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마을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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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장군대제(南怡將軍大祭)는 매년 10월 초하루 서울특별시 용산구 용문동에 소재한 남이장군사당에서 거행하는 마을 신앙이다. 서울 지역에 전승되는 마을 신앙의 하나로, 실존 인물이었던 남이 장군을 마을 수호신인 부군신령으로 모셔 당제와 당굿을 거행한다. 전통적인 마을 신앙에 장군출진, 꽃바꿔오기 등을 복합하여 축제로 바꾸어 오늘에 이른다.
남이장군대제 (南怡將軍大祭)
남이장군대제(南怡將軍大祭)는 매년 10월 초하루 서울특별시 용산구 용문동에 소재한 남이장군사당에서 거행하는 마을 신앙이다. 서울 지역에 전승되는 마을 신앙의 하나로, 실존 인물이었던 남이 장군을 마을 수호신인 부군신령으로 모셔 당제와 당굿을 거행한다. 전통적인 마을 신앙에 장군출진, 꽃바꿔오기 등을 복합하여 축제로 바꾸어 오늘에 이른다.
농악은 전통 사회에서 농민들이 풍물을 치면서 풍년을 기원하고 일 년의 액운을 막기 위해 제의를 행하고 고된 농사일을 덜기 위해 행하는 제반 문화 행사이다. 정월 대보름, 4월 초파일, 5월 단오, 7월 백중, 8월 추석 등 각종 세시명절에 행해 왔다. 꽹과리, 장구, 북, 징, 소고 등의 악기로 연출하여 행하는데, 농악패에 따라 태평소, 나발 등의 악기가 편성되기도 한다. 이외에 깃발을 드는 기수와 각종 역할을 하는 잡색 등으로 구성된다. 지역에 따라 경기농악, 영동농악, 영남농악, 호남좌도농악, 호남우도농악으로 크게 구분한다.
농악 (農樂)
농악은 전통 사회에서 농민들이 풍물을 치면서 풍년을 기원하고 일 년의 액운을 막기 위해 제의를 행하고 고된 농사일을 덜기 위해 행하는 제반 문화 행사이다. 정월 대보름, 4월 초파일, 5월 단오, 7월 백중, 8월 추석 등 각종 세시명절에 행해 왔다. 꽹과리, 장구, 북, 징, 소고 등의 악기로 연출하여 행하는데, 농악패에 따라 태평소, 나발 등의 악기가 편성되기도 한다. 이외에 깃발을 드는 기수와 각종 역할을 하는 잡색 등으로 구성된다. 지역에 따라 경기농악, 영동농악, 영남농악, 호남좌도농악, 호남우도농악으로 크게 구분한다.
음력 3월 3일 봉화산 도당(서울특별시 중랑구 신내동 산141)에서 신내동·상봉동 등의 마을주민들이 함께 정성을 바쳐 지내는 마을굿. 굿.
봉화산 도당굿 (烽火山 都堂굿)
음력 3월 3일 봉화산 도당(서울특별시 중랑구 신내동 산141)에서 신내동·상봉동 등의 마을주민들이 함께 정성을 바쳐 지내는 마을굿. 굿.
음력 정월 14일 밤부터 다음날까지 충청북도 제천시 수산면 오티리에서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비는 동제(洞祭)의 하나이다. 동제는 산신제 · 서낭제 · 용왕제 · 탑신제 등 여러 가지가 있는데, 산신제는 전국적으로 행해지며, 서낭제는 주로 한강 이북에, 용왕제는 바닷가 주변에서, 탑신제는 한강 이남에서 주로 행해진다. 제천의 오티별신제는 한강 이북에 분포된 북방계의 서낭제로서, 그 제의(祭儀)는 별신제의 형식을 띠고 있으며, 2001년 2월 3일 충청북도 무형유산으로 지정되어 보존 · 전승되고 있다.
제천오티별신제 (堤川吾峙別神祭)
음력 정월 14일 밤부터 다음날까지 충청북도 제천시 수산면 오티리에서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비는 동제(洞祭)의 하나이다. 동제는 산신제 · 서낭제 · 용왕제 · 탑신제 등 여러 가지가 있는데, 산신제는 전국적으로 행해지며, 서낭제는 주로 한강 이북에, 용왕제는 바닷가 주변에서, 탑신제는 한강 이남에서 주로 행해진다. 제천의 오티별신제는 한강 이북에 분포된 북방계의 서낭제로서, 그 제의(祭儀)는 별신제의 형식을 띠고 있으며, 2001년 2월 3일 충청북도 무형유산으로 지정되어 보존 · 전승되고 있다.
음력 10월 초 서울특별시 성동구 행당동에서 마을수호신인 아기씨에게 지내는 마을굿.
행당동 아기씨당굿 (杏堂洞 아가씨堂굿)
음력 10월 초 서울특별시 성동구 행당동에서 마을수호신인 아기씨에게 지내는 마을굿.
매년 10월 3일 시흥시와 안산시의 경계에 위치한 군자봉 성황단에서 김부대왕을 주신으로 모시고 행하는 마을굿. 도당굿.
시흥 군자봉 성황제 (始興 君子峰 城隍祭)
매년 10월 3일 시흥시와 안산시의 경계에 위치한 군자봉 성황단에서 김부대왕을 주신으로 모시고 행하는 마을굿. 도당굿.
용인 할미성 대동굿은 시월 상달에 경기도 용인의 석성산에서 마을 안녕과 평안을 위해 행하는 마을굿이다. 경기도 용인 석성산 주변 다섯 곳의 서낭을 통합하여 매년 시월상달에 연희된다. 70년대 말 영동고속도로 구축 및 미신 타파로 마을당들이 자취를 감추면서 중단되었다가 1992년 복원되었다. 석성산 산신제를 시작으로 서낭신 모시기, 대동굿이 이어진다. 상산거리에서 추는 월도창검무는 이 굿에 특별함을 더해 준다. 전승자인 유성관 박수가 대동굿을 이어오고 있다. 마을 단합과 개인의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굿으로 치유와 공유의 전통적 가치를 보존하고 있다.
용인 할미성 대동굿 (龍仁 할미城 大同굿)
용인 할미성 대동굿은 시월 상달에 경기도 용인의 석성산에서 마을 안녕과 평안을 위해 행하는 마을굿이다. 경기도 용인 석성산 주변 다섯 곳의 서낭을 통합하여 매년 시월상달에 연희된다. 70년대 말 영동고속도로 구축 및 미신 타파로 마을당들이 자취를 감추면서 중단되었다가 1992년 복원되었다. 석성산 산신제를 시작으로 서낭신 모시기, 대동굿이 이어진다. 상산거리에서 추는 월도창검무는 이 굿에 특별함을 더해 준다. 전승자인 유성관 박수가 대동굿을 이어오고 있다. 마을 단합과 개인의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굿으로 치유와 공유의 전통적 가치를 보존하고 있다.
봄과 가을 이태원동의 부군당에서 지역민들이 모여 걸립님·가망님 등 12분의 마을 수호신을 모시고지 내는 마을굿. 동제·당굿.
이태원 부군당굿 (梨泰院 府君堂굿)
봄과 가을 이태원동의 부군당에서 지역민들이 모여 걸립님·가망님 등 12분의 마을 수호신을 모시고지 내는 마을굿. 동제·당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