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명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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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자상은 불교의 청정한 세계를 표현하는 나이 어린 인물의 불교 예배상이다. 사찰 명부전의 시왕상 좌우에 시자 형상으로 봉안된 선악동자상이 가장 많다. 선악동자는 사람의 생전 선업·악업을 기록해 두었다가 사후에 시왕에게 고하는 역할을 한다. 어두운 명부에 속해 있으면서도 밝음을 갖는 것이 특징이다. 현존하는 가장 이른 시기의 동자상은 백제 무령왕릉에서 출토된 작은 유리제동자상이다. 그 외에 다수의 동자상이 전하는데 오대산 상원사의 목조문수동자상이 대표적이다. 동자상은 아름답고 순수한 자태와 다양한 지물 표현 등으로 주목받고 있다.
동자상 (童子像)
동자상은 불교의 청정한 세계를 표현하는 나이 어린 인물의 불교 예배상이다. 사찰 명부전의 시왕상 좌우에 시자 형상으로 봉안된 선악동자상이 가장 많다. 선악동자는 사람의 생전 선업·악업을 기록해 두었다가 사후에 시왕에게 고하는 역할을 한다. 어두운 명부에 속해 있으면서도 밝음을 갖는 것이 특징이다. 현존하는 가장 이른 시기의 동자상은 백제 무령왕릉에서 출토된 작은 유리제동자상이다. 그 외에 다수의 동자상이 전하는데 오대산 상원사의 목조문수동자상이 대표적이다. 동자상은 아름답고 순수한 자태와 다양한 지물 표현 등으로 주목받고 있다.
불교에서 죽은 사람의 명복을 빌고 영혼 천도를 위해 행하는 종교의례. 불교의식·영혼천도의식.
시왕각배재 (十▽王各拜齋)
불교에서 죽은 사람의 명복을 빌고 영혼 천도를 위해 행하는 종교의례. 불교의식·영혼천도의식.
불교의 각종 재공과 시식법을 정리하여 1574년에 간행한 의례서. 불교의례서.
권공제반문 (勸供諸般文)
불교의 각종 재공과 시식법을 정리하여 1574년에 간행한 의례서. 불교의례서.
서봉장은 1907년(광무 11) 3월에 제정되어 내외명부에게 수여한 대한제국기의 훈장이다. 형태는 조선시대 때 예식에 쓰는 모자의 형태를 본떠서 봉황 두 마리가 마주 보는 모양으로 만들었다. 1등에서 6등까지 차등을 두었으며, 여성에게도 나라에 세운 공훈을 인정하여 훈장을 수여하였다는 데 의의가 있다.
서봉장 (瑞鳳章)
서봉장은 1907년(광무 11) 3월에 제정되어 내외명부에게 수여한 대한제국기의 훈장이다. 형태는 조선시대 때 예식에 쓰는 모자의 형태를 본떠서 봉황 두 마리가 마주 보는 모양으로 만들었다. 1등에서 6등까지 차등을 두었으며, 여성에게도 나라에 세운 공훈을 인정하여 훈장을 수여하였다는 데 의의가 있다.
경상남도 밀양시 단장면 표충사에 있는 조선 후기의 명부계 불화이다. 2008년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명부전에 지장보살을 비롯하여 시왕과 사자, 판관, 지옥사자 등 많은 존상들이 배치되어 있으며, 각 존상들 뒤에는 지장보살도와 시왕도, 사자도 등 다양한 불화들이 걸려 있다. 지장보살의 협시인 도명과 무독귀왕은 단지 권속의 일부처럼 처리하고 좌우의 4보살들이 더 중요한 협시로서 부각된 점도 특징이다. 1858년 대작불사(大作佛事)의 일환으로 조성된 사실이 ‘조상복장기(彫像腹藏記)’와 이 지장탱의 화기에서 확인된다.
밀양 표충사 지장탱 (密陽 表忠寺 地藏幀▽)
경상남도 밀양시 단장면 표충사에 있는 조선 후기의 명부계 불화이다. 2008년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명부전에 지장보살을 비롯하여 시왕과 사자, 판관, 지옥사자 등 많은 존상들이 배치되어 있으며, 각 존상들 뒤에는 지장보살도와 시왕도, 사자도 등 다양한 불화들이 걸려 있다. 지장보살의 협시인 도명과 무독귀왕은 단지 권속의 일부처럼 처리하고 좌우의 4보살들이 더 중요한 협시로서 부각된 점도 특징이다. 1858년 대작불사(大作佛事)의 일환으로 조성된 사실이 ‘조상복장기(彫像腹藏記)’와 이 지장탱의 화기에서 확인된다.
