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등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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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강진군 대구면에 있는 고려시대 청자를 굽던 가마터.
강진 고려청자 요지 (康津 高麗靑瓷 窯址)
전라남도 강진군 대구면에 있는 고려시대 청자를 굽던 가마터.
인천광역시 서구에 있는 고려시대 녹청자를 굽던 가마터.
인천 경서동 녹청자 요지 (仁川 景西洞 綠靑瓷 窯址)
인천광역시 서구에 있는 고려시대 녹청자를 굽던 가마터.
밀폐요는 토기가 구워지는 내부 공간을 밀폐시켜 고온으로 단단한 토기를 구울 수 있는 가마이다. 밀폐요는 새로운 토기제작 기술의 전래에 따라 원삼국시대 이후 우리나라에 들어온 가마형태로 실요와 등요로 구분된다. 실요는 움집과 같은 가마실이 있는 형태이며 등요는 산비탈 경사면에 비스듬히 경사져 올라가는 터널 형태이다. 우리나라에서는 등요 형태만 나타나는데, 조선시대까지 약간의 변화를 거듭하며 토기를 굽는 기본적인 가마로 정착하였다. 밀폐요의 출현과 발전은 가마 생산 체계에 일대 혁신을 일으켰으며 토기생산 전문 집단의 등장, 유통망 형성, 정치세력 대두 등 사회변화를 이끌었다.
밀폐요 (密閉窯)
밀폐요는 토기가 구워지는 내부 공간을 밀폐시켜 고온으로 단단한 토기를 구울 수 있는 가마이다. 밀폐요는 새로운 토기제작 기술의 전래에 따라 원삼국시대 이후 우리나라에 들어온 가마형태로 실요와 등요로 구분된다. 실요는 움집과 같은 가마실이 있는 형태이며 등요는 산비탈 경사면에 비스듬히 경사져 올라가는 터널 형태이다. 우리나라에서는 등요 형태만 나타나는데, 조선시대까지 약간의 변화를 거듭하며 토기를 굽는 기본적인 가마로 정착하였다. 밀폐요의 출현과 발전은 가마 생산 체계에 일대 혁신을 일으켰으며 토기생산 전문 집단의 등장, 유통망 형성, 정치세력 대두 등 사회변화를 이끌었다.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보안면에 있는 고려시대 청자·상감백자 등이 출토된 가마터.
부안 유천리 요지 (扶安 柳川里 窯址)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보안면에 있는 고려시대 청자·상감백자 등이 출토된 가마터.
진천 산수리와 삼용리 요지는 충청북도 진천군 덕산면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토기를 굽던 가마터이다. 중부고속도로 건설 구간에 위치하여 1986년부터 1991년까지 6차례에 걸쳐 발굴조사가 실시되었다. 수혈주거지와 함께 장기간에 걸쳐 조업이 이루어진 대규모 토기 생산유적이 확인되어 백제 한성기의 토기가마 구조뿐 아니라 생산체계, 토기의 변천, 토기 유통양상을 파악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었다. 산수리유적을 사적 제325호, 삼용리유적을 사적 제344호로 지정했다가 2011년 두 유적을 하나로 묶어 사적 제511호로 지정했다.
진천 산수리와 삼용리 요지 (鎭川 山水里와 三龍里 窯址)
진천 산수리와 삼용리 요지는 충청북도 진천군 덕산면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토기를 굽던 가마터이다. 중부고속도로 건설 구간에 위치하여 1986년부터 1991년까지 6차례에 걸쳐 발굴조사가 실시되었다. 수혈주거지와 함께 장기간에 걸쳐 조업이 이루어진 대규모 토기 생산유적이 확인되어 백제 한성기의 토기가마 구조뿐 아니라 생산체계, 토기의 변천, 토기 유통양상을 파악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었다. 산수리유적을 사적 제325호, 삼용리유적을 사적 제344호로 지정했다가 2011년 두 유적을 하나로 묶어 사적 제511호로 지정했다.
충청남도 부여군 장암면에 있는 백제 시대 연꽃무늬숫막새·치미조각 등이 출토된 가마터.
부여 정암리 와요지 (扶餘 亭岩里 瓦窯址)
충청남도 부여군 장암면에 있는 백제 시대 연꽃무늬숫막새·치미조각 등이 출토된 가마터.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기와와 토기를 굽던 가마터.
부여 쌍북리 요지 (扶餘 雙北里 窯址)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기와와 토기를 굽던 가마터.
경상북도 경주시 현곡면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기와를 굽던 가마터.
경주 다경 기와가마터 (慶州 多慶 기와가마터)
경상북도 경주시 현곡면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기와를 굽던 가마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