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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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남해군 화방사에 전하는 조선시대 청동반자.
남해 화방사 청동 반자 (南海 花芳寺 靑銅 飯子)
경상남도 남해군 화방사에 전하는 조선시대 청동반자.
1085년(선종 2)에 제작된 고려시대 불구(佛具).
대안원년명 반자 (大安元年銘 半子)
1085년(선종 2)에 제작된 고려시대 불구(佛具).
산청 대원사 반자는 조선 후기 제작된 쇠북[金鼓]이다. 경상남도 산청군 대원사에 소장되어 있다. 1701년에 제작된 것으로 원래는 용계사 화장암에서 사용하기 위해 만들었다. 고려시대 금고의 융기동심원이 점차 줄어들고 당좌구와 문양이 사라지는 17세기 금고의 특징이 반영되어 있는 금고로 현재 반자로 불리우고 있으나 명문에는 금고로 새겨져 있다.
산청 대원사 반자 (山淸 大源寺 飯子)
산청 대원사 반자는 조선 후기 제작된 쇠북[金鼓]이다. 경상남도 산청군 대원사에 소장되어 있다. 1701년에 제작된 것으로 원래는 용계사 화장암에서 사용하기 위해 만들었다. 고려시대 금고의 융기동심원이 점차 줄어들고 당좌구와 문양이 사라지는 17세기 금고의 특징이 반영되어 있는 금고로 현재 반자로 불리우고 있으나 명문에는 금고로 새겨져 있다.
경상북도 봉화군 소천면에 있는 조선후기 정면 3칸 측면 2칸만 겹집인 주택.
분천리 도토마리집 (汾川里 도토마리집)
경상북도 봉화군 소천면에 있는 조선후기 정면 3칸 측면 2칸만 겹집인 주택.
경상북도 봉화군 법전면에 있는 조선후기 이제겸(李濟兼)의 묘소를 위한 재사(齋舍).
구가암 (九佳庵)
경상북도 봉화군 법전면에 있는 조선후기 이제겸(李濟兼)의 묘소를 위한 재사(齋舍).
대례복을 입고 큰머리를 할 때 머리에 꽂는 장식품.
떨잠 (떨簪)
대례복을 입고 큰머리를 할 때 머리에 꽂는 장식품.
별도로 천장을 만들지 않고 서까래를 그대로 노출시켜 만든 천장.
연등천장 (椽燈天障)
별도로 천장을 만들지 않고 서까래를 그대로 노출시켜 만든 천장.
통영 용화사 금고는 조선 후기 제작된 쇠북[金鼓]이다. 경상남도 통영시 용화사에 소장되어 있다. 1784년에 제작된 것으로 조선 후기 금고의 특징을 잘 보여준다. 금고의 측면에 명문이 새겨져 있다. 17세기부터 금고의 문양이 점차 사라지는 경향을 따른 18세기 후반의 금고로 봉안처와 함께 장인의 이름도 기록되었다. 18세기 조선시대 금고의 변화상을 알 수 있는 자료이다.
통영 용화사 금고 (統營 龍華寺 金鼓)
통영 용화사 금고는 조선 후기 제작된 쇠북[金鼓]이다. 경상남도 통영시 용화사에 소장되어 있다. 1784년에 제작된 것으로 조선 후기 금고의 특징을 잘 보여준다. 금고의 측면에 명문이 새겨져 있다. 17세기부터 금고의 문양이 점차 사라지는 경향을 따른 18세기 후반의 금고로 봉안처와 함께 장인의 이름도 기록되었다. 18세기 조선시대 금고의 변화상을 알 수 있는 자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