「선두안(宣頭案)」은 조선시대 내수사 및 궁방에 소속된 내노비와 궁노비를 조사하여 등록한 노비 명부이다. 조선시대는 공노비(公奴婢)를 관리하기 위해 그들의 명부인 「노비안(奴婢案)」을 작성하여 형조(刑曹)와 장예원(掌隷院) 등의 해당 관서, 그리고 지방의 해당 감영(監營)과 고을 등에 보관하였다. 특히 내노비(內奴婢)와 궁노비(宮奴婢) 「노비안」의 경우 「선두안」이라 칭하여 다른 공노비의 「노비안」과 구분하여 관리하였다.
선두안 (宣頭案)
「선두안(宣頭案)」은 조선시대 내수사 및 궁방에 소속된 내노비와 궁노비를 조사하여 등록한 노비 명부이다. 조선시대는 공노비(公奴婢)를 관리하기 위해 그들의 명부인 「노비안(奴婢案)」을 작성하여 형조(刑曹)와 장예원(掌隷院) 등의 해당 관서, 그리고 지방의 해당 감영(監營)과 고을 등에 보관하였다. 특히 내노비(內奴婢)와 궁노비(宮奴婢) 「노비안」의 경우 「선두안」이라 칭하여 다른 공노비의 「노비안」과 구분하여 관리하였다.
「목련전」은 나복이 지옥에 빠진 모친을 구하기 위해 여러 지옥을 편력하다가 마침내 도리천궁으로 환생케 한다는 내용의 조선 초기 고전소설이다. 자신의 희생으로 부모를 구제하는 효행을 주제로 하며 지옥 광경의 상세한 묘사는 조선 후기 저승 체험담에 많은 영향을 주었다.
목련전 (目連傳)
「목련전」은 나복이 지옥에 빠진 모친을 구하기 위해 여러 지옥을 편력하다가 마침내 도리천궁으로 환생케 한다는 내용의 조선 초기 고전소설이다. 자신의 희생으로 부모를 구제하는 효행을 주제로 하며 지옥 광경의 상세한 묘사는 조선 후기 저승 체험담에 많은 영향을 주었다.
옥천사 「지장보살도」는 1744년 화승 효안 등이 그린 불화이다. 경상남도 고성군 옥천사에 소장되어 있다. 효안을 비롯한 13명의 화사가 「시왕도」와 함께 제작하였다. 비교적 원형을 잘 간직하고 있는 작품으로, 18세기 영남 지역 명부계 불화 연구에 있어 매우 중요한 작품이다.
옥천사 지장보살도 (玉泉寺 地藏菩薩圖)
옥천사 「지장보살도」는 1744년 화승 효안 등이 그린 불화이다. 경상남도 고성군 옥천사에 소장되어 있다. 효안을 비롯한 13명의 화사가 「시왕도」와 함께 제작하였다. 비교적 원형을 잘 간직하고 있는 작품으로, 18세기 영남 지역 명부계 불화 연구에 있어 매우 중요한 작품이다.
거제 장흥사 「지장보살시왕탱」은 1822년 화승 의은 등이 그린 지장시왕도이다. 세로 125.8㎝, 가로 113.5㎝ 크기의 비단에 채색하였다. 문경 봉암사 만일회 때 주전각의 중단탱으로 봉안된 그림이며, 상궁 송씨가 부모 영가를 위해 흰 빛깔의 비단을 시주하였다. 용허당 석민이 화주 겸 주관자이고, 의은을 포함한 승려 장인 5인이 그렸다. 현재 장흥사에 봉안되어 있으며, 2007년 경상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거제 장흥사 지장보살시왕탱 (巨濟 長興寺 地藏菩薩十王幀)
거제 장흥사 「지장보살시왕탱」은 1822년 화승 의은 등이 그린 지장시왕도이다. 세로 125.8㎝, 가로 113.5㎝ 크기의 비단에 채색하였다. 문경 봉암사 만일회 때 주전각의 중단탱으로 봉안된 그림이며, 상궁 송씨가 부모 영가를 위해 흰 빛깔의 비단을 시주하였다. 용허당 석민이 화주 겸 주관자이고, 의은을 포함한 승려 장인 5인이 그렸다. 현재 장흥사에 봉안되어 있으며, 2007년 경상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지옥변상도는 지옥에서 망자가 고통받는 장면을 묘사한 불교 회화이다. 이 그림은 불교적 명부 관념이 반영된 것으로, 지옥에서 고통받는 망자들의 모습과 재판 장면을 시각화하여 독송자들이 생전에 바르게 살도록 하는 교훈적인 목적과 함께 망자를 위한 추선 의식 및 사후 세계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는 의식용 불화로 활용되었다.
