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박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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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국정표(萬國政表)』는 1886년(고종 23) 박문국에서 편찬한 세계 각국의 정치, 경제, 군사, 사회 관련 사항을 담은 책이다. 조선이 일본, 서구 국가들과 수교하고 교류와 교역이 확대되면서,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 북아메리카, 남아메리카, 오세아니아 등 6주에 속한 세계 각국의 정치, 경제, 군사, 사회 관련 다양한 정보, 지식을 보급하고 확산시키기 위해 간행한 책이다.
만국정표 (萬國政表)
『만국정표(萬國政表)』는 1886년(고종 23) 박문국에서 편찬한 세계 각국의 정치, 경제, 군사, 사회 관련 사항을 담은 책이다. 조선이 일본, 서구 국가들과 수교하고 교류와 교역이 확대되면서,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 북아메리카, 남아메리카, 오세아니아 등 6주에 속한 세계 각국의 정치, 경제, 군사, 사회 관련 다양한 정보, 지식을 보급하고 확산시키기 위해 간행한 책이다.
조선 후기에, 동부승지, 공조참의, 예조판서, 평안도관찰사 등을 역임한 문신.
김만식 (金晩植)
조선 후기에, 동부승지, 공조참의, 예조판서, 평안도관찰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의 학자, 박문국의 시·연구·제문·기 등을 수록한 시문집.
송천집 (松泉集)
조선 후기의 학자, 박문국의 시·연구·제문·기 등을 수록한 시문집.
『국용상하책』은 조선 고종 때 설치한 박문국(博文局)의 소요 물자 및 출납사항에 대하여 고종 23년(1886) 5월(11장)과 6월(10장)에 작성한 문서이다. 현재 규장각에 오침안(五針眼) 제본의 필사본 2책이 소장되어 있다. 책의 표지 서명과 내제는 『국용상하책』이며 6월의 문서 내제면에는 ‘병술유월일(丙戌六月日)’이라는 묵서와 ‘박문국관인(博文局關印)’이라는 방형의 인장이 있고 같은 인장이 본문 매 장 2과씩 날인되어 있다.
국용상하책 (局用上下冊)
『국용상하책』은 조선 고종 때 설치한 박문국(博文局)의 소요 물자 및 출납사항에 대하여 고종 23년(1886) 5월(11장)과 6월(10장)에 작성한 문서이다. 현재 규장각에 오침안(五針眼) 제본의 필사본 2책이 소장되어 있다. 책의 표지 서명과 내제는 『국용상하책』이며 6월의 문서 내제면에는 ‘병술유월일(丙戌六月日)’이라는 묵서와 ‘박문국관인(博文局關印)’이라는 방형의 인장이 있고 같은 인장이 본문 매 장 2과씩 날인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