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동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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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동구 구계산(龜溪山)에 있는 일제강점기 승려 동호가 창건한 암자.
구계산 금수사 (龜溪山 金水寺)
부산광역시 동구 구계산(龜溪山)에 있는 일제강점기 승려 동호가 창건한 암자.
조선시대 때의 문신, 박홍미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46년에 간행한 시문집.
관포집 (灌圃集)
조선시대 때의 문신, 박홍미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46년에 간행한 시문집.
조선 후기에, 시강원보덕, 첨지사, 함경도암행어사 등을 역임한 문신.
구강 (具康)
조선 후기에, 시강원보덕, 첨지사, 함경도암행어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후기 문신 구강의 가사 「황계별곡」·「희주가」·「북새곡」 등 13편을 수록한 가사집.
북새곡 (北塞曲)
조선후기 문신 구강의 가사 「황계별곡」·「희주가」·「북새곡」 등 13편을 수록한 가사집.
요령 정가와자 유적은 중국 요령성 심양시 정가와자에 있는 청동기시대 청동단검·쌍뉴경 등이 출토된 널무덤이다. 이 유적은 정씨 성을 가진 사람이 오래전부터 살았다고 하여 붙여진 정가와자 마을에 위치한다. 무덤 규모나 출토 유물로 보아 무덤의 주인공은 선양 일대 요양 평원 지역을 관할하던 고조선의 최고지배자 또는 예맥계 정치집단 지배층이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이 유적과 관련하여 중요한 유물은 비파형 동검이다. 고인돌 분포지역과의 일치 및 서북한 세형동검 문화와의 연계성으로 고조선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요령 정가와자 유적 (遼寧 鄭家窪子 遺蹟)
요령 정가와자 유적은 중국 요령성 심양시 정가와자에 있는 청동기시대 청동단검·쌍뉴경 등이 출토된 널무덤이다. 이 유적은 정씨 성을 가진 사람이 오래전부터 살았다고 하여 붙여진 정가와자 마을에 위치한다. 무덤 규모나 출토 유물로 보아 무덤의 주인공은 선양 일대 요양 평원 지역을 관할하던 고조선의 최고지배자 또는 예맥계 정치집단 지배층이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이 유적과 관련하여 중요한 유물은 비파형 동검이다. 고인돌 분포지역과의 일치 및 서북한 세형동검 문화와의 연계성으로 고조선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개항기 사헌부감찰, 돈녕부도정 등을 역임한 문신. 학자.
윤자학 (尹滋學)
개항기 사헌부감찰, 돈녕부도정 등을 역임한 문신. 학자.
조선시대 황산찰방, 사축서별제 등을 역임한 문신. 학자.
이서 (李𥳕)
조선시대 황산찰방, 사축서별제 등을 역임한 문신. 학자.
조선시대 문신 이원익이 자손들을 훈계하기 위하여 친필로 작성한 문서. 교훈문서.
이원익 계자손서 (李元翼 戒子孫書)
조선시대 문신 이원익이 자손들을 훈계하기 위하여 친필로 작성한 문서. 교훈문서.
인천광역시 강화군 길상면 온수리 전등사 약사전에 봉안되어 있는 불화.
전등사 약사전 현왕탱 (傳燈寺 藥師殿 現王幀▽)
인천광역시 강화군 길상면 온수리 전등사 약사전에 봉안되어 있는 불화.
서울특별시 은평구 진관사 대웅전에 봉안된 19세기 말의 영산회상도.
서울 진관사 영산회상도 (서울 津寬寺 靈山會上圖)
서울특별시 은평구 진관사 대웅전에 봉안된 19세기 말의 영산회상도.
대구 동화사 대웅전 석가영산회상도는 대구광역시 동구 동화사 대웅전에 봉안된 조선 후기의 석가모니불도이다. 석가모니불의 영취산 설법 장면을 표현한 그림이다. 본존인 석가모니불은 높은 수미 대좌 위 연꽃 대좌에 결가부좌하였다. 문수보살과 보현보살 및 4보살, 아난존자와 가섭존자를 비롯한 10대 제자, 범천 및 제석천, 팔부중, 사천왕 등이 본존인 석가모니불을 둥글게 에워싸는 구도를 보여준다. 1896년(건양 1)에 동호 진철이 수화승으로 제작한 작품이다. 조금 탁하면서도 명도가 높은 적색의 사용과 음영법의 적극적인 사용 등 조선 말기 불화의 화풍을 잘 보여준다.
대구 동화사 대웅전 석가영산회상도 (大邱 桐華寺 大雄殿 釋迦靈山會上圖)
대구 동화사 대웅전 석가영산회상도는 대구광역시 동구 동화사 대웅전에 봉안된 조선 후기의 석가모니불도이다. 석가모니불의 영취산 설법 장면을 표현한 그림이다. 본존인 석가모니불은 높은 수미 대좌 위 연꽃 대좌에 결가부좌하였다. 문수보살과 보현보살 및 4보살, 아난존자와 가섭존자를 비롯한 10대 제자, 범천 및 제석천, 팔부중, 사천왕 등이 본존인 석가모니불을 둥글게 에워싸는 구도를 보여준다. 1896년(건양 1)에 동호 진철이 수화승으로 제작한 작품이다. 조금 탁하면서도 명도가 높은 적색의 사용과 음영법의 적극적인 사용 등 조선 말기 불화의 화풍을 잘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