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무문"
검색결과 총 14건
고대 만주지역에 거주한 한국의 종족 명칭을 가리키는 역사용어. 예맥족.
예맥 (濊貊)
고대 만주지역에 거주한 한국의 종족 명칭을 가리키는 역사용어. 예맥족.
창녕 비봉리 패총은 경상남도 창녕군 부곡면에 있는 신석기에서 청동기시대의 유물이 출토된 조개더미이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선사시대 배와 신석기시대 편물기술을 보여주는 망태기를 비롯하여 대규모 도토리 저장시설 등이 확인되었다. 이 유적은 신석기문화가 토기와 석기 중심으로 연구되던 관행에서 벗어나 동물유체, 식물유체 등 유기물을 통한 생업이나 고환경, 생태계의 연구와 복원을 추구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내륙 지방에서 발견된 최초의 신석기시대 패총 유적으로 신석기시대의 식생과 생활상의 연구에 중요한 고고학적 자료로 평가된다.
창녕 비봉리 패총 (昌寧 飛鳳里 貝塚)
창녕 비봉리 패총은 경상남도 창녕군 부곡면에 있는 신석기에서 청동기시대의 유물이 출토된 조개더미이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선사시대 배와 신석기시대 편물기술을 보여주는 망태기를 비롯하여 대규모 도토리 저장시설 등이 확인되었다. 이 유적은 신석기문화가 토기와 석기 중심으로 연구되던 관행에서 벗어나 동물유체, 식물유체 등 유기물을 통한 생업이나 고환경, 생태계의 연구와 복원을 추구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내륙 지방에서 발견된 최초의 신석기시대 패총 유적으로 신석기시대의 식생과 생활상의 연구에 중요한 고고학적 자료로 평가된다.
신석기·청동기시대의 토기로서 ‘구순각목토기(口脣刻目土器)’라고 부름.
골아가리토기 (골아가리土器)
신석기·청동기시대의 토기로서 ‘구순각목토기(口脣刻目土器)’라고 부름.
지면에 얕은 구덩이를 파고 불을 지펴서 토기를 굽던 선사시대 토기 가마. 개방요·한데가마.
노천요 (露天窯)
지면에 얕은 구덩이를 파고 불을 지펴서 토기를 굽던 선사시대 토기 가마. 개방요·한데가마.
순천 죽내리 유적은 전라남도 순천시 황전면에 있는 석기시대 이후 집터와 돌덧널무덤 · 토기 관련 복합유적이다. 섬진강의 지류인 황전천의 완만한 산기슭에 위치하고 있다. 9개의 지층에서 구석기시대, 중석기시대, 청동기시대, 삼국시대 문화층이 확인되었다. 특히 4개의 구석기시대 문화층에서 몸돌, 격지, 조각돌과 부스러기, 잔손질석기와 자갈돌석기 그리고 접합석기 등 4,000여 점의 유물이 출토되었다. 청동기시대 주거지 2기가 확인되었으며 공렬토기, 반달돌칼 등이 출토되었다. 삼국시대 유구로는 돌덧널무덤 7기가 조사되었는데 5∼6세기에 축조된 것으로 추정된다.
순천 죽내리 유적 (順天 竹內里 遺蹟)
순천 죽내리 유적은 전라남도 순천시 황전면에 있는 석기시대 이후 집터와 돌덧널무덤 · 토기 관련 복합유적이다. 섬진강의 지류인 황전천의 완만한 산기슭에 위치하고 있다. 9개의 지층에서 구석기시대, 중석기시대, 청동기시대, 삼국시대 문화층이 확인되었다. 특히 4개의 구석기시대 문화층에서 몸돌, 격지, 조각돌과 부스러기, 잔손질석기와 자갈돌석기 그리고 접합석기 등 4,000여 점의 유물이 출토되었다. 청동기시대 주거지 2기가 확인되었으며 공렬토기, 반달돌칼 등이 출토되었다. 삼국시대 유구로는 돌덧널무덤 7기가 조사되었는데 5∼6세기에 축조된 것으로 추정된다.
