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민씨"
검색결과 총 11건
1701년(숙종 27) 희빈(禧嬪) 장씨(張氏)로 인하여 일어난 옥사.
무고의 옥 (巫蠱의 獄)
1701년(숙종 27) 희빈(禧嬪) 장씨(張氏)로 인하여 일어난 옥사.
개항기 통리기무아문당상, 선혜청당상 등을 역임한 관료.
민겸호 (閔謙鎬)
개항기 통리기무아문당상, 선혜청당상 등을 역임한 관료.
수구당(守舊黨)은 19세기 말 명성황후와 민씨 척족을 중심으로 형성된 보수적 정치 세력으로 갑신정변을 일으킨 개화당과 대립하였고, 갑오개혁과 독립협회가 주도했던 개혁에 반대하며 구체제와 자신들의 권력을 유지하는 선에서 일부 개혁을 추진하려 했던 정치 세력이다. 외교적으로 친청(親淸) 노선을 취하며 청국에서 추진되던 개혁을 본받아 온건하고 점진적인 개혁을 추진하였다. 따라서 개화당(開化黨) 과 대립하였으며, 갑신정변 실패 후 다시 집권하였다. 이후에도 구체제를 토대로 자신들의 권력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일부 개혁만을 추진하려 하였다.
수구당 (守舊黨)
수구당(守舊黨)은 19세기 말 명성황후와 민씨 척족을 중심으로 형성된 보수적 정치 세력으로 갑신정변을 일으킨 개화당과 대립하였고, 갑오개혁과 독립협회가 주도했던 개혁에 반대하며 구체제와 자신들의 권력을 유지하는 선에서 일부 개혁을 추진하려 했던 정치 세력이다. 외교적으로 친청(親淸) 노선을 취하며 청국에서 추진되던 개혁을 본받아 온건하고 점진적인 개혁을 추진하였다. 따라서 개화당(開化黨) 과 대립하였으며, 갑신정변 실패 후 다시 집권하였다. 이후에도 구체제를 토대로 자신들의 권력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일부 개혁만을 추진하려 하였다.
조선시대 제14대 선조의 서자인 왕자.
인성군 (仁城君)
조선시대 제14대 선조의 서자인 왕자.
조선후기 제14대 선조의 서자인 왕자.
인흥군 (仁興君)
조선후기 제14대 선조의 서자인 왕자.
조선 중기 성종∼명종 때 효우(孝友)로 이름이 높았던 여흥민씨(驪興閔氏) 5형제의 실기 책판.
오우선생실기 책판 (五友先生實記 冊板)
조선 중기 성종∼명종 때 효우(孝友)로 이름이 높았던 여흥민씨(驪興閔氏) 5형제의 실기 책판.
민상정은 고려 후기 지밀직사사·찬성사 등의 관직을 역임한 문신이다. 충렬왕 말년에 관직 생활을 시작하여, 충숙왕 때에 감찰관으로 주로 활약하였다. 충숙왕 복위 이후에는 충혜왕의 폐행들을 처벌하는 데 앞장섰으며, 그 뒤에 관직이 찬성사에 이르렀다.
민상정 (閔祥正)
민상정은 고려 후기 지밀직사사·찬성사 등의 관직을 역임한 문신이다. 충렬왕 말년에 관직 생활을 시작하여, 충숙왕 때에 감찰관으로 주로 활약하였다. 충숙왕 복위 이후에는 충혜왕의 폐행들을 처벌하는 데 앞장섰으며, 그 뒤에 관직이 찬성사에 이르렀다.
민영모는 고려 후기에 문하시랑평장사·동중서문하평장사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1138년(인종 16)에 문과에 합격하여 관직에 오른 후 명종대에 무신정권에 협력하며 판이부사, 태자태사 등의 지위에 올랐다. 고려 후기에 여흥민씨 가문을 번창케 한 인물이며, 시호는 문경(文景)이다.
민영모 (閔令謨)
민영모는 고려 후기에 문하시랑평장사·동중서문하평장사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1138년(인종 16)에 문과에 합격하여 관직에 오른 후 명종대에 무신정권에 협력하며 판이부사, 태자태사 등의 지위에 올랐다. 고려 후기에 여흥민씨 가문을 번창케 한 인물이며, 시호는 문경(文景)이다.
민적은 고려 후기에 대사헌·밀직사사·진현관대제학·지춘추관사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충렬왕 때에는 뛰어난 외모와 학식으로 국선(國仙)이라고 불렸으며, 이후 충혜왕 때까지 문한직을 포함해 중요 관직을 두루 거쳤다. 자료에 따라서는 성명이 민적(閔迪)으로도 표기되어 있다.
민적 (閔頔)
민적은 고려 후기에 대사헌·밀직사사·진현관대제학·지춘추관사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충렬왕 때에는 뛰어난 외모와 학식으로 국선(國仙)이라고 불렸으며, 이후 충혜왕 때까지 문한직을 포함해 중요 관직을 두루 거쳤다. 자료에 따라서는 성명이 민적(閔迪)으로도 표기되어 있다.
민종유는 고려 후기에 첨의찬성사를 역임하고 복흥군에 봉해진 관료이다. 고종대부터 충숙왕 대까지 활약하였으며 밀직부사, 감찰대부, 첨의찬성사 등의 문직과 좌우위 낭장, 차흥위위장군 등의 무직을 두루 거쳤다. 말년에는 심왕을 추대하려는 권한공 등의 움직임에 강렬히 반대하기도 하였다.
민종유 (閔宗儒)
민종유는 고려 후기에 첨의찬성사를 역임하고 복흥군에 봉해진 관료이다. 고종대부터 충숙왕 대까지 활약하였으며 밀직부사, 감찰대부, 첨의찬성사 등의 문직과 좌우위 낭장, 차흥위위장군 등의 무직을 두루 거쳤다. 말년에는 심왕을 추대하려는 권한공 등의 움직임에 강렬히 반대하기도 하였다.
『젊은 그들』은 김동인이 『동아일보』에 연재한 장편소설이다. 시대적인 배경은 임오군란 1년 전부터 시작하여 군란 이후 대원군이 청국으로 납치되어 간 직후까지 약 1년동안이다. 이활민은 명문가의 자제를 모아 활민숙을 개설하고 권토중래를 꾀한다. 민씨 일파에 반대하는 군란을 통해 대원군이 다시 옹립되나 민씨 일파는 대원군을 청국으로 납치한다. 『젊은 그들』은 역사 자체에 충실하기보다는 작가의 주관적인 평가에 기반을 두고 있는데, 작가 스스로 이 소설을 역사소설이라 부르지 않고 통속소설이라고 부른 이유 역시 여기에 있을 것이다.
젊은 그들
『젊은 그들』은 김동인이 『동아일보』에 연재한 장편소설이다. 시대적인 배경은 임오군란 1년 전부터 시작하여 군란 이후 대원군이 청국으로 납치되어 간 직후까지 약 1년동안이다. 이활민은 명문가의 자제를 모아 활민숙을 개설하고 권토중래를 꾀한다. 민씨 일파에 반대하는 군란을 통해 대원군이 다시 옹립되나 민씨 일파는 대원군을 청국으로 납치한다. 『젊은 그들』은 역사 자체에 충실하기보다는 작가의 주관적인 평가에 기반을 두고 있는데, 작가 스스로 이 소설을 역사소설이라 부르지 않고 통속소설이라고 부른 이유 역시 여기에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