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문회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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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덕교는 조선 전기 형조좌랑, 흥덕현감 등을 지낸 문신이다. 선조 대 문과에 급제하면서 관직 생활을 시작하였다.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고을 사람들과 함께 의병을 일으켰다. 전쟁이 끝난 후 흥덕현감에 제수되었으나, 2년 만에 물러나고 후학을 양성하였다. 현종 대 함흥에 있는 문회서원의 별사에 배향되었다. 시문집 『동호문집』이 전해진다.
문덕교 (文德敎)
문덕교는 조선 전기 형조좌랑, 흥덕현감 등을 지낸 문신이다. 선조 대 문과에 급제하면서 관직 생활을 시작하였다.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고을 사람들과 함께 의병을 일으켰다. 전쟁이 끝난 후 흥덕현감에 제수되었으나, 2년 만에 물러나고 후학을 양성하였다. 현종 대 함흥에 있는 문회서원의 별사에 배향되었다. 시문집 『동호문집』이 전해진다.
조선 전기에, 연안부사, 예조참의, 병조참지 등을 역임한 문신.
신응시 (辛應時)
조선 전기에, 연안부사, 예조참의, 병조참지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좌승지, 함경도관찰사, 한성부판윤 등을 역임한 문신.
이광하 (李光夏)
조선 후기에, 좌승지, 함경도관찰사, 한성부판윤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전기에, 예조참의, 홍문관부제학, 호조판서 등을 역임한 문신.
이후백 (李後白)
조선 전기에, 예조참의, 홍문관부제학, 호조판서 등을 역임한 문신.
「공자행단현가도」는 1887년에 나능호가 ‘행단 예악(살구나무 뜰에서 거문고를 타는 모습)’의 내용을 베껴 그린 이모본이다. 완산 향교에 봉안되어 있던 중국 화가의 ‘행단도’를 베껴 그린 것인데 행단도는 1645년 동지사 함헌이 중국에서 가져온 그림이다. 대형 화면의 아래쪽에는 행단 위에 공자를 중심으로 제자들이 둘러서 있고 화면 위쪽에는 살구나무 가지가 어우러져 있다. 공자를 중심으로 한 전체적인 화면 구성이 뛰어나다. 화면 상단에는 그림의 제작 배경과 경위를 쓴 글이 있다. 이 그림은 공자와 관련된 고사화(故事畵)로 분류될 수 있는 대형 작품이다.
공자행단현가도 (孔子杏壇絃歌圖)
「공자행단현가도」는 1887년에 나능호가 ‘행단 예악(살구나무 뜰에서 거문고를 타는 모습)’의 내용을 베껴 그린 이모본이다. 완산 향교에 봉안되어 있던 중국 화가의 ‘행단도’를 베껴 그린 것인데 행단도는 1645년 동지사 함헌이 중국에서 가져온 그림이다. 대형 화면의 아래쪽에는 행단 위에 공자를 중심으로 제자들이 둘러서 있고 화면 위쪽에는 살구나무 가지가 어우러져 있다. 공자를 중심으로 한 전체적인 화면 구성이 뛰어나다. 화면 상단에는 그림의 제작 배경과 경위를 쓴 글이 있다. 이 그림은 공자와 관련된 고사화(故事畵)로 분류될 수 있는 대형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