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몽산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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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4년 불설사십이장경과 불유교경, 위산경책을 묶어 간행한 불교경전.
불조삼경 (佛祖三經)
1384년 불설사십이장경과 불유교경, 위산경책을 묶어 간행한 불교경전.
『몽산화상법어약록』은 조선시대, 원나라 선승 몽산 덕이의 법어를 선별하여 간행한 불교서이다. 세조대 간경도감에서 언해본을 간행하였고, 중종대 한문본이 간행되었다. 조선시대에 널리 유통된 법어 중 하나로 간화선 수용과 관련된 서적이다.
몽산화상법어약록 (蒙山和尙法語略錄)
『몽산화상법어약록』은 조선시대, 원나라 선승 몽산 덕이의 법어를 선별하여 간행한 불교서이다. 세조대 간경도감에서 언해본을 간행하였고, 중종대 한문본이 간행되었다. 조선시대에 널리 유통된 법어 중 하나로 간화선 수용과 관련된 서적이다.
충감은 고려 후기 국사로 책봉된 선승(禪僧)이다. 보조 국사 지눌의 법손이며 원명국사로 책봉되었다. 승과에 합격하였고 원에 들어가서는 몽산덕이의 법맥을 계승한 철산소경을 직접 초빙해 함께 귀국하였다. 용천사, 선원사 등을 주석하였고 충숙왕의 명을 받아 보광사에서 주석하다가 입적하였다.
충감 (沖鑑)
충감은 고려 후기 국사로 책봉된 선승(禪僧)이다. 보조 국사 지눌의 법손이며 원명국사로 책봉되었다. 승과에 합격하였고 원에 들어가서는 몽산덕이의 법맥을 계승한 철산소경을 직접 초빙해 함께 귀국하였다. 용천사, 선원사 등을 주석하였고 충숙왕의 명을 받아 보광사에서 주석하다가 입적하였다.
『몽산화상육도보설』 목판은 조선 전기, 서산 개심사에서 불가의 육도윤회와 사성을 설명한 『몽산화상육도보설』을 새긴 목판이다. 1584년(선조 17) 충청도 가야산 개심사에서 개판(開版)한 것으로, 한 면에 2장씩 판각하여 총 6판에 23장을 새겼다. 현전하는 여러 판본 중에서 그 원형인 판목을 확인할 수 있는 기록자료로서 희소성이 있으며, 조선시대 사찰 목판인쇄문화 연구에 중요한 자료이다.
몽산화상육도보설 목판 (蒙山和尙六道普說 木板)
『몽산화상육도보설』 목판은 조선 전기, 서산 개심사에서 불가의 육도윤회와 사성을 설명한 『몽산화상육도보설』을 새긴 목판이다. 1584년(선조 17) 충청도 가야산 개심사에서 개판(開版)한 것으로, 한 면에 2장씩 판각하여 총 6판에 23장을 새겼다. 현전하는 여러 판본 중에서 그 원형인 판목을 확인할 수 있는 기록자료로서 희소성이 있으며, 조선시대 사찰 목판인쇄문화 연구에 중요한 자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