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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도량발원문(白花道場發願文)」은 의상이 관음사상을 바탕으로 지은 것으로 알려진 발원문이다. 이 발원문은 체원이 지은 주석서인 『백화도량발원문약해』에 수록된 형태로만 전해진다. 근 · 현대의 몇몇 연구들은 '백화도량', '원통삼매' 등의 문구와 사상, 내용 등을 근거로 위작설을 제기하기도 한다.
백화도량발원문 (白花道場發願文)
「백화도량발원문(白花道場發願文)」은 의상이 관음사상을 바탕으로 지은 것으로 알려진 발원문이다. 이 발원문은 체원이 지은 주석서인 『백화도량발원문약해』에 수록된 형태로만 전해진다. 근 · 현대의 몇몇 연구들은 '백화도량', '원통삼매' 등의 문구와 사상, 내용 등을 근거로 위작설을 제기하기도 한다.
1337년 『대방광불화엄경』을 감색 종이에 은니로 필사한 불교경전.
감지은니 대방광불화엄경 정원본 (紺紙銀泥 大方廣佛華嚴經 貞元本)
1337년 『대방광불화엄경』을 감색 종이에 은니로 필사한 불교경전.
참회의식으로 오문(五門)의 차례에 따라서 죄업을 없애는 불교의례. 참회의식.
오회 (五悔)
참회의식으로 오문(五門)의 차례에 따라서 죄업을 없애는 불교의례. 참회의식.
대구광역시 동구 파계사 원통전에 있는 조선 후기의 불화.
파계사 영산회상도 (杷溪寺 靈山會上圖)
대구광역시 동구 파계사 원통전에 있는 조선 후기의 불화.
양나라 승려 진관 등이 편찬한 「자비도량참법」의 상교정본을 들여와 1352년에 간행한 의례서. 불교의례서.
상교정본 자비도량참법 권1~3 (詳校正本 慈悲道場懺法 卷一~三)
양나라 승려 진관 등이 편찬한 「자비도량참법」의 상교정본을 들여와 1352년에 간행한 의례서. 불교의례서.
조선 전기 세조의 비 정희왕후가 세종과 세조 등의 명복을 빌기 위하여 1474년에 간행한 의례서이다. 중국 양(梁)나라의 진관(眞觀) 등 고승(高僧)들이 편찬한 「자비도량참법(慈悲道場懺法)」을 원나라에 이르러 참법의 내용을 대교(對校)하고 정리하여 상교정본(詳校正本)이라 하였는데, 국내에 도입되어 공민왕 이래 여러 번 간행되어 가장 많이 유통되었다. 이 책은 성종 5년(1474)에 세조의 비(妃) 정희왕후가 세종, 세조 등의 명복을 빌기 위하여 간행한 것으로, 1994년에 보물로 지정되었다. 중생이 살아가면서 저지른 원한이나 온갖 죄를 참회법을 통해 괴로움에서 벗어나게 하는 영혼천도용(靈魂薦度用)으로 사용되는 의식집이다.
상교정본 자비도량참법 권1~5 (詳校正本 慈悲道場懺法 卷一~五)
조선 전기 세조의 비 정희왕후가 세종과 세조 등의 명복을 빌기 위하여 1474년에 간행한 의례서이다. 중국 양(梁)나라의 진관(眞觀) 등 고승(高僧)들이 편찬한 「자비도량참법(慈悲道場懺法)」을 원나라에 이르러 참법의 내용을 대교(對校)하고 정리하여 상교정본(詳校正本)이라 하였는데, 국내에 도입되어 공민왕 이래 여러 번 간행되어 가장 많이 유통되었다. 이 책은 성종 5년(1474)에 세조의 비(妃) 정희왕후가 세종, 세조 등의 명복을 빌기 위하여 간행한 것으로, 1994년에 보물로 지정되었다. 중생이 살아가면서 저지른 원한이나 온갖 죄를 참회법을 통해 괴로움에서 벗어나게 하는 영혼천도용(靈魂薦度用)으로 사용되는 의식집이다.
간경도감에서 진관 등이 편찬한 「자비도량참법」의 상교정본을 들여와 1462년에 간행한 불교의례서이다. 1447년 대공덕주 명빈김씨 등이 태종, 원경왕후, 소헌왕후 그리고 부모의 명복을 빌기 위해 간행한 판본을 1462년(세조 8) 간경도감에서 중수되어 간행한 것으로, 1997년에 보물로 지정되었다. 중생이 살아가면서 저지른 원한이나 온갖 죄를 참회법을 통해 괴로움에서 벗어나게 하는 영혼천도용(靈魂薦度用)으로 사용되는 의식집이다. 불교의식 및 참법 연구를 위한 매우 귀중한 자료이며 불교사 및 서지학연구에 있어 중요한 자료이다.
상교정본 자비도량참법 권9~10 (詳校正本 慈悲道場懺法 卷九~十)
간경도감에서 진관 등이 편찬한 「자비도량참법」의 상교정본을 들여와 1462년에 간행한 불교의례서이다. 1447년 대공덕주 명빈김씨 등이 태종, 원경왕후, 소헌왕후 그리고 부모의 명복을 빌기 위해 간행한 판본을 1462년(세조 8) 간경도감에서 중수되어 간행한 것으로, 1997년에 보물로 지정되었다. 중생이 살아가면서 저지른 원한이나 온갖 죄를 참회법을 통해 괴로움에서 벗어나게 하는 영혼천도용(靈魂薦度用)으로 사용되는 의식집이다. 불교의식 및 참법 연구를 위한 매우 귀중한 자료이며 불교사 및 서지학연구에 있어 중요한 자료이다.
