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별장"
검색결과 총 10건
조선 후기 금군청(禁軍廳) 소속의 종2품 관직.
금군별장 (禁軍別將)
조선 후기 금군청(禁軍廳) 소속의 종2품 관직.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에 있는 일제강점기 일본인 구마모토과 개정병원 원장 이영춘 관련 주택. 별장주택.
이영춘 가옥 (李永春 家屋)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에 있는 일제강점기 일본인 구마모토과 개정병원 원장 이영춘 관련 주택. 별장주택.
중강후시는 의주 북단 중강 일대에서 중국의 산서 상인 등과 조선의 만상, 송상, 경상 등이 비공식적으로 교역하던 사무역 시장을 일컫는 말이다. 1593년(선조 26)에 전란과 기근에 따른 식량난과 군수 물자 마련을 위해 유성룡이 명에 요청하여 중강개시가 열린 이후 양국 상인들이 관의 감독을 피해 더 큰 무역 효과를 누리고자 자발적으로 개설한 대외 무역 시장이다. 1660년(현종 1)가 봉황성의 책문에서 사행단에 합류한 사상층이 후시무역을 열자 점차 교역량이 감소하였고 1700년(숙종 26) 중강개시가 폐지되면서 교역이 중단되었다.
중강후시 (中江後市)
중강후시는 의주 북단 중강 일대에서 중국의 산서 상인 등과 조선의 만상, 송상, 경상 등이 비공식적으로 교역하던 사무역 시장을 일컫는 말이다. 1593년(선조 26)에 전란과 기근에 따른 식량난과 군수 물자 마련을 위해 유성룡이 명에 요청하여 중강개시가 열린 이후 양국 상인들이 관의 감독을 피해 더 큰 무역 효과를 누리고자 자발적으로 개설한 대외 무역 시장이다. 1660년(현종 1)가 봉황성의 책문에서 사행단에 합류한 사상층이 후시무역을 열자 점차 교역량이 감소하였고 1700년(숙종 26) 중강개시가 폐지되면서 교역이 중단되었다.
책문무역은 조선 후기 구련성과 봉황성 사이에 위치한 책문서 조선과 청나라 사이에 행해졌던 사무역이다. 1660년(현종 1) 무렵부터 행해진 후시 무역의 일종이다. 무역에 참여한 상인들은 마부·짐꾼으로 가장해 청의 사치품과 비단, 약재류를 수입해 왔다. 이 과정에서 막대한 은을 지출한 데다가 청나라 난두배들과 결탁해 여러 농간을 부리는 한편, 사상에게 이익을 빼앗긴 역관들의 반발로 책문 후시는 폐지 위기에 놓였으나, 1755년(영조 31) 정부에서 책문 후시를 공인하고 세를 거둠으로써 무역이 공식화되어 조선 말기까지 유지됐다.
책문무역 (柵門貿易)
책문무역은 조선 후기 구련성과 봉황성 사이에 위치한 책문서 조선과 청나라 사이에 행해졌던 사무역이다. 1660년(현종 1) 무렵부터 행해진 후시 무역의 일종이다. 무역에 참여한 상인들은 마부·짐꾼으로 가장해 청의 사치품과 비단, 약재류를 수입해 왔다. 이 과정에서 막대한 은을 지출한 데다가 청나라 난두배들과 결탁해 여러 농간을 부리는 한편, 사상에게 이익을 빼앗긴 역관들의 반발로 책문 후시는 폐지 위기에 놓였으나, 1755년(영조 31) 정부에서 책문 후시를 공인하고 세를 거둠으로써 무역이 공식화되어 조선 말기까지 유지됐다.
조선시대 변경지방 진관(鎭管)의 최하단위인 진보(鎭堡)에 두었던 종9품의 수장(守將).
권관 (權管)
조선시대 변경지방 진관(鎭管)의 최하단위인 진보(鎭堡)에 두었던 종9품의 수장(守將).
조선 후기 금위영과 어영청 소속의 정3품의 관직.
기사장 (騎士將)
조선 후기 금위영과 어영청 소속의 정3품의 관직.
고려후기 영동정으로 이당필, 김례 등과 반란을 일으킨 주모자.
이장대 (李將大)
고려후기 영동정으로 이당필, 김례 등과 반란을 일으킨 주모자.
조선 후기 각 지방의 산성과 나루터를 지키기 위하여 설치한 별장직 종9품의 임시관직.
가별장 (假別將)
조선 후기 각 지방의 산성과 나루터를 지키기 위하여 설치한 별장직 종9품의 임시관직.
조선 후기 금위영과 어영청에 편성되어 있던 특수 기병대.
기사 (騎士)
조선 후기 금위영과 어영청에 편성되어 있던 특수 기병대.
둔감은 조선 후기, 둔전의 관리와 경영을 담당하던 직임이다. 별장(別將) · 둔전관(屯田官) 등의 명칭으로도 불렀는데 대체로 군사임무도 수행하던 이들은 별장이라 하고, 둔전만을 관리하는 이들은 감관이라고 하였다. 둔감은 주로 경제력을 갖춘 부민(富民)들로 구성되었다. 이들이 둔전 소출의 수취와 상납과정에서 적지 않은 이득을 차지하였기에 둔감 직임은 매매의 대상이 되기도 하였다. 둔감의 과도한 이익 추구활동은 사회적 지탄을 받기도 하였다.
둔감 (屯監)
둔감은 조선 후기, 둔전의 관리와 경영을 담당하던 직임이다. 별장(別將) · 둔전관(屯田官) 등의 명칭으로도 불렀는데 대체로 군사임무도 수행하던 이들은 별장이라 하고, 둔전만을 관리하는 이들은 감관이라고 하였다. 둔감은 주로 경제력을 갖춘 부민(富民)들로 구성되었다. 이들이 둔전 소출의 수취와 상납과정에서 적지 않은 이득을 차지하였기에 둔감 직임은 매매의 대상이 되기도 하였다. 둔감의 과도한 이익 추구활동은 사회적 지탄을 받기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