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문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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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제는 고려시대 보문각과 예문관에 설치된 관직이다. 애초 예종이 일종의 왕실 도서관 역할을 하면서 당대의 학자들을 모아 놓을 공간으로 청연각을 만들고, 보문각으로 고치는 과정에서 대제도 두었다. 또한 예문관에도 대제가 있었다. 대제 등은 유학적 경륜이나 문장 등으로 한 시대에 이름난 경우가 많았다.
대제 (待制)
대제는 고려시대 보문각과 예문관에 설치된 관직이다. 애초 예종이 일종의 왕실 도서관 역할을 하면서 당대의 학자들을 모아 놓을 공간으로 청연각을 만들고, 보문각으로 고치는 과정에서 대제도 두었다. 또한 예문관에도 대제가 있었다. 대제 등은 유학적 경륜이나 문장 등으로 한 시대에 이름난 경우가 많았다.
조선 중기에, 사헌부장령, 좌승지, 예조참판 등을 역임한 문신.
유희림 (柳希霖)
조선 중기에, 사헌부장령, 좌승지, 예조참판 등을 역임한 문신.
한수는 고려 후기에 동지밀직, 판후덕부사 등을 역임하고 『유항집』을 남긴 문신이다. 공민왕 때에 오랫동안 문한직을 맡았으며 우왕대에 공신으로 책봉되고 상당군, 청성군에 봉해졌다. 문장과 글씨에 모두 능해 많은 서예 작품과 시문을 남겼으며, 이색·염흥방 등과 시문으로 활발하게 교유하였다.
한수 (韓脩)
한수는 고려 후기에 동지밀직, 판후덕부사 등을 역임하고 『유항집』을 남긴 문신이다. 공민왕 때에 오랫동안 문한직을 맡았으며 우왕대에 공신으로 책봉되고 상당군, 청성군에 봉해졌다. 문장과 글씨에 모두 능해 많은 서예 작품과 시문을 남겼으며, 이색·염흥방 등과 시문으로 활발하게 교유하였다.
청연각은 고려 전기 예종 때 설치되었던 비각이다. 예종이 문신들과 더불어 6경을 강론하고 문예와 예악으로써 유학을 진흥시키기 위하여 설치된 일종의 궁중 도서관으로, 궁궐 북쪽에 위치한 자화전의 서쪽에 위치하였다. 1116년(예종 11) 8월에 설치하였으나, 그해 11월에 보문각으로 합쳐졌다.
청연각 (淸讌閣)
청연각은 고려 전기 예종 때 설치되었던 비각이다. 예종이 문신들과 더불어 6경을 강론하고 문예와 예악으로써 유학을 진흥시키기 위하여 설치된 일종의 궁중 도서관으로, 궁궐 북쪽에 위치한 자화전의 서쪽에 위치하였다. 1116년(예종 11) 8월에 설치하였으나, 그해 11월에 보문각으로 합쳐졌다.
제술업은 고려시대 과거에서 사장(詞章)에 능한 인재를 선발하는 과목이다. 과거제는 무인의 기질이 컸던 호족을 약화시켜 중앙 집권화하려는 광종의 개혁 정치에서 비롯되었고, 과거의 여러 과목 중에서도 제술업은 가장 중요시되었다. 즉, 문한(文翰)을 통해 호족을 회유하고 외교를 위한 문인을 뽑을 필요성에서 설치되었다.
제술업 (製述業)
제술업은 고려시대 과거에서 사장(詞章)에 능한 인재를 선발하는 과목이다. 과거제는 무인의 기질이 컸던 호족을 약화시켜 중앙 집권화하려는 광종의 개혁 정치에서 비롯되었고, 과거의 여러 과목 중에서도 제술업은 가장 중요시되었다. 즉, 문한(文翰)을 통해 호족을 회유하고 외교를 위한 문인을 뽑을 필요성에서 설치되었다.
고려 후기에, 상서예부시랑, 직보문각, 태자문학 등을 역임한 문신.
이수 (李需)
고려 후기에, 상서예부시랑, 직보문각, 태자문학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 후기에, 국자좨주, 상서좌복야, 한림학사승지 등을 역임한 문신.
이주 (李湊)
고려 후기에, 국자좨주, 상서좌복야, 한림학사승지 등을 역임한 문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