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명당"
검색결과 총 10건
풍수지리설에서 이상적 환경으로서의 길지를 가리키는 지리용어.
명당 (明堂)
풍수지리설에서 이상적 환경으로서의 길지를 가리키는 지리용어.
통일신라시대의 의학전문기관.
의학 (醫學)
통일신라시대의 의학전문기관.
「호랑이 목에 걸린 가시」는 호랑이가 자기 목에 걸린 가시를 빼 준 사람에게 은혜를 갚은 내용을 다룬 민담이다. 「호랑이의 보은」 설화로 널리 알려져 있다. 각편에 따라서 세부 유형으로 분류된다. 일부 유형의 주요 화소는 「김현감호」·「효자와 홍시」·「남매탑」 전설·「호랑이 형님」 등 다른 설화와 밀접한 관련을 맺는다. 이 설화는 아르네-톰슨의 『설화유형색인집』 제156번 「사자의 발에서 뽑아낸 가시」와 같은 유형의 설화로서 인류 보편성을 띤다.
호랑이 목에 걸린 가시 (虎狼이 목에 걸린 가시)
「호랑이 목에 걸린 가시」는 호랑이가 자기 목에 걸린 가시를 빼 준 사람에게 은혜를 갚은 내용을 다룬 민담이다. 「호랑이의 보은」 설화로 널리 알려져 있다. 각편에 따라서 세부 유형으로 분류된다. 일부 유형의 주요 화소는 「김현감호」·「효자와 홍시」·「남매탑」 전설·「호랑이 형님」 등 다른 설화와 밀접한 관련을 맺는다. 이 설화는 아르네-톰슨의 『설화유형색인집』 제156번 「사자의 발에서 뽑아낸 가시」와 같은 유형의 설화로서 인류 보편성을 띤다.
「사자생손지지설화」는 조선 후기를 배경으로 죽은 자식의 묘를 명당에 써서 자손을 얻는다는 내용의 설화이다. 죽은 자식을 명당에 묻으면 그 영혼이 처녀를 임신시켜 자손을 볼 수 있다는 풍수 관련 이야기로, 대를 잇고 귀한 후손을 얻고자 하는 욕망과 명당에 대한 믿음을 보여 주고 있다.
사자생손지지 설화 (死子生孫之地 說話)
「사자생손지지설화」는 조선 후기를 배경으로 죽은 자식의 묘를 명당에 써서 자손을 얻는다는 내용의 설화이다. 죽은 자식을 명당에 묻으면 그 영혼이 처녀를 임신시켜 자손을 볼 수 있다는 풍수 관련 이야기로, 대를 잇고 귀한 후손을 얻고자 하는 욕망과 명당에 대한 믿음을 보여 주고 있다.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승려 도선이 개성을 만월형의 길지로 풀이하여 전파한 도참서.
송악명당기 (松岳明堂記)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승려 도선이 개성을 만월형의 길지로 풀이하여 전파한 도참서.
대한제국기 신환포교회 전도사, 독로회 임원 등을 역임한 목사.
송인서 (宋麟瑞)
대한제국기 신환포교회 전도사, 독로회 임원 등을 역임한 목사.
「남사고 설화」는 조선 중기의 학자·도사(道士) 남사고에 관한 설화이다. 남사고가 천문 지리에 능통하고 신이한 도술을 부리며 미래를 예언했다는 이인 전설이다. 문헌과 구비로 다양하게 전승되고 있는데, 「구천십장」으로 대표되는 구비 설화는 남사고 같은 이인일지라도 자신의 능력을 과신하거나 지나치게 욕심을 부리면 망하게 된다는 교훈을 전한다.
남사고 설화 (南師古 說話)
「남사고 설화」는 조선 중기의 학자·도사(道士) 남사고에 관한 설화이다. 남사고가 천문 지리에 능통하고 신이한 도술을 부리며 미래를 예언했다는 이인 전설이다. 문헌과 구비로 다양하게 전승되고 있는데, 「구천십장」으로 대표되는 구비 설화는 남사고 같은 이인일지라도 자신의 능력을 과신하거나 지나치게 욕심을 부리면 망하게 된다는 교훈을 전한다.
