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복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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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영도구에 있는 고려후기 승려 나옹화상이 창건한 사찰. 불교건축.
봉래산 복천사 (蓬萊山 福泉寺)
부산광역시 영도구에 있는 고려후기 승려 나옹화상이 창건한 사찰. 불교건축.
『복천사조상경』은 1575년(선조 8) 전라도 담양 추월산 용천사에서 간행한 불상 조성 의식 관련 불서이다. 이 불서는 불상을 조성할 때 복장 의식과 점안 의식을 여래의 교훈에 맞게 진행하는 방법과 그 속에 담긴 사상적 의미를 밝힌 책이다. 복천사 도서인 『조상경』은 문화재적 가치를 인정받아 2006년 7월 3일에 부산광역시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복천사 조상경 (福泉寺 造像經)
『복천사조상경』은 1575년(선조 8) 전라도 담양 추월산 용천사에서 간행한 불상 조성 의식 관련 불서이다. 이 불서는 불상을 조성할 때 복장 의식과 점안 의식을 여래의 교훈에 맞게 진행하는 방법과 그 속에 담긴 사상적 의미를 밝힌 책이다. 복천사 도서인 『조상경』은 문화재적 가치를 인정받아 2006년 7월 3일에 부산광역시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복천사 선원제전집도서』는 1579년(선조 12) 지리산 신흥사에서 간행한 불서이다. 『선원제전집도서』는 중국 화엄종의 제5조인 규봉 종밀이 『선원제전집』 101권을 저술하고, 이에 대한 핵심을 요약하여 쓴 서문이다. 『선원제전집』은 원나라 말기에 판본이 소실되어 현재 전하지 않으며, 그 서문인 『선원제전집도서』 2권만 전하고 있다. 복천사가 간직하고 있는 도서는 비교적 초기 형태를 보여 주는 것으로, 우리나라 불교사 연구에 귀중한 자료가 될 뿐만 아니라 서지학적으로도 가치가 있다.
복천사 선원제전집도서 (福泉寺 禪源諸詮集都序)
『복천사 선원제전집도서』는 1579년(선조 12) 지리산 신흥사에서 간행한 불서이다. 『선원제전집도서』는 중국 화엄종의 제5조인 규봉 종밀이 『선원제전집』 101권을 저술하고, 이에 대한 핵심을 요약하여 쓴 서문이다. 『선원제전집』은 원나라 말기에 판본이 소실되어 현재 전하지 않으며, 그 서문인 『선원제전집도서』 2권만 전하고 있다. 복천사가 간직하고 있는 도서는 비교적 초기 형태를 보여 주는 것으로, 우리나라 불교사 연구에 귀중한 자료가 될 뿐만 아니라 서지학적으로도 가치가 있다.
의천은 조선후기 경상북도 구미 출신으로 속리산 복천사로 출가해 휴정에 이어 편양의 법맥을 계승한 승려이다. 1603년(선조 36)에 태어나 1690년(숙종 16)에 사망했다. 11세에 출가하여 속리산 복천사에서 진정의 제자가 되었다. 스승과 함께 금강산 정양사에 갔다가 휴정의 제자인 편양으로부터 가르침을 받았다. 21세에 청량산으로 들어가 31년간 일체의 곡식을 먹지 않고 생식을 했다. 29세에 다시 편양의 가르침을 받고 그의 사후 법맥을 이었다. 해인사 백련암에서 정진하다가 입적했고 제자로 조영·신경·상희·청심·쾌민 등이 있다.
의천 (義天)
의천은 조선후기 경상북도 구미 출신으로 속리산 복천사로 출가해 휴정에 이어 편양의 법맥을 계승한 승려이다. 1603년(선조 36)에 태어나 1690년(숙종 16)에 사망했다. 11세에 출가하여 속리산 복천사에서 진정의 제자가 되었다. 스승과 함께 금강산 정양사에 갔다가 휴정의 제자인 편양으로부터 가르침을 받았다. 21세에 청량산으로 들어가 31년간 일체의 곡식을 먹지 않고 생식을 했다. 29세에 다시 편양의 가르침을 받고 그의 사후 법맥을 이었다. 해인사 백련암에서 정진하다가 입적했고 제자로 조영·신경·상희·청심·쾌민 등이 있다.
조선후기 『설담집』을 저술한 승려.
자우 (自優)
조선후기 『설담집』을 저술한 승려.
화성 홍법사 묘법연화경(華城 弘法寺 妙法蓮華經)은 조선 전기, 충청도 보은의 복천사에서 간행한 불경이다. 이 불경은 석가모니 부처의 40년 설법을 집약하는 정수를 담고 있는 경전으로서 『반야경(般若經)』, 『유마경(維摩經)』, 『화엄경(華嚴經)』 등의 경전들과 함께 초기 대승불교(大乘佛敎)의 주요 경전이다. 이 판본은 속리산 복천사(福泉寺)에서 간행되었는데, 복천사는 1450년(세종 32)에 신미(信眉)가 개창(改創)한 뒤, 왕실의 지원과 배려를 받았다. 이후 명종 때 불교 포교가 활발해지면서 이 불경을 간행한 것이다.
화성 홍법사 묘법연화경 (華城 弘法寺 妙法蓮華經)
화성 홍법사 묘법연화경(華城 弘法寺 妙法蓮華經)은 조선 전기, 충청도 보은의 복천사에서 간행한 불경이다. 이 불경은 석가모니 부처의 40년 설법을 집약하는 정수를 담고 있는 경전으로서 『반야경(般若經)』, 『유마경(維摩經)』, 『화엄경(華嚴經)』 등의 경전들과 함께 초기 대승불교(大乘佛敎)의 주요 경전이다. 이 판본은 속리산 복천사(福泉寺)에서 간행되었는데, 복천사는 1450년(세종 32)에 신미(信眉)가 개창(改創)한 뒤, 왕실의 지원과 배려를 받았다. 이후 명종 때 불교 포교가 활발해지면서 이 불경을 간행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