공단은 고려시대 말기부터 사용되기 시작한 경수자직으로 제직된 무늬가 없는 견직물의 일종이다. 공단의 물성은 광택이 많고 표면이 매끄러우며 손맛이 톡톡하다. 공단이라는 명칭은 주로 ‘소단(素緞)’ 혹은 ‘무문단(無紋緞)’으로 기록되었으며, 18세기 후반 『탁지준절(度支準折)』에 처음으로 보인다. 가장 이른 유물은 고려 말기 1346년(충열왕 20)에 조성된 장곡사 철조 약사불 복장에서 발견된 5매 수자직으로 제직된 소색의 단 조각이다. 조선시대의 유물에 비교적 많이 보이고 현대 한복용 직물로도 널리 사용되고 있다.
공단 (貢緞)
공단은 고려시대 말기부터 사용되기 시작한 경수자직으로 제직된 무늬가 없는 견직물의 일종이다. 공단의 물성은 광택이 많고 표면이 매끄러우며 손맛이 톡톡하다. 공단이라는 명칭은 주로 ‘소단(素緞)’ 혹은 ‘무문단(無紋緞)’으로 기록되었으며, 18세기 후반 『탁지준절(度支準折)』에 처음으로 보인다. 가장 이른 유물은 고려 말기 1346년(충열왕 20)에 조성된 장곡사 철조 약사불 복장에서 발견된 5매 수자직으로 제직된 소색의 단 조각이다. 조선시대의 유물에 비교적 많이 보이고 현대 한복용 직물로도 널리 사용되고 있다.
춘천 신매리 유적은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서면 북한강 옆 충적대지에 있는 석기시대 이후 집터와 화덕자리 · 돌무지무덤 등이 발굴된 마을터이다. 동북지역과 한강 유역을 연결하는 지점에 위치하고 있는 신석기시대부터 삼국시대까지 취락과 무덤이 광범위하게 분포되어 있는 복합유적이다. 신석기시대 말기로 판단되는 빗살무늬토기편이 말각방형의 주거지에서 출토되었다. 청동기시대의 탁자식 고인돌 5기가 확인되었는데 석관 주변에 적석이 조성되어 있다. 청동기와 철기시대 유적이 겹쳐 있는 집단 취락유적이 확인되었으며 고구려 계통으로 추정되는 삼국시대 고분도 조사되었다.
춘천 신매리 유적 (春川 新梅里 遺蹟)
춘천 신매리 유적은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서면 북한강 옆 충적대지에 있는 석기시대 이후 집터와 화덕자리 · 돌무지무덤 등이 발굴된 마을터이다. 동북지역과 한강 유역을 연결하는 지점에 위치하고 있는 신석기시대부터 삼국시대까지 취락과 무덤이 광범위하게 분포되어 있는 복합유적이다. 신석기시대 말기로 판단되는 빗살무늬토기편이 말각방형의 주거지에서 출토되었다. 청동기시대의 탁자식 고인돌 5기가 확인되었는데 석관 주변에 적석이 조성되어 있다. 청동기와 철기시대 유적이 겹쳐 있는 집단 취락유적이 확인되었으며 고구려 계통으로 추정되는 삼국시대 고분도 조사되었다.