지옥변상도 (地獄變相圖)
지옥변상도는 지옥에서 망자가 고통받는 장면을 묘사한 불교 회화이다. 이 그림은 불교적 명부 관념이 반영된 것으로, 지옥에서 고통받는 망자들의 모습과 재판 장면을 시각화하여 독송자들이 생전에 바르게 살도록 하는 교훈적인 목적과 함께 망자를 위한 추선 의식 및 사후 세계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는 의식용 불화로 활용되었다.
통합선거인명부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전산 자료 복사본을 이용하여 전체 선거인을 통합하여 하나의 명부에 등재한 선거인명부이다. 선거가 실시될 때마다 투표구별로 작성한 선거인명부를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전산 조직을 이용하여 전국을 하나의 명부로 통합·작성한 선거인명부이다. 통합선거인명부는 사전투표소에서 선거인 확인 등에 사용된다. 사전투표소마다 통신망으로 연결된 통합선거인명부를 사용하여 선거인이 사전투표소에서 투표한 경우에는 투표 기록이 실시간으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서버에 저장되기 때문에 이중 투표는 원천적으로 불가능하다.
통합선거인명부 (統合選擧人名簿)
통합선거인명부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전산 자료 복사본을 이용하여 전체 선거인을 통합하여 하나의 명부에 등재한 선거인명부이다. 선거가 실시될 때마다 투표구별로 작성한 선거인명부를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전산 조직을 이용하여 전국을 하나의 명부로 통합·작성한 선거인명부이다. 통합선거인명부는 사전투표소에서 선거인 확인 등에 사용된다. 사전투표소마다 통신망으로 연결된 통합선거인명부를 사용하여 선거인이 사전투표소에서 투표한 경우에는 투표 기록이 실시간으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서버에 저장되기 때문에 이중 투표는 원천적으로 불가능하다.
부재자투표제도는 선거인명부에 올라 있는 사람 중 선거일에 투표소에 갈 수 없는 사람이 투표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이다. 사전투표제도가 도입되면서 2014년 폐지되었다. 다만, 재외선거에서 해외 거주자의 경우 국외부재자투표를 할 수 있다.
부재자투표제도 (不在者投票制度)
부재자투표제도는 선거인명부에 올라 있는 사람 중 선거일에 투표소에 갈 수 없는 사람이 투표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이다. 사전투표제도가 도입되면서 2014년 폐지되었다. 다만, 재외선거에서 해외 거주자의 경우 국외부재자투표를 할 수 있다.
사전투표는 선거일에 투표할 수 없는 선거인이 별도의 신고 없이 투표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이다. 사전투표 기간(선거일 전 5일부터 2일간 금요일과 토요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동안 전국 읍·면·동에 설치된 사전투표소에서 투표할 수 있는 제도를 의미한다.
사전투표 (事前投票)
사전투표는 선거일에 투표할 수 없는 선거인이 별도의 신고 없이 투표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이다. 사전투표 기간(선거일 전 5일부터 2일간 금요일과 토요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동안 전국 읍·면·동에 설치된 사전투표소에서 투표할 수 있는 제도를 의미한다.
1인2표제는 국회의원선거와 지방의회의원선거에서 선거권자가 지역구의원 후보자 외에 별도로 정당에 투표할 수 있게 한 제도이다. 비례대표후보자명부를 작성한 정당에 대해 투표할 수 있게 함으로써 해당 정당은 전국적으로 합산된 정당 득표율에 따라 비례대표의석을 배분받을 수 있다.
1인 2표제 (一人 二票制)
1인2표제는 국회의원선거와 지방의회의원선거에서 선거권자가 지역구의원 후보자 외에 별도로 정당에 투표할 수 있게 한 제도이다. 비례대표후보자명부를 작성한 정당에 대해 투표할 수 있게 함으로써 해당 정당은 전국적으로 합산된 정당 득표율에 따라 비례대표의석을 배분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