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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후기의 백자 항아리.
백자 청화 투각 모란당초문 항아리 (白磁 靑畵 透刻 牡丹▽唐草文缸아리)
조선 후기의 백자 항아리.
경기도 광주시 퇴촌면 일대에 있는 조선시대 분청사기·청화백자 등을 굽던 가마터.
광주 조선백자 요지 (廣州 朝鮮白磁 窯址)
경기도 광주시 퇴촌면 일대에 있는 조선시대 분청사기·청화백자 등을 굽던 가마터.
조선 중기의 청화백자 항아리.
백자 청화 송죽인물문 항아리 (白磁 靑畵 松竹人物文 缸아리)
조선 중기의 청화백자 항아리.
조선 후기에 제작된 청화백자 항아리.
백자 청화 동정추월문 항아리 (白磁 靑畵 洞庭秋月文 缸아리)
조선 후기에 제작된 청화백자 항아리.
19세기에 광주 분원에서 만든 팔각십면체의 연적.
백자 청화 소상팔경문 팔각연적 (白磁 靑畵 瀟湘八景文 八角硯適)
19세기에 광주 분원에서 만든 팔각십면체의 연적.
조선 17세기 후반∼18세기 전반에 제작된 높이 40㎝ 이상의 풍만한 기형을 가진 유백색의 대형 백자 항아리.
백자 달항아리 (白瓷 달缸아리)
조선 17세기 후반∼18세기 전반에 제작된 높이 40㎝ 이상의 풍만한 기형을 가진 유백색의 대형 백자 항아리.
백자 청화 보상당초문 항아리는 전형적인 백자 항아리에 청화 안료를 이용하여 보상당초문을 묘사한 조선 전기의 청화백자 항아리이다. 백자 항아리 전면에 보상당초문을 묘사하였는데 당초 줄기는 누운 S자 형태로, 일렬로 나열된 만개한 꽃(보상화)을 감싸면서 이어져 나간다. 15∼16세기에 제작된 청화백자는 고급 기명으로, 왕실의 후원 아래 경기도 광주에 설치된 사옹원 분원에서 본격적으로 제작되었다. 이 항아리 역시 분원에서 제작된 것이다. 도자 제작에 적용된 조선만의 미적 재해석과 그 표현적 역량을 잘 보여주는 귀중한 사례이다.
백자 청화 보상당초문 항아리 (白磁 靑畵 寶相唐草文 缸아리)
백자 청화 보상당초문 항아리는 전형적인 백자 항아리에 청화 안료를 이용하여 보상당초문을 묘사한 조선 전기의 청화백자 항아리이다. 백자 항아리 전면에 보상당초문을 묘사하였는데 당초 줄기는 누운 S자 형태로, 일렬로 나열된 만개한 꽃(보상화)을 감싸면서 이어져 나간다. 15∼16세기에 제작된 청화백자는 고급 기명으로, 왕실의 후원 아래 경기도 광주에 설치된 사옹원 분원에서 본격적으로 제작되었다. 이 항아리 역시 분원에서 제작된 것이다. 도자 제작에 적용된 조선만의 미적 재해석과 그 표현적 역량을 잘 보여주는 귀중한 사례이다.