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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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시대에 사용된 부리가 달린 토기.
부리토기 (부리土器)
삼국시대에 사용된 부리가 달린 토기.
백제 오방은 백제시대의 지방행정구역이다. 사비로 천도한 후 관제를 정비하며 방위에 따라 지방을 5개의 방으로 편제하였다. 5방은 동방 득안성(得安城), 서방 도선성(刀先城, 혹은 力光城), 남방 구지하성(久知下城 혹은 卞城), 북방 웅진성(熊津城), 중방 고사성(古沙城)이다. 방 밑에 위치한 군을 전국에 편제하여 방과 여러 성을 연결하는 실질적인 행정단위로서 기능하였다. 5방은 37개 군으로 구성되었고, 각 방은 7~10여 개의 군을 관할하였다. 백제 말기에 5부제(五部制)로 변경되었으나 성격은 변화하지 않았다.
백제 오방 (百濟 五方)
백제 오방은 백제시대의 지방행정구역이다. 사비로 천도한 후 관제를 정비하며 방위에 따라 지방을 5개의 방으로 편제하였다. 5방은 동방 득안성(得安城), 서방 도선성(刀先城, 혹은 力光城), 남방 구지하성(久知下城 혹은 卞城), 북방 웅진성(熊津城), 중방 고사성(古沙城)이다. 방 밑에 위치한 군을 전국에 편제하여 방과 여러 성을 연결하는 실질적인 행정단위로서 기능하였다. 5방은 37개 군으로 구성되었고, 각 방은 7~10여 개의 군을 관할하였다. 백제 말기에 5부제(五部制)로 변경되었으나 성격은 변화하지 않았다.
평안북도 정주시 애도동에 있는 바다새 번식지.
운무도 바다새 번식지 (운무도 바다새 繁殖地)
평안북도 정주시 애도동에 있는 바다새 번식지.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영원면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구덩식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지사리 고분군 (智士里 古墳群)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영원면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구덩식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경상남도 합천군 삼가면에 있는 삼국시대 가야의 구덩식돌덧널무덤·굴식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합천 소오리 고분군 (陜川 巢梧里 古墳郡)
경상남도 합천군 삼가면에 있는 삼국시대 가야의 구덩식돌덧널무덤·굴식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향리는 고려 ·조선시대에 지방 행정의 말단을 담당한 계층이다. 고려시대의 향리는 외관과 더불어 지방 행정의 말단을 담당한 계층이며, 조선의 향리는 지방 관청의 행정 실무를 담당한 하급 관인 계층이다. 향리는 나말 여초의 호족에서 기원하는데, 지방관이 파견되며 점차 세력이 약화되고 신분·역이 고정되었다. 향리층의 일부는 과거를 통해 중앙 관료로 진출하여 사족화하였으며 향직과 무산계를 수여받기도 하였다. 고려의 향리는 읍사에서 업무를 담당하였는데, 조선의 향리가 지방관의 통제 아래 행정 업무를 수행한 것과 차이가 컸다.
향리 (鄕吏)
향리는 고려 ·조선시대에 지방 행정의 말단을 담당한 계층이다. 고려시대의 향리는 외관과 더불어 지방 행정의 말단을 담당한 계층이며, 조선의 향리는 지방 관청의 행정 실무를 담당한 하급 관인 계층이다. 향리는 나말 여초의 호족에서 기원하는데, 지방관이 파견되며 점차 세력이 약화되고 신분·역이 고정되었다. 향리층의 일부는 과거를 통해 중앙 관료로 진출하여 사족화하였으며 향직과 무산계를 수여받기도 하였다. 고려의 향리는 읍사에서 업무를 담당하였는데, 조선의 향리가 지방관의 통제 아래 행정 업무를 수행한 것과 차이가 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