치부설화는 가난한 사람이 부자가 된 계기와 내력을 담은 민담이다. 민담의 하위 유형의 하나이다. 구전 설화에서 주인공은 업신, 도깨비, 명당 발복 등의 초월적인 힘, 적덕이나 근면 성실, 검약에 대한 보답, 행운의 만남이나 횡재, 지략 혹은 속임수 등의 방법으로 부자가 된다. 그에 비해 문헌 설화에서는 농사, 장사, 근검 절약과 같이 스스로 터득한 노력으로 부자가 되거나, 장사 밑천을 빌려주는 후견인의 도움이나 권력의 비호에 기대어 부자가 된다.
치부설화 (致富說話)
치부설화는 가난한 사람이 부자가 된 계기와 내력을 담은 민담이다. 민담의 하위 유형의 하나이다. 구전 설화에서 주인공은 업신, 도깨비, 명당 발복 등의 초월적인 힘, 적덕이나 근면 성실, 검약에 대한 보답, 행운의 만남이나 횡재, 지략 혹은 속임수 등의 방법으로 부자가 된다. 그에 비해 문헌 설화에서는 농사, 장사, 근검 절약과 같이 스스로 터득한 노력으로 부자가 되거나, 장사 밑천을 빌려주는 후견인의 도움이나 권력의 비호에 기대어 부자가 된다.
「우물명당 설화」는 풍수의 아내가 우물 명당에 시신을 묻으라는 남편의 유언을 폭로하는 바람에 발복과 재생에 실패하는 내용의 구전 설화다. 간혹 우물의 이름을 표제어로 내세워 「황금정 설화」로 불리기도 한다. 이야기는 대체로 어떤 풍수가 죽으면서 자신의 시신 일부를 마을 우물에 넣으라는 유언을 남기는데, 이를 엿들은 그의 아내가 풍수 사후에 비밀을 폭로하여 명당이 발복되지 않은 채 좌절되었다는 내용으로 구성된다.
우물명당 설화 (우물明堂 說話)
「우물명당 설화」는 풍수의 아내가 우물 명당에 시신을 묻으라는 남편의 유언을 폭로하는 바람에 발복과 재생에 실패하는 내용의 구전 설화다. 간혹 우물의 이름을 표제어로 내세워 「황금정 설화」로 불리기도 한다. 이야기는 대체로 어떤 풍수가 죽으면서 자신의 시신 일부를 마을 우물에 넣으라는 유언을 남기는데, 이를 엿들은 그의 아내가 풍수 사후에 비밀을 폭로하여 명당이 발복되지 않은 채 좌절되었다는 내용으로 구성된다.
「부용전」은 조선 후기에 창작된 작자 미상의 국문 필사본으로, 여주인공 부용의 효행담과 출세담을 다룬 윤리소설이다. 효를 위해 제 몸을 파는 것, 제물로 물에 빠졌다 살아나는 것, 황후(왕비)가 되는 것 등 「심청전」과 서사적으로 상당한 유사성을 보이는 동시에, 적강 화소가 나타나지 않고 천상이나 용궁 등과 같은 비현실적 공간이 제거된 점 등에서 차이를 보인다. 이런 점에서 「부용전」이 「심청전」의 영향을 받으면서도 현실성이 강조된 쪽으로 변모한 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
부용전 (芙蓉傳)
「부용전」은 조선 후기에 창작된 작자 미상의 국문 필사본으로, 여주인공 부용의 효행담과 출세담을 다룬 윤리소설이다. 효를 위해 제 몸을 파는 것, 제물로 물에 빠졌다 살아나는 것, 황후(왕비)가 되는 것 등 「심청전」과 서사적으로 상당한 유사성을 보이는 동시에, 적강 화소가 나타나지 않고 천상이나 용궁 등과 같은 비현실적 공간이 제거된 점 등에서 차이를 보인다. 이런 점에서 「부용전」이 「심청전」의 영향을 받으면서도 현실성이 강조된 쪽으로 변모한 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