청주고인쇄박물관 소장 『자비도량참법집해』는 『자비도량참법』에 상세한 설명을 달아 고려 후기 또는 조선 전기에 목판으로 간행한 불교 주석서이다. 『자비도량참법』은 모든 사람이 환희하는 마음을 내게 하여 귀신을 복종시키고, 모든 적의 마음을 돌이키게 함으로써 평화를 찾도록 하는 방법을 내용으로 한다. 이 책은 『자비도량참법』에 나오는 어려운 표현, 내용에 대한 설명을 하고 여러 학자의 견해를 수록하여 풀이하였다. 2권 2책으로 금속활자본을 번각한 목판본이다. 현존 최고의 금속활자인 『직지』와 동일한 활자인 '흥덕사자'의 존재를 알려주는 문헌적 가치가 있다.
자비도량참법집해 (慈悲道場懺法集解)
청주고인쇄박물관 소장 『자비도량참법집해』는 『자비도량참법』에 상세한 설명을 달아 고려 후기 또는 조선 전기에 목판으로 간행한 불교 주석서이다. 『자비도량참법』은 모든 사람이 환희하는 마음을 내게 하여 귀신을 복종시키고, 모든 적의 마음을 돌이키게 함으로써 평화를 찾도록 하는 방법을 내용으로 한다. 이 책은 『자비도량참법』에 나오는 어려운 표현, 내용에 대한 설명을 하고 여러 학자의 견해를 수록하여 풀이하였다. 2권 2책으로 금속활자본을 번각한 목판본이다. 현존 최고의 금속활자인 『직지』와 동일한 활자인 '흥덕사자'의 존재를 알려주는 문헌적 가치가 있다.
강원도 양구지역에서 제작된 백자 유물을 발굴ㆍ연구 및 전시하기 위하여 방산면 장평리에 설립한 자기전문 공립박물관이다. 2006년 6월 27일 개관하였고, 2007년 1월 9일에 1종 전문박물관으로 등록되었다. 전시실 1동에 유물을 전시하고 있으며, 1년에 1∼2회 정도의 기획전시를 진행하여 지역의 백자와 백토에 대한 우수성을 알리고 있다. 연구사업으로 국립춘천박물관과 연계하여 칠전리 1호 가마터를 발굴하고 보호각을 설치하여, 경기도 광주 지역의 분원민영화 이후 양구지역의 도자 생산변화를 살펴볼 수 있는 장소를 제공하고 있다.
방산자기박물관 (方山磁器博物館)
강원도 양구지역에서 제작된 백자 유물을 발굴ㆍ연구 및 전시하기 위하여 방산면 장평리에 설립한 자기전문 공립박물관이다. 2006년 6월 27일 개관하였고, 2007년 1월 9일에 1종 전문박물관으로 등록되었다. 전시실 1동에 유물을 전시하고 있으며, 1년에 1∼2회 정도의 기획전시를 진행하여 지역의 백자와 백토에 대한 우수성을 알리고 있다. 연구사업으로 국립춘천박물관과 연계하여 칠전리 1호 가마터를 발굴하고 보호각을 설치하여, 경기도 광주 지역의 분원민영화 이후 양구지역의 도자 생산변화를 살펴볼 수 있는 장소를 제공하고 있다.
『불설대길상다라니경(佛說大吉祥陀羅尼經)』은 고려 충숙왕대인 1324년에 조성된 국왕 발원 금자대장경이다. 뒷면에는 『불설보현다라니경』이 필사되어 있다. 함차, 서식, 경문 내용이 재조대장경과 일치하며 권말의 발원문도 재조대장경과 동일하다. 일본 태산사에 소장되어 있다.
불설대길상다라니경 (佛說大吉祥陀羅尼經)
『불설대길상다라니경(佛說大吉祥陀羅尼經)』은 고려 충숙왕대인 1324년에 조성된 국왕 발원 금자대장경이다. 뒷면에는 『불설보현다라니경』이 필사되어 있다. 함차, 서식, 경문 내용이 재조대장경과 일치하며 권말의 발원문도 재조대장경과 동일하다. 일본 태산사에 소장되어 있다.
『불설잡장경』은 부처가 여러 가지 잡다한 이야기를 설교한 경이라는 뜻으로, 목련과 아귀의 문답을 통해 아귀들이 고통 받는 인연과 선인(善人)들이 좋은 과보를 받는다는 인연에 대해 설한 경전이다. 1284년에 조성한 금자대장경(金字大藏經) 중 하나로, 단간(斷簡)의 형태로 남아 있다.
불설잡장경 (佛說雜藏經)
『불설잡장경』은 부처가 여러 가지 잡다한 이야기를 설교한 경이라는 뜻으로, 목련과 아귀의 문답을 통해 아귀들이 고통 받는 인연과 선인(善人)들이 좋은 과보를 받는다는 인연에 대해 설한 경전이다. 1284년에 조성한 금자대장경(金字大藏經) 중 하나로, 단간(斷簡)의 형태로 남아 있다.
『백천인다라니경』은 당의 실차난타(實叉難陀)가 번역한 밀교 경전으로, 고려 충렬왕(忠烈王) 때인 1284년에 왕과 궁주(宮主)인 제국대장공주(齊國大長公主)가 발원하여 조성한 금자사경이며 금자대장경(金字大藏經)의 일부이다.
백천인다라니경 (百千印陀羅尼經)
『백천인다라니경』은 당의 실차난타(實叉難陀)가 번역한 밀교 경전으로, 고려 충렬왕(忠烈王) 때인 1284년에 왕과 궁주(宮主)인 제국대장공주(齊國大長公主)가 발원하여 조성한 금자사경이며 금자대장경(金字大藏經)의 일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