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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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제국 황실에서 사용된 보인(寶印)과 부신(符信)을 그림과 함께 설명하고 그 총수를 기록한 도설서.
보인부신총수 (寶印符信總數)
대한제국 황실에서 사용된 보인(寶印)과 부신(符信)을 그림과 함께 설명하고 그 총수를 기록한 도설서.
서울특별시 송파구 오금동에 있는 사립 고등학교.
보인고등학교 (輔仁高等學校)
서울특별시 송파구 오금동에 있는 사립 고등학교.
1908년 3월 서울에서 결성되었던 애국계몽운동단체.
보인학회 (輔仁學會)
1908년 3월 서울에서 결성되었던 애국계몽운동단체.
경상북도 상주시 노악산(露嶽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진감이 창건한 사찰. 암자.
노악산 관음선원 (露嶽山 觀音禪院)
경상북도 상주시 노악산(露嶽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진감이 창건한 사찰. 암자.
봉족은 조선 초기 국역(國役) 편성의 기본 조직으로 정정(正丁)을 돕게 하던 제도이다. 조정(助丁), 여정(餘丁), 솔정(率丁) 등 이칭이 다양하다. 조선시대 16세 이상 60세 이하의 정정은 국역을 담당하였는데 그 역을 담당하지 않는 나머지 정(丁)으로 입역을 위한 비용을 마련하게 하였다. 정정과 봉족은 아들, 사위, 조카 등 족친(族親)으로 호주 명의 아래 공동책임을 지게 하였다. 그러나 호를 매개로 구성하는 데 따른 논란이 커지면서 인정 단위로 개편한 보법(保法)이 시행되었다. 보법의 시행과 함께 보인(保人)이라고 부르게 되었다.
봉족 (奉足)
봉족은 조선 초기 국역(國役) 편성의 기본 조직으로 정정(正丁)을 돕게 하던 제도이다. 조정(助丁), 여정(餘丁), 솔정(率丁) 등 이칭이 다양하다. 조선시대 16세 이상 60세 이하의 정정은 국역을 담당하였는데 그 역을 담당하지 않는 나머지 정(丁)으로 입역을 위한 비용을 마련하게 하였다. 정정과 봉족은 아들, 사위, 조카 등 족친(族親)으로 호주 명의 아래 공동책임을 지게 하였다. 그러나 호를 매개로 구성하는 데 따른 논란이 커지면서 인정 단위로 개편한 보법(保法)이 시행되었다. 보법의 시행과 함께 보인(保人)이라고 부르게 되었다.
조선시대 군역 대신으로 바치던 베[布].
신포 (身布)
조선시대 군역 대신으로 바치던 베[布].
양역은 조선시대에 국가가 필요로 하는 역역(力役) 및 재정 확보를 위해 16세부터 60세까지의 양인(良人) 남자인 양정(良丁)에게 부과하던 각종 신역(身役)의 통칭으로, 조선 후기에는 주로 군역을 뜻했다. 15세기 조선은 양천제 사회였고 군역은 양인만 부담했다. 그래서 ‘양역’은 ‘군역’ 및 ‘국역’과 동일시되었다. 16세기에 양반의 군역 회피로 군역 부담자가 양민으로 좁혀졌고, 입역은 점차 물납(物納)으로 전환되었다. 임진왜란을 치르며 훈련도감과 속오군이 등장했고, 양역은 급속히 부세적 성격을 띠게 되었다.
양역 (良役)
양역은 조선시대에 국가가 필요로 하는 역역(力役) 및 재정 확보를 위해 16세부터 60세까지의 양인(良人) 남자인 양정(良丁)에게 부과하던 각종 신역(身役)의 통칭으로, 조선 후기에는 주로 군역을 뜻했다. 15세기 조선은 양천제 사회였고 군역은 양인만 부담했다. 그래서 ‘양역’은 ‘군역’ 및 ‘국역’과 동일시되었다. 16세기에 양반의 군역 회피로 군역 부담자가 양민으로 좁혀졌고, 입역은 점차 물납(物納)으로 전환되었다. 임진왜란을 치르며 훈련도감과 속오군이 등장했고, 양역은 급속히 부세적 성격을 띠게 되었다.
아보는 조선 후기에 병종의 하나인 아병의 보인이다. 즉 '아병 보인'의 준말이다. 감사나 수령의 친병이었던 아병은 수어청과 총융청 등 중앙 군영에도 설치되었는데, 이들의 양식을 지원하여 주도록 하였던 병종이 아보이다.
아보 (牙保)
아보는 조선 후기에 병종의 하나인 아병의 보인이다. 즉 '아병 보인'의 준말이다. 감사나 수령의 친병이었던 아병은 수어청과 총융청 등 중앙 군영에도 설치되었는데, 이들의 양식을 지원하여 주도록 하였던 병종이 아보이다.
조선시대 때, 왕·왕비·상왕·대비가 승하하거나 세자·세자빈이 훙서한 후 존호, 묘호, 시호를 올리거나 하사하는 의식에 사용하던 책.
시책 (諡冊)
조선시대 때, 왕·왕비·상왕·대비가 승하하거나 세자·세자빈이 훙서한 후 존호, 묘호, 시호를 올리거나 하사하는 의식에 사용하던 책.
서울특별시 동작구에 있는 고려후기 승려 보인대사가 창건한 사찰.
서울 화장사 (서울 華藏寺)
서울특별시 동작구에 있는 고려후기 승려 보인대사가 창건한 사찰.
내사인은 내사기(內賜記)의 내용을 보증하는 직인(職印)을 책의 첫 장인 권두제(卷頭題) 제1행의 상단에 날인(捺印)함으로써, 왕실의 권위를 상징하는 역할을 하는 도장이다. ‘내사인’까지 찍힌 도서는 수취인 가문의 영광과 명예가 되기 때문에, 해당 도서를 소중하게 보존하는 결과를 가져오기도 한다.
내사인 (內賜印)
내사인은 내사기(內賜記)의 내용을 보증하는 직인(職印)을 책의 첫 장인 권두제(卷頭題) 제1행의 상단에 날인(捺印)함으로써, 왕실의 권위를 상징하는 역할을 하는 도장이다. ‘내사인’까지 찍힌 도서는 수취인 가문의 영광과 명예가 되기 때문에, 해당 도서를 소중하게 보존하는 결과를 가져오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