강산 일대를 그린 진경산수화첩을 남겼다. 대표작으로는 『해산도첩』[1815]과 『풍악권』[1865]이 있다.
김하종 (金夏鐘)
김하종은 조선 후기에 『해산도첩』, 『풍악권』 등을 그린 도화서 화원이다. 할아버지는 김응환, 아버지는 김득신, 형은 김건종이다. 순조 대 중반경인 1816년 6월 14일부터 녹취재에 참여한 뒤, 1863년 3월 26일까지 47년간 녹취재에 참여했다. 금강산 일대를 그린 진경산수화첩을 남겼다. 대표작으로는 『해산도첩』[1815]과 『풍악권』[1865]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