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무학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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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운사는 서울특별시 성북구 안암산(安巖山)에 있는 사찰로, 조선 전기 승려 무학 대사가 창건하였다. 원래 이름은 영도사였으나, 조선 후기에 현재 이름인 개운사로 불리게 되었다. 박한영과 탄허가 주석하며 강의하고 역경 사업을 펼쳤으며, 중앙 승가 대학이 김포로 옮기기 전까지 교육 도량으로 사용되었다. 직할 교구 본사인 조계사의 말사이다.
안암산 개운사 (安巖山 開運寺)
개운사는 서울특별시 성북구 안암산(安巖山)에 있는 사찰로, 조선 전기 승려 무학 대사가 창건하였다. 원래 이름은 영도사였으나, 조선 후기에 현재 이름인 개운사로 불리게 되었다. 박한영과 탄허가 주석하며 강의하고 역경 사업을 펼쳤으며, 중앙 승가 대학이 김포로 옮기기 전까지 교육 도량으로 사용되었다. 직할 교구 본사인 조계사의 말사이다.
서울특별시 성북구에 있는 조선전기 승려 무학대사 자초 창건한 사찰.
삼각산 봉국사 (三角山 奉國寺)
서울특별시 성북구에 있는 조선전기 승려 무학대사 자초 창건한 사찰.
충청남도 공주시 유구읍 계룡산(鷄龍山)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제27대 선덕여왕 당시 창건한 사찰.
계룡산 용화사 (鷄龍山 龍華寺)
충청남도 공주시 유구읍 계룡산(鷄龍山)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제27대 선덕여왕 당시 창건한 사찰.
충청남도 당진시 면천면 상왕산(象王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도선국사가 창건한 사찰.
상왕산 영탑사 (象王山 靈塔寺)
충청남도 당진시 면천면 상왕산(象王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도선국사가 창건한 사찰.
고려후기부터 조선전기까지 생존한 승려 무학자초가 원나라 가수의 「장승법수」를 저본으로 1389년에 중간한 불교서. 사전·사찰본.
장승법수 (藏乘法數)
고려후기부터 조선전기까지 생존한 승려 무학자초가 원나라 가수의 「장승법수」를 저본으로 1389년에 중간한 불교서. 사전·사찰본.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 오수면에 있는 고려후기 승려 해경대사와 월산대사가 창건한 암자.
임실 해월암 (任實 海月庵)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 오수면에 있는 고려후기 승려 해경대사와 월산대사가 창건한 암자.
조선시대 『정감록』에 오언 54구와 칠언 18구의 청구비결 형태로 수록된 논설. 참요.
청구비결 (靑丘秘訣)
조선시대 『정감록』에 오언 54구와 칠언 18구의 청구비결 형태로 수록된 논설. 참요.
양주 회암사에서 무학자초가 남송의 승려 지소의 『인천안목』을 번각하여 1395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선서.
인천안목 권상 (人天眼目 卷上)
양주 회암사에서 무학자초가 남송의 승려 지소의 『인천안목』을 번각하여 1395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선서.
원나라 가수(可遂)의 「장승법수」를 저본으로 1389년 무학대사(無學大師) 자초(自超)가 복각하여 간행한 불경사전이다. 1981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대장경에 수록된 모든 명수를 수집하여 획수(劃數) 단위의 차례대로 각 용어나 단어를 배열함으로써, 불교를 공부하는 이들이 찾고자 하는 해당 단어의 첫글자로 손쉽게 검색할 수 있도록 편찬했다. 1500년에 경상도 합천 봉서사(鳳栖寺)에서 개판(開板)한 「현수제승법수(賢首諸乘法數)」와 그 복각 판본이 「장승법수」보다 좀 더 포괄적이기 때문에, 「장승법수」는 조선시대에는 더 이상 간행되지 못하였다.
장승법수 (藏乘法數)
원나라 가수(可遂)의 「장승법수」를 저본으로 1389년 무학대사(無學大師) 자초(自超)가 복각하여 간행한 불경사전이다. 1981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대장경에 수록된 모든 명수를 수집하여 획수(劃數) 단위의 차례대로 각 용어나 단어를 배열함으로써, 불교를 공부하는 이들이 찾고자 하는 해당 단어의 첫글자로 손쉽게 검색할 수 있도록 편찬했다. 1500년에 경상도 합천 봉서사(鳳栖寺)에서 개판(開板)한 「현수제승법수(賢首諸乘法數)」와 그 복각 판본이 「장승법수」보다 좀 더 포괄적이기 때문에, 「장승법수」는 조선시대에는 더 이상 간행되지 못하였다.
『장승법수』는 고려후기부터 조선전기까지 생존한 승려 무학자초가 원나라 가수의 『장승법수』를 저본으로 1389년에 중간한 불교서이다. 제목의 ‘장승’은 대장경을 가리키는 별칭이며, ‘법수’는 일종의 사전을 의미한다. 불교를 공부하는 이들이 찾고자 하는 해당 단어의 첫 글자로 손쉽게 검색할 수 있도록 편찬하여 간행한 불경(佛經)사전이다. 목판본 1책으로, 1981년 보물로 지정되었으며, 성암고서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이색의 발문에 1389년에 간행하였다는 시기가 적시되어 있어 불교사적으로 의미있는 자료적 가치를 지닌다.
장승법수 (藏乘法數)
『장승법수』는 고려후기부터 조선전기까지 생존한 승려 무학자초가 원나라 가수의 『장승법수』를 저본으로 1389년에 중간한 불교서이다. 제목의 ‘장승’은 대장경을 가리키는 별칭이며, ‘법수’는 일종의 사전을 의미한다. 불교를 공부하는 이들이 찾고자 하는 해당 단어의 첫 글자로 손쉽게 검색할 수 있도록 편찬하여 간행한 불경(佛經)사전이다. 목판본 1책으로, 1981년 보물로 지정되었으며, 성암고서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이색의 발문에 1389년에 간행하였다는 시기가 적시되어 있어 불교사적으로 의미있는 자료적 가치를 지닌다.
회암사에서 무학자초가 지소의 『인천안목』을 1395년에 번각한 불교서. 사찰본.
인천안목 (人天眼目)
회암사에서 무학자초가 지소의 『인천안목』을 1395년에 번각한 불교서. 사찰본.
회암사에서 무학자초가 지소의 『인천안목』을 1395년에 번각한 불교서. 사찰본.
인천안목 (人天眼目)
회암사에서 무학자초가 지소의 『인천안목』을 1395년에 번각한 불교서. 사찰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