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모전석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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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전석탑(模塼石塔)은 벽돌 모양으로 가공한 석재로 쌓은 탑이다. 통일신라부터 고려시대에 유행하였으며, 안동을 중심으로 경상도 지역에 집중되어 있다. 모전석탑은 석재를 벽돌 형태로 가공해 쌓거나, 전형양식(典型樣式) 석탑에 탑신부 우주를 생략하고 옥개석 낙수면을 계단식으로 축조한 탑이다. 벽돌 형태로 쌓은 모전석탑은 분황사탑(634년)을 제외하면 모두 통일신라 이후에 건립되었으며 고려시대에도 다수 건립되었다.
모전석탑 (模塼石塔)
모전석탑(模塼石塔)은 벽돌 모양으로 가공한 석재로 쌓은 탑이다. 통일신라부터 고려시대에 유행하였으며, 안동을 중심으로 경상도 지역에 집중되어 있다. 모전석탑은 석재를 벽돌 형태로 가공해 쌓거나, 전형양식(典型樣式) 석탑에 탑신부 우주를 생략하고 옥개석 낙수면을 계단식으로 축조한 탑이다. 벽돌 형태로 쌓은 모전석탑은 분황사탑(634년)을 제외하면 모두 통일신라 이후에 건립되었으며 고려시대에도 다수 건립되었다.
강진 월남사지 삼층석탑은 전라남도 강진군 성전면 월남사터에 있는 고려시대에 조성된 백제계열의 석조 불탑이다. 1963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신증동국여지승람』에 진각국사혜심이 창건했다는 기록이 전한다. 월남사는 정유재란 시기에 큰 타격을 받은 뒤, 18세기에 폐사되었다. 부여 정림사지 오층석탑과 마찬가지로 모전석탑 양식을 보이는 3층 석탑이다. 2층 이상의 탑신 높이가 일 층에 비해 크게 줄지 않은 점 등은 고려시대에 조성된 백제계열의 석탑임을 보여준다. 이 양식은 단순한 지역적 양식의 계승이 아니라 백제계 사찰의 확산에 기인함을 짐작할 수 있다.
강진 월남사지 삼층석탑 (康津 月南寺址 三層石塔)
강진 월남사지 삼층석탑은 전라남도 강진군 성전면 월남사터에 있는 고려시대에 조성된 백제계열의 석조 불탑이다. 1963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신증동국여지승람』에 진각국사혜심이 창건했다는 기록이 전한다. 월남사는 정유재란 시기에 큰 타격을 받은 뒤, 18세기에 폐사되었다. 부여 정림사지 오층석탑과 마찬가지로 모전석탑 양식을 보이는 3층 석탑이다. 2층 이상의 탑신 높이가 일 층에 비해 크게 줄지 않은 점 등은 고려시대에 조성된 백제계열의 석탑임을 보여준다. 이 양식은 단순한 지역적 양식의 계승이 아니라 백제계 사찰의 확산에 기인함을 짐작할 수 있다.
전라남도 강진군 성전면 월출산(月出山)에 있었던 고려시대 승려 진각국사가 창건한 사찰.
월출산 월남사 (月出山 月南寺)
전라남도 강진군 성전면 월출산(月出山)에 있었던 고려시대 승려 진각국사가 창건한 사찰.
경상북도 영양군 영양읍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 시기에 창건된 암자.
영양 연대암 (英陽 蓮臺庵)
경상북도 영양군 영양읍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 시기에 창건된 암자.
영양군은 경상북도 북동부에 위치한 군이다. 태백산맥이 동남 방향으로 뻗으면서 곳곳에 크고 작은 계곡이 발달하였다. 일월산을 중심으로 한 산간지대로 농경지의 약 73%가 밭이다. 특산물은 고추, 사과, 담배, 더덕, 산머루 등이며, 특히 고추 산지로 유명하다. 울창한 숲과 계곡 등의 자연경관, 지역의 인물과 문화유산, 테마 · 체험 마을 등을 활용한 관광자원이 개발되어 있다. 2024년 12월 31일 기준 면적은 815.15㎢, 인구는 1만 5328명으로 한반도에서 인구가 가장 적은 기초자치단체이다. 영양군청은 영양읍 서부리에 있다.
영양군 (英陽郡)
영양군은 경상북도 북동부에 위치한 군이다. 태백산맥이 동남 방향으로 뻗으면서 곳곳에 크고 작은 계곡이 발달하였다. 일월산을 중심으로 한 산간지대로 농경지의 약 73%가 밭이다. 특산물은 고추, 사과, 담배, 더덕, 산머루 등이며, 특히 고추 산지로 유명하다. 울창한 숲과 계곡 등의 자연경관, 지역의 인물과 문화유산, 테마 · 체험 마을 등을 활용한 관광자원이 개발되어 있다. 2024년 12월 31일 기준 면적은 815.15㎢, 인구는 1만 5328명으로 한반도에서 인구가 가장 적은 기초자치단체이다. 영양군청은 영양읍 서부리에 있다.
경주 남산 용장계 지곡 제3사지 삼층석탑은 경상북도 경주시 남산동 남산에 있는 통일신라의 석탑이다. 9세기에 조성된 것으로 추정되며, 일반적인 신라 석탑과 달리 돌을 쌓아 올린 단층 기단 위에 전형적인 전탑의 옥개석 형태를 보이는 모전석탑이다. 경주 일대에서만 확인되는 독특한 형식의 모전석탑으로 한국 석탑 연구에 있어 귀중한 자료가 될 뿐만 아니라, 원래의 위치를 유지하고 있어 경주 남산의 불사 양상을 보여줄 수 있는 자료가 된다.
경주 남산 용장계 지곡 제3사지 삼층석탑 (慶州 南山 茸長溪 池谷 第三寺地 三層石塔)
경주 남산 용장계 지곡 제3사지 삼층석탑은 경상북도 경주시 남산동 남산에 있는 통일신라의 석탑이다. 9세기에 조성된 것으로 추정되며, 일반적인 신라 석탑과 달리 돌을 쌓아 올린 단층 기단 위에 전형적인 전탑의 옥개석 형태를 보이는 모전석탑이다. 경주 일대에서만 확인되는 독특한 형식의 모전석탑으로 한국 석탑 연구에 있어 귀중한 자료가 될 뿐만 아니라, 원래의 위치를 유지하고 있어 경주 남산의 불사 양상을 보여줄 수 있는 자료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