전주 여의동 유적은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에 있는 청동기시대의 움무덤[토광묘]이다. 집자리 1기, 돌뚜껑움무덤 3기, 유물포함층이 발굴되었으며 백제시대의 돌방무덤도 일부 확인되었다. 움무덤은 타원형 움을 파고 다시 장방형 무덤구덩을 설치하였고 무덤구덩 벽면에 깬돌을 축석하지 않고 때붙였다. 붉은간토기와 민무늬토기가 다량 출토되었으며, 간돌검, 돌화살촉, 대팻날도끼, 돌끌, 삼각형돌칼 등 다양한 석기류가 출토되었다. 여러꼭지거친무늬거울, 청동도끼, 청동끌도 출토되었다. 대전 괴정동 유적, 청원 비하리, 아산 남성리, 부여 구봉리 등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전주 여의동 유적 (全州 如意洞 遺蹟)
전주 여의동 유적은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에 있는 청동기시대의 움무덤[토광묘]이다. 집자리 1기, 돌뚜껑움무덤 3기, 유물포함층이 발굴되었으며 백제시대의 돌방무덤도 일부 확인되었다. 움무덤은 타원형 움을 파고 다시 장방형 무덤구덩을 설치하였고 무덤구덩 벽면에 깬돌을 축석하지 않고 때붙였다. 붉은간토기와 민무늬토기가 다량 출토되었으며, 간돌검, 돌화살촉, 대팻날도끼, 돌끌, 삼각형돌칼 등 다양한 석기류가 출토되었다. 여러꼭지거친무늬거울, 청동도끼, 청동끌도 출토되었다. 대전 괴정동 유적, 청원 비하리, 아산 남성리, 부여 구봉리 등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인천광역시 연수구 인천광역시립박물관에 소장된 청동기시대 북방식 고인돌. 지석묘.
학익 지석묘 (鶴翼 支石墓)
인천광역시 연수구 인천광역시립박물관에 소장된 청동기시대 북방식 고인돌. 지석묘.
거제 아주동 고분은 경상남도 거제시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앞트기식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이다. 아주동 고분군은 아주동의 서쪽에 위치하는 국사봉에서 동쪽의 옥포만으로 뻗어 내린 남동쪽 구릉 말단부 해발 15∼30m 사이에 분포한다. 다소 높은 지역에서부터 차츰 아래로 내려오며, 일정 거리를 두고 배치되었다. 일정한 묘역을 가지고 독립적으로 분묘를 조성한 점을 통해 볼 때, 신라가 이 지역을 통치하면서 흡수한 유력한 세력의 집단묘일 가능성이 높다. 다른 가야세력권보다 신라토기양식이 다수 출토되는 것은 영남 도서지방에 신라 중앙정부의 지배력을 향상시킨 것으로 판단된다.
거제 아주동 고분 (居濟 鵝州洞 古墳)
거제 아주동 고분은 경상남도 거제시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앞트기식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이다. 아주동 고분군은 아주동의 서쪽에 위치하는 국사봉에서 동쪽의 옥포만으로 뻗어 내린 남동쪽 구릉 말단부 해발 15∼30m 사이에 분포한다. 다소 높은 지역에서부터 차츰 아래로 내려오며, 일정 거리를 두고 배치되었다. 일정한 묘역을 가지고 독립적으로 분묘를 조성한 점을 통해 볼 때, 신라가 이 지역을 통치하면서 흡수한 유력한 세력의 집단묘일 가능성이 높다. 다른 가야세력권보다 신라토기양식이 다수 출토되는 것은 영남 도서지방에 신라 중앙정부의 지배력을 향상시킨 것으로 판단된다.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에 있는 청동기시대 민무늬토기조각·마제석검 등이 출토된 조개더미.
내흥동 패총 (內興洞 貝塚)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에 있는 청동기시대 민무늬토기조각·마제석검 등이 출토된 조개더미.
경기도 양평군 서종면에 있는 청동기시대 집터와 고무덤·돌무지무덤 관련 복합유적.
양평 문호리 유적 (楊平 文湖里 遺蹟)
경기도 양평군 서종면에 있는 청동기시대 집터와 고무덤·돌무지무덤 관련 복합유적.
북한 함경북도 종성군 남산면에 있는 석기시대 이후 반월형석도·어망추·무문토기 등이 출토된 유물산포지.
삼봉 유적 (三峰 遺蹟)
북한 함경북도 종성군 남산면에 있는 석기시대 이후 반월형석도·어망추·무문토기 등이 출토된 유물산포지.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양구읍 금강산로에 있는 공립박물관.
양구선사박물관 (楊口先史博物館)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양구읍 금강산로에 있는 공립박물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