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문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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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왜란 이후인 17세기 초부터 19세기 말 갑오개혁 이전까지의 국어.
근대국어 (近代國語)
임진왜란 이후인 17세기 초부터 19세기 말 갑오개혁 이전까지의 국어.
분리하여 자립적으로 쓸 수 있거나 이에 준하는 말 또는 그 말의 뒤에 붙어서 문법적 기능을 나타내는 언어단위.
단어 (單語)
분리하여 자립적으로 쓸 수 있거나 이에 준하는 말 또는 그 말의 뒤에 붙어서 문법적 기능을 나타내는 언어단위.
어절은 한 단어 및 그 이상의 이어진 단어들로 이루어진 문법 단위이다. 계열관계와 통합관계에 의해서 마디지어지는 한 덩어리의 말이다. 계열관계는 ‘하늘이 푸르다’라는 문장에서 ‘하늘이’ 대신 ‘강물이, 물이’ 등이 대치될 수 있는 말들 사이의 관계를 의미한다. 통합관계는 ‘높은’이 ‘하늘이’ 앞에, ‘더욱’은 ‘하늘이’와 ‘푸르다’의 사이에 삽입되어 ‘높은 하늘이 더욱 푸르다’와 같은 문장을 형성할 수 있는 관계를 의미한다. 한 단어가 한 어절을 이루기도 하고, 체언에 조사가 붙거나, 어미가 어간에 붙어서 한 어절을 이루기도 한다.
어절 (語節)
어절은 한 단어 및 그 이상의 이어진 단어들로 이루어진 문법 단위이다. 계열관계와 통합관계에 의해서 마디지어지는 한 덩어리의 말이다. 계열관계는 ‘하늘이 푸르다’라는 문장에서 ‘하늘이’ 대신 ‘강물이, 물이’ 등이 대치될 수 있는 말들 사이의 관계를 의미한다. 통합관계는 ‘높은’이 ‘하늘이’ 앞에, ‘더욱’은 ‘하늘이’와 ‘푸르다’의 사이에 삽입되어 ‘높은 하늘이 더욱 푸르다’와 같은 문장을 형성할 수 있는 관계를 의미한다. 한 단어가 한 어절을 이루기도 하고, 체언에 조사가 붙거나, 어미가 어간에 붙어서 한 어절을 이루기도 한다.
국어학자 일석(一石) 이희승(1896-1989)이 1961년 230,000여 어휘를 수록하여 편찬한 국어사전.
국어대사전 (國語大辭典)
국어학자 일석(一石) 이희승(1896-1989)이 1961년 230,000여 어휘를 수록하여 편찬한 국어사전.
일제강점기 때, 조선국권회복단 마산지부장, 신천지 편집인 등을 역임하였고, 『조선문학사』 등을 저술하며 국어학, 국문학, 아악 등을 연구한 국학자·독립운동가.
안확 (安廓)
일제강점기 때, 조선국권회복단 마산지부장, 신천지 편집인 등을 역임하였고, 『조선문학사』 등을 저술하며 국어학, 국문학, 아악 등을 연구한 국학자·독립운동가.
미국의 언어학자 노암 촘스키에 의해 구체화된 변형생성문법 이론을 가리키는 언어학용어. 지배-결속이론·GB이론·LGB이론.
지배결속이론 (支配結束理論)
미국의 언어학자 노암 촘스키에 의해 구체화된 변형생성문법 이론을 가리키는 언어학용어. 지배-결속이론·GB이론·LGB이론.
『국문문법』은 국어학자 주시경이 상동청년학원에서 가르친 수업자료를 1905년에 필사한 문법서이다. 이 책은 주시경이 등사해서 학생들에게 나눠준 것을 합철한 것이다. 오늘날 전해 오는 필사본은 학생 유만겸이 쓴 노트이다. 이 책은 ‘국문과’와 ‘말’로 양분되어 있다. '국문과'는 '말과 글', '사람의 말소리', '국문을 만ᄃᆞ심’ 등 말소리와 한글과 관련된 내용이다. '말'은 품사를 분류하는 '언분'과 각 품사에 대한 설명으로 품사를 의미와 기능에 따라 분류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국문문법』은 주시경의 초기 품사 분류 체계를 보여주는 귀중한 자료이다.
국문문법 (國文文法)
『국문문법』은 국어학자 주시경이 상동청년학원에서 가르친 수업자료를 1905년에 필사한 문법서이다. 이 책은 주시경이 등사해서 학생들에게 나눠준 것을 합철한 것이다. 오늘날 전해 오는 필사본은 학생 유만겸이 쓴 노트이다. 이 책은 ‘국문과’와 ‘말’로 양분되어 있다. '국문과'는 '말과 글', '사람의 말소리', '국문을 만ᄃᆞ심’ 등 말소리와 한글과 관련된 내용이다. '말'은 품사를 분류하는 '언분'과 각 품사에 대한 설명으로 품사를 의미와 기능에 따라 분류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국문문법』은 주시경의 초기 품사 분류 체계를 보여주는 귀중한 자료이다.
국어학자 박승빈(1880-1943)이 『조선어학』을 수정 · 보완하여 1937년에 간행한 문법서이다. 어음(語音)의 법칙과 문법에 대해서 알기 쉽게 설명했다. 음운론·형태론·통사론 등에 걸쳐서 국어의 문법적 특징을 두루 다루었다. 제1장 음리(音理)와 기사법(記寫法), 제2장 단어(單語), 제3장 문(文) 등 세 장(章)으로 이루어져 있다. 박승빈의 마지막 문법 저술로, 주관적인 논의는 피하고 객관적인 문법 현상을 기술했다는 점에서 가치가 있다.
간이조선어문법 (簡易朝鮮語文法)
국어학자 박승빈(1880-1943)이 『조선어학』을 수정 · 보완하여 1937년에 간행한 문법서이다. 어음(語音)의 법칙과 문법에 대해서 알기 쉽게 설명했다. 음운론·형태론·통사론 등에 걸쳐서 국어의 문법적 특징을 두루 다루었다. 제1장 음리(音理)와 기사법(記寫法), 제2장 단어(單語), 제3장 문(文) 등 세 장(章)으로 이루어져 있다. 박승빈의 마지막 문법 저술로, 주관적인 논의는 피하고 객관적인 문법 현상을 기술했다는 점에서 가치가 있다.
1987년 국어교육학·국어학·현대문학·고전문학·한문교육학에 관한 연구를 위해 설립한 학술단체.
청람어문교육학회 (청람語文敎育學會)
1987년 국어교육학·국어학·현대문학·고전문학·한문교육학에 관한 연구를 위해 설립한 학술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