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박세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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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후기에, 영돈령부사, 호위대장 등을 역임한 문신.
김주신 (金柱臣)
조선 후기에, 영돈령부사, 호위대장 등을 역임한 문신.
박세견은 조선 후기의 대표적 소론(少論) 가문인 반남박씨(潘南朴氏)의 일원으로, 박세당의 둘째 형이자 공조정랑을 역임한 문신이다. 진사시에 장원 급제하는 등 학문적 능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관직을 역임하였다. 동생 박세당에게 학문적 영향을 크게 끼쳤다.
박세견 (朴世堅)
박세견은 조선 후기의 대표적 소론(少論) 가문인 반남박씨(潘南朴氏)의 일원으로, 박세당의 둘째 형이자 공조정랑을 역임한 문신이다. 진사시에 장원 급제하는 등 학문적 능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관직을 역임하였다. 동생 박세당에게 학문적 영향을 크게 끼쳤다.
조선 후기에, 태릉참봉, 병조좌랑, 거제현령 등을 역임한 문신.
박태유 (朴泰維)
조선 후기에, 태릉참봉, 병조좌랑, 거제현령 등을 역임한 문신.
『사변록』은 조선 후기 주자학자 박세당이 유교 경전을 해석한 주석서이다. 처음에는 『통설』로 불리다 후에 『사변록』으로 개칭되었다. 주자학적 유교 경전에 대한 비판적 견해로 인해 우암 송시열의 후학인 김창협 등에게 사문난적으로 비판받았으며, 그러한 인식의 연장선에서 윤휴와 함께 조선 후기 실학적 경전 해석의 선구로 받아들여졌다. 근래 연구를 통해 『사변록』은 저술 동기와 격물치지 등에 대한 해석, 「대학」 본문의 재배열 등의 측면에서 박세당을 사문난적으로 몰거나 탈·반 주자학자로 평가할 근거는 없는 것으로 재평가되고 있다.
사변록 (思辨錄)
『사변록』은 조선 후기 주자학자 박세당이 유교 경전을 해석한 주석서이다. 처음에는 『통설』로 불리다 후에 『사변록』으로 개칭되었다. 주자학적 유교 경전에 대한 비판적 견해로 인해 우암 송시열의 후학인 김창협 등에게 사문난적으로 비판받았으며, 그러한 인식의 연장선에서 윤휴와 함께 조선 후기 실학적 경전 해석의 선구로 받아들여졌다. 근래 연구를 통해 『사변록』은 저술 동기와 격물치지 등에 대한 해석, 「대학」 본문의 재배열 등의 측면에서 박세당을 사문난적으로 몰거나 탈·반 주자학자로 평가할 근거는 없는 것으로 재평가되고 있다.
조선후기 문신·학자 박세당이 지방의 농경법을 연구하여 1676년에 저술한 농업서.
색경 (穡經)
조선후기 문신·학자 박세당이 지방의 농경법을 연구하여 1676년에 저술한 농업서.
조선후기 문신·학자 박세당·최석정의 유사(遺事)와 이문흥의 『서곽잡록』, 김명시의 『무송소설』 등을 베껴놓은 역사서.
서계유사 (西溪遺事)
조선후기 문신·학자 박세당·최석정의 유사(遺事)와 이문흥의 『서곽잡록』, 김명시의 『무송소설』 등을 베껴놓은 역사서.
『서계집』은 조선 후기 학자 박세당의 시와 산문을 수록한 시문집이다. 20권 10책의 목판본으로, 서문·발문이 없어 정확한 간행 경위는 알 수 없다. 17세기 사상계에서 큰 위상을 점하는 학자의 학문과 사상을 파악하는 데 필수적인 문헌이다. 「영의정백헌이공신도비명」은 이경석과 송시열의 갈등을 논한 문제작으로 저자가 유배형에 처해지는 결정적 계기가 되기도 하였다.
서계집 (西溪集)
『서계집』은 조선 후기 학자 박세당의 시와 산문을 수록한 시문집이다. 20권 10책의 목판본으로, 서문·발문이 없어 정확한 간행 경위는 알 수 없다. 17세기 사상계에서 큰 위상을 점하는 학자의 학문과 사상을 파악하는 데 필수적인 문헌이다. 「영의정백헌이공신도비명」은 이경석과 송시열의 갈등을 논한 문제작으로 저자가 유배형에 처해지는 결정적 계기